[일본D+32] 일상 - 일본에서 알바를 구할 때 반드시 체크해보자!! 이틀째 알바와 신주쿠

2014.05.0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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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바이트를 시작한지 이틀째. 다행인지 불행인지 출근 시간이 오후 2시까지다.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4시간의 알바를 하고 있다만

카케모치(따로따로 일을 하는 것)를 하고 싶어도 시간이 애매모호해서 조금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일단 독도는 우리 대한민국 땅입니다!

 

일본 워킹홀리데이(WorkingHoliday)에 관한 일상을 담은 글입니다.

약간의 도움을 드리고자 포스팅 하고 있지만, 근본은 제 삶의 기록의 일부분이여서 편의상 반말(半말)로 작성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2014년 4월 29일 화요일 D+32.

 

현재 일하는 곳은 신오오쿠보에 있는 중고명품가게! 운영하시는 사장님은 한국분이시고 같이 일하는 스탭들도 전부 한국사람이다. 유학 2년차 친구부터, 14년동안 일본생활 하신분도 계시고, 3년차도 계시고~~ 아무튼 전부 일본어가 잘하는 사람들^^


정작 나는??? 그냥 생활에서 뜨문뜨문 말할 줄 아는 막 초보 벗어난??? 중급도 되지 못하는 그런 실력이다. 여러가지 고민이 들기 시작했다.

일은 시작해서 안심이지만 안심이라 할 수 없는 상황도 지속되고 있었다.


일본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 몇 가지 주의점이 있다.


1. 돈과 근무시간에 관하여...

 -> 도쿄의 경우 최저시급이 869엔이다. 즉 연수(인턴)기간을 제외한 정식 시급이 869엔 이상이여야 한다.
    (
헤세이 25 년 10 월 19 일 부로 869엔 인상)

    그것을 지켜지지 않는 곳이라면 그만두는게 좋다. (굳이 내 시급 깎아가면서 일할 필요가 없다.)

 -> 계산을 잘하자! 주 5일로 근무했을때 한달은 20일 근무가 아니라 '22일' 근무다. 가끔씩 시급에서 월급으로 돌릴 경우가 생긴다. 

     제안하는 경우도 있다. (너는 한달에 일정 금액이 들어오니까 좋지않느냐. 식으로..)

    그 뜻은, 풀타임 근무 (약 8시간에서 10시간까지)를 시킬 수 있고, 근무시간에 따른 시급으로 쳐주긴 너무 부담되니까 월급으로 싸게(?)

    돌리는 뜻으로도 해석된다.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단순 계산만 해보아도 알 수 있기 때문에 머리를 잘 굴려야 한다. 

     

  시급 x 근무시간 x 22일(주 5일의 경우) =

  EX) 시급 950엔 x 9시간 x 22일 = 188,100엔 (교통비 별도)

 

    만에하나 예시로 써놓은 시급보다 높은 상태에서 알바로 채용되고, 

    근무시간도 저것 보다 많은데 월급을 18만엔 맞춰주겠다 한다면 그만두는 편이 좋다.


  EX) 18만엔 월급으로 9시간 주5일 일했을 경우 : (18만엔 / 9시간) / 22일 = 약 909.xxxx엔 

    

    알바 시급으로 950엔에서 1,000엔(혹은 그 이상)일 경우에 비하여 월급으로 돌렸을 때의 시급은 터무니없이 낮은 금액으로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거기에 근무시간에 포함되지 않은 야근이라던가 출/퇴근 전후로 뒷정리 시간까지 포함한다면??? 


    판단은 스스로가 해야한다. (일본 점주는 이와같이 제안도 하지 않을뿐더러 앗싸리 철저하게 돈계산을 해주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 근무시간을 확실히 받아둘 것 / 급여일 확인!! 자기 밥 그릇은 확실히 챙겨두자!


2. 교통비 지급 여부는 각 회사의 규정에 따라 다르다. 

 ->하루에 최대 500엔 지급, 한달에 10,000엔까지 지급가능 등등..여러가지의 경우가 있으며, 당연히 규정에 따라서 받는 교통비가 실제

   내가 사용하는 교통비보다 모자르다고 한다면, 그 부분은 본인이 감수해야함!

   하!지!만! 절대 짧게 일한다고 교통비 지급이 어렵다고 한다던가.. 교통비 지급이 아예 안해주는 곳이 있다면, 그만두는 게 좋다.

   일본 가게에서도 조금 저러한 경우가 있긴 하다.


3. 세금 여부

 ->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경우 실제 거주를 하고 있다는 비자가 아니기 때문에 소득에 20%를 세금으로 떼어간다. 

    다만 투잡이나 쓰리잡을 하는 분이라면 한 가게에서 받는 월급이 약 8만엔 이하일 것으로 판단된다.(하루 근무시간을 고려하면)

   8만엔 이하 소득에 대해선 세금을 떼지 않는다고 하니 이 부분도 잘 고려해서 공고한 금액보다 월급이 낮게 받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이건 확실한 내용은 아니지만, 통상 그렇습니다. 통상^^;; 틀린 부분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세금 20%를 떼이지 않으려면 한 아르바이트 당 1주일에 20시간까지 일 할 수 있게 된다.

   (시급 950엔 x 20시간 x 4주 = 76,000엔)

   즉, 시프트 조율을 통해 투잡(알바를 두 곳 뛰는)을 한다면 한달에 약 16만엔에 가까운 돈을 벌 수있다는 점이다. 세금 떼이는 돈 없이...

   단, 한 곳에서 장시간 장기간으로 일해서 월급을 16만엔 번다고 쳤을 때 한국인이 경영하는 곳이라면 세금을 안뗄 수도 있지만, 일본 가게의 경우

   세금 신고를 철저히 잘 하는 나라여서;;;; 세금 20%가 날아갈 수 있다는 생각을 염두해두고 꼭! 점장님한테 물어보길 바란다. ^^



4. 바(Bar) / 파칭코 / 기타 호스트 등등

 -> 워킹홀리데이에서도 해서는 안되는 아르바이트가 있다. 불법으로 정해진 것도 있고, 해도 무관하지만, 평범치 않은 생활로 변질될 수

    있는 가게도 있으니, 알바를 구할 때 bar라던가 특히 파칭코, 호스티어 등등은 보지도 않는게 좋겠다. 캐쥬얼 bar는 문제 없을 것 같긴

    한데;;; 그정도의 판단도 자신의 몫! (이 부분은 일본영사관 홈페이지에서도 안내를 볼 수있다.)

  



위의 내용은 실제로 일본에 와서 내가 당한(?) 불이익의 경험과 지인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작성하였다.


내가 불안해 하고 있던 것은 저거였다. 애매한 시프트!! 오후 2시부터 6시는 카케모치 하기엔 저녁 타임부터 시간이 걸려버린다.

보통 빠르면4시부터 아니면 7시부터 시작하니까 만약 6시에 업무를 칼같이 끝나도, 두번째 알바처가 아주 가깝지 않다면 조금은 힘든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두번째는 정확하게 알려주지않는 급여체계!! 시급으로 돌리는데, 시급이 얼만지 대충 얼버부리고.. 자꾸 캐묻듯이 물어보면 나만 나쁜놈이 되는 거고;;; 월급으로 줘야할지 그냥 시급으로 파트타임 알바로 쓸지 좀 더 지켜보고 정하겠다는 식으로 말하면, 돈이 급한 나(또는 워홀러)에겐 투잡도 못구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으로 전락되버리는 거다. (이럴 때 확실하게 아니다 싶으면 STOP! 하고 다른 일을 찾는게 좋다.)


이런 일들이 생기는게 바로 한인 가게여서 그런 것 같다. 결국은 나에게 신오오쿠보 속 한인 가게란, 썩 유쾌하지 않은 곳으로 인식되버렸다.

왜!! 같은 한국 사람이면 고생하는 걸 뻔히 알텐데, 그 점을 이용하는 것일까???


전부 그렇다는건 절대 아니다. 오히려 더욱 챙겨주고, 밥도 사주시고, 온정을 베푸시는 곳도 많다. 하지만 아닌 곳도 있다는 점! 명심하고 일을 구하고 시작함에 앞서 저런 돈과 시간에 관련된 내용은 쭈뼛쭈뼛거리지 말고 확실하게 해두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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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첫날 일해보고 급 허기짐을 느껴서 고생한 점이 떠올라서, 돈키호테에서 95엔을 주고 초콜렛을 구입해놓았다.

그리고 오늘 이 초콜렛의 덕을 좀 보게 됨!!


딱 2시간 일하고나니 미친듯한 허기짐과 계속 서있으면서 뜨거운 조명아래 작업했던 터라 허리와 다리가 힘이 없었다.

그 와중에 사장님께서 구운 만두도 사다주시고 ㅠㅠ 감사합니다!

아주 맛있게 처묵처묵! 캬캬캬캬


오늘은 포토샵 작업없이, 100% 제품 사진만 미친듯이 찍어서 4시간만에 약 10개의 제품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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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오다큐센이고 신오오쿠보는 JR야마노테센이기 때문에 1번 환승(노리카에乗り換え)에 돈이 엄청난게 든다.


오다큐센 집(쿄도経堂) -> 신주쿠(新宿) : 185엔(카드금액)

JR 야마노테센 신주쿠 -> 신오오쿠보 : 133엔(카드금액)


편도 총 금액 : 318엔(카드금액)  / 왕복 : 636엔(카드금액)


크하하 ㅜㅜ 우리 가게는 정직원이 되어야만 교통비 지금이고 파트알바는 지금되지 않는다고 하셨다.

비록 주 5일 근무지만, 매일 교통비로만 640엔 가까운 금액을 지불하고 다니기엔 너무 부담이 컸다.


그래서 신오오쿠보에서 신주쿠까지 걸어가서 출퇴근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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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루트가 있겠지만, 그래봤자 어쩔 수 없이 가부키쵸를 지나치는 수 밖에 없다.

아직 나의 패션과 헤어스타일 등이 너무 약한 외국인 남자로 보이기 때문에 ㅋㅋㅋㅋ

자신있게 사진을 찍으며 다닐 깡이 없었다. 그리고 너무 대놓고 찍어도 안좋은 동네기도 하고;;


러브호텔이 즐비하고, Bar와 일본식 퇴폐한 곳도 많기 때문에, 섯불리 관광객모드 시전하면 일어나지 않을 일들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조심조심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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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돈키호테 방면으로 와봤다. 역시 간판이 크고 눈에 확 띄기 때문에 넓고 거기서 거기같은 신주쿠를 헤매면 저 돈키호테로 대충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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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에서 가부키쵸방면으로 바라본 전경! 저 사진 속 높은 빌딩은 뭐하는 녀석인지 모르겠지만 1층 부근은 공사했었나? 뭔가 분위기가 공사장 분위기였다. 저 높은 빌딩 뒷편이 신오오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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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체교차로를 너무 좋아하는 일본!! 우리 동네의 작은 건널목도 시간때에 따라 입체교차로로 변신하다. ㅎㅎ

아무튼 길을 걷다가 한컷!! 녹색 글씨로 써있는 방면이 바로 도쿄도청과 각종 비지니스 빌딩들이 즐비한 니시신주쿠이다.(西新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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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고 나서 다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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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와 또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신쿠의 저녁.


사람들 너무 많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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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화려한 조명속에 여러 사라들이 각자의 인생을 걷고 있겠지... 

한국에서 신주쿠라 불릴 만한 곳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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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쿠 역으로 걸어가는 길... 동쪽 출구 방면으로 나오게 된다.

몸도 피곤하고 배가 너무 고픈 바람에 집으로 곧장 달려갔다. ^^


신주쿠는 앞으로도 자주 오게 될테니.. 아쉬운 마음보단 피곤한 내 몸을 먼저 챙겨야지 ㅠ


사장님께서 이번주 수요일이나 목요일까지 업무상태를 보시고 직원 여부를 체크해주신다시니까 며칠만 기다려보자!!!



 


추가 올림 글.


일단 제 블로그 역사상 이렇게 많은 인원이 방문하실 줄 몰랐습니다.

다음 블로그 관계자분들과 이 곳에서 머물다 가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 메인페이지 '블로그' 탭에 제 게시물이 떳었네요.

가문의 영광으로 여기겠습니다.


사실 좀 둘러보셨다면 아시겠지만, 별도로 정보 제공을 위해서 만들어진 공간은 아니기 때문에

제 개인적인 생각과 말투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감의 댓글도 조언의 댓글도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 아직 알바는 시작 못했는데ㅜ 아마 시작하면 더 바쁘고 답답한 생활이 다가오겠지요.


혹시 저와같이 일본생활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비밀댓글 주세요.

혼자서 놀기 그렇습니다 ㅠㅠ 아하핳


어쨌거나 한국이든 일본이든, 여타 해외에 계신분들!

모두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건승하세요!

(그리고 댓글 많이 주시면 저에게 힘이 됩니다!! ^^)


블로그가 허접해도 양해 바랍니다!

즐거원 한주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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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BlogIcon okii 2014.05.06 16:4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8월에 워킹예정이라 좋은 정보네요.

  • BlogIcon kfshl 2014.05.07 00:20 신고

    8월에 오실 때 즈음이면 제가 부러워할 입장이 되겠군요^^ 부디 준비 잘하셔서 저보다 훨씬 알찬 워홀보내시길 빌께요!!

    공부 많이 해오시면 정말 좋아요!

  • BlogIcon 오오토로 2014.05.06 22:05

    전 오년전에 다녀왔는데 참 그립네요
    저녁의 신쥬쿠는 낮의 모습과는 사뭇다르죠?^^많이 보고 즐기다 오세요~

  • BlogIcon kfshl 2014.05.07 00:21 신고

    저는 삼십대에 와서리 좀 불안하긴 하네요. ㅠㅠ 돌아가도 할께없;;;ㅋㅋ

    신주쿠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장소는 아닌데, 그래도 활기차보이는 건 시부야보단 많더라구요!

  • 2014.05.06 22:44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fshl 2014.05.07 00:21 신고

    안녕하세요!! 간사이 쿄토는 아니구요. 세타가야구의 쿄도(経堂)라는 곳에서 살고 있거든요 ^^;; 유명한 지역은 아니여서 ㅋㅋㅋㅋ

    댓글 감사합니다!!

  • BlogIcon 나니 2014.05.07 06:20

    왜 18만엔 벌자고 일본까지 가서 외국인노동자생활을 하나요 일어공부 때문인가요?

  • BlogIcon kfshl 2014.05.07 09:33 신고

    안녕하세요^^ 글쎄요. 18만엔은 아르바이트로 버는 수입치곤 평균에서 살짝 웃도는(보통은 15만~17만엔이 보통인 것 같더군요) 금액인데, 저 같은 경우는 공부도, 돈 벌기도 아니고 그냥 왔답니다.ㅋㅋㅋ

    동기가 좀 복잡하긴 한데, 어쨌든 현재는 딱히 뭘 해오겠다라는 목표는 없어서; 꼭! 일본이여야 할 필요는 없었지만, 그나마 영어보다는 일본어가 쉬웠고, 인생에 1년 정도는 외노 생활도 나쁘지 않다 판단해서 이 생활을 이어가고 싶어졌어요.

    저도 인간인지라 거지같고 힘들면 돌아가려구요 ㅋㅋ

  • BlogIcon g999 2014.05.07 08:21

    인턴기간이라도 최저시급은지켜야한다고 알고있었는데 인턴기간은 안지켜도되나보군요

    오사카에 있다보니 왠만한곳은 인턴기간이 최저시급이더군요

  • BlogIcon kfshl 2014.05.07 09:35 신고

    안녕하세요!! 오사카는 최저시급이 더 낮을지는 모르겠네요. 지역마다 편차가 있으니..

    일단 연수기간도 최저시급은 맞춰줘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도쿄의 경우 대부분의 연수 기간의 시급을 870엔으로 주고있거든요ㅋㅋ(최저시급 869엔) 뭐 아닌 일본 가게도 많습니다. 850엔이 연수기간에 채용되면 880엔 주는 편의점도 있고;; 역시 동네마다 다른 것 같아요.ㅠ

    연수기간 때 급여가 중요하긴 하죠. 보통 1개월에서 3개월까지 진행하니 일한 시간으로 계산하면 차이가 많이 나게되니깐요. ^^

  • 2014.05.28 23:3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fshl 2014.05.29 13:47 신고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라인 친추 했어요^^

    그래도 이렇게 댓글도 남겨주시고 ㅠㅠㅠ 기쁩니다.ㅋㅋ

    워킹생활 힘들겠지만! 힘내자구요!

  • 2014.06.09 12:4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fshl 2014.06.09 20:19 신고

    반가워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

    라인 친추했답니다. 메세지 보낼께요^^

  • 1 2015.06.18 10:50

    어우 1년전 블로그네요.
    잘봤습니다, 워킹비자 알바세금 가서 해보시면 알겠지만 20프로가아니고 5프로정도입니다,
    워킹홀리데이는 비영주권자로 분류됩니다,(개정된지 오래됬는데 모르는 미세는 20프로제합니다)
    출처는 도쿄세무서 직원한테 물어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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