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106] 말하기 힘들정도로 목이 너무 아팠다.

2014.11.29 12:56



아르바이트라는게 다 그런거 아니겠는가?? 음식점이든 편의점이든, 대부분 말을 위주로 하는 업종이 많을 것으로 본다.

대화가 필요가 없는 청소? 설거지 알바 등을 제외하면 대부분은 근무시간 동안 계속 말을 해야하는 일들이 대부분이다.


나는 사실 목이 약하다. 한국에 있었을 때에도 항상 편도선 염증과 구내염 이 두가지는 번갈아가며 한달에 한번씩 꼭 찾아오는 불편한 손님이였다.

그런데 일본에 와서는 정말 자잘자잘하게 아픈것을 빼면 병원에 갈 정도로 편도선을 앓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슬슬 일본 생활에 적응한 것인지 내 몸에 긴장감이 풀렸나? 정말 최근에 아르바이트 하면서 목이 너무 아파 일하기 힘들 정도로 편도가 아파왔다. 쉬는 날을 기다리며 처음으로 병원을 가보기로 했다.





 

 

독도는 우리 대한민국 땅입니다!


일본 워킹홀리데이(WorkingHoliday)에 관한 일상을 담은 글입니다.

약간의 도움을 드리고자 포스팅 하고 있지만, 근본은 제 삶의 기록의 일부분이여서 편의상 반말(半말)로 작성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사진 혹은 동영상의 출저는 '첨부' 표기를 제외한 전부 본인이 촬영한 것들입니다. 무단 스크랩&퍼가기는 양해 드립니다.

 




2014년 7월 11일 금요일 D+106.





아침에 일찍 일어나 주변에 이비인후과가 어디에 있는지 구글지도와 야후재팬 지도 등을 이용하여 검색하였다.

집에 노트북이 있으면서도 와이파이가 느려터져서(마미코의 포켓와이파이를 이용 중) 정말 불편하기 짝이 없다. ㅜㅜ 진심 인터넷 신청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 


각설하고! 가까운 곳이라면 산겐자야 역 근처와 와카바야시 역 근처가 가장 가까운 자리에 있었다.

그냥 걸어서 5분 안에 있는 병원은 없었다;;;; 잠깐 딴 소리를 하자면 일본은 치과가 많다.


어디로 갈까 고민하다가 인터넷에서 후기(?) 글을 읽어보고 좀더 친절하다는 평이 많았던 와카바야시 쪽에 있는 병원으로 가기로 했다.

정확하게 말하면 쇼인진자마에 역(松陰神社前駅) 근처에 있는 녀석이여서 산겐자야보단 조금 멀었지만, 쇼인진자마에 구경삼아 이동하기로 했다.


오전 9시에 개원한다길래 대충 외출준비를 마치고 시간에 맞추어서 동네 산책길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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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에 시모키타자와부터 사사즈카! 코엔지까지 이어지는 커다란 도로에 있는 중고차 판매점이다.

칸나나도오리(環七通り)를 따라가면 이러한 커다란 매장이 두 세곳에 있다. 그 중에 MINI 매장도 있다는!! 후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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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덜덜~~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등이 전시되있다. 물론 새 상품이 아닌 중고차량이다. 대~~~ 충 가격이 1억 2~5000만원 정도 되는 것 같다.

포르쉐 정도는 뭐 감흥이 없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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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인진자마에 역으로 향하기 위해 칸나나 건널목에서 신호를 기다리다 보니 야마자키 빵 물류차량이 지나가길래 그냥 담아보았다;

이게 점점 편돌이의 아는(?) 회사가 나오니까 자동적으로 사진을 담는가보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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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카바야시 방면에서 쇼인진자마에 까지 가는 길에 커다란 대로보다는 그냥 주택가로 가보고 싶어서 끌리는 대로 걸어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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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도로는 정말 깔끔하고 깨끗하다는 이미지는 벗어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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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도 저렇게 주차장을 꾸미고 싶다..ㅠㅠ 남자의 로망이랄까? 아니지... 그저 주차문제에 골머리 썩히고 싶지 않다는 마음이 커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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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골목골목들... 하나하나 구경하기에는 너무 갈림길이 많아서 묘하게 선택의 고민이 많은게 일본의 골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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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보니 앞에 보이는 이비인후과 간판! 시간을 보니 조금 빨리 도착해버렸다.....

사아알짝~ 스쳐지나가면서 보니까 간호사로 보이는 여성분께서 병원 앞 입구를 청소하고 계셨다.


아무래도 청소하시는 상태에서 들어가는건 조금 실례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냥 쇼인진자마에 역에 가서 조금 기다렸다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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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이용할 일이 드문 세타가야센... 눈 앞에 저렇게 지나다니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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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금 다시 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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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옆건물은 오토바이 주차장도 있었다. 신기방기!! 이런이런 정말 이런건 배워야해!! 도로 넓이에 비해 트래픽이 적은 이유는 이런 주차장에서부터 시작되는 법이지!! 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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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인진자마에역에 있는 의자에 앉아 목이 아픈 상태로 멍~~하니 시간을 보내다가 다시 병원으로 향했다.


병원 이용 안내!!! + ㅂ+/


> 병원에서의 에피소드랄까?? 처음 병원을 이용하는 나에게는 약간(?)의 시행착오가 있었다.


1. 접수 

처음 이용하는 병원이라면 당연히 병원카드를 만들어야한다. 즉, 한국에서도


'처음 오셨어요?' 

'네'

'여기에 개인정보 작성 부탁드립니다.'


이 절차가 일본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따라서 종이에 이름과 연락처, 주소 정도의 기본 정보와 함께 재류카드가 아닌 국민건강보험증을 보여주면 된다.


2. 결제

중요한 결제!! 한국과 달리 신용카드(및 체크카드 등) 결제 보급율이 낮은 일본이기 때문에 병원에 따라 카드 결제가 가능할지 안될지 다르다고 볼 수있다. 이 부분은 확실하진 않지만, 일단 나의 경우는 현금결제만 가능했다.

(정작 난 카드로 결제가 가능할 것으로 생각해서 현금을 들고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근처 패밀리마트에 가서 비싼 수수료를 지불하며 돈을 뽑았다.ㅠ)


3. 처방약

약은 한국과 똑같다. 처방진을 발급과 동시에 병원 진찰료를 내고, 가까운 약국(드럭스토어가 아니라 약쿄쿠=薬局 로 가서 처방진을 제출하면 된다.



이비인후과 선생님은 아릿다운 여자 선생님이셨다. ㅎㅎ

외국인 신분에 일본어를 정말 잘한다는 립서비스용 칭찬도 받고, 한국에 있었을 때 편도선과 구내염이 너무 자주 발생하는 타입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종종 선생님 뵈러 오겠다는 농담아닌 농담을 던져가며, 진료를 시작했다.


그런데 뜻밖의 결과가!!!!!!!


난 목이 너무 아팠던 이유가 당연히 편도선이 부어서인줄 알았더니... 이건 대반전!!!!!!!


그...그것은.. 바로....






구 내 염 이였던 것이다.



흠;; 왜 이걸 몰랐지;;

선생님도 편도는 문제가 없는데, 편도 근처에 엄청난 크기로 생긴 허~~연 구내염이 문제였다고 말씀해주셨다.

아~~ ㅠㅠ 그래서 집에 있던 편도선 약을 먹어도 효과가 없었구나 ㅠㅠ 

그래서 한국의 죽음의 명약 알볼칠과 같은 성분의 약을 처방해주는 듯한 행동절차에(면봉에 적갈색의 약을 뭍히는 정황을 보아하니.. 알볼칠과 같은 녀석)

조금 아플꺼에요. 라는 말씀과 동시에 나는 한국과 똑같이 처방하시네요. 라고 바로 답을 해주었다.


아무튼 그정도의 각오는 되있던터라~~ 후훗~~

하지만 의외로 아프지도 않았다. 일본의 약의 성분은 좀 약한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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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병원에서의 즐거운(?) 진료는 마치고, 결제는 첫 방문은 무슨 특별 진찰료라는게 있어서 약 2만원 정도(1800엔) 지불하고 근처 약국에 가서 약을 처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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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은 뭐....... 한국과 똑같다 ㅋㅋㅋ 그리고..... 약 값은 비싸다 ㅠ (우리나라 만쉐~~~~ㅠㅠ)

기분 좋게 업무(?)를 마친 후 나는 곧장 근처의 리사이클 샵으로 향했다. 바로 내가 사용할 책상 혹은 테이블, 옷 수납장 등등을 공수하기 위해서이다.



나름 걸어서 10분 정도 떨어진 곳이여서 도착해보니 역시 오픈 준비에 열심히였다.

그런데 내 눈앞에 보이는 하얗고 아름다운(?) 책상이 가게 앞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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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약 3800엔!! 오우....!!! 싸다!!

거기에다 철제야..!! ㅋㅋㅋ 그래서 살까 말까 고민하면서 지켜보고있었다.

그리고 그 옆에는 하얀 서랍장!!! 가격표는 안붙혀져있었으나 물어보니 약 1000엔 정도였다. 그런데 심플하고 크기도 너무 작지도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잘 보니 이케아네? ㅋㅋㅋ 



아~~ 그래도 매장 안을 천천히 둘러보았다. 마음에 쏙 드는 녀석은 없었지만, 인테리어 상 멋지고 재미있는 물건들이 많았다. 다 사고 싶었지만 돈도 없고 비싸고 집도 좁아서 ㅋㅋㅋ 그냥 일본은 아기자기한게 많구나~~~ 라는 반복되는 감상에 젖어있었다.


그리고 그냥 수납장과 책상을 사기로 결정!!!!!! 하이타츠(배달) 여부를 물어보니 오늘은 안된다고 했다. ㅠㅠ 엉엉~~~ ㅠㅠ 

그래서 아.. 좀 곤란하다는 식으로 징징되니 막 자기네들 끼리 상담하다가, 금일 늦은 오후에도 괜찮겠냐고 ㅋㅋㅋㅋ


그렇지~~ 진작 그렇게 나와야지!! 그래서 괜찮다고 말하고 배달비 전부 포함해서 약 8000엔이란다;;;

배달비만 3000엔이야!!!! 으아아아아!!!!!!

나카메구로는 1000엔인데;;ㅠㅠ 그래도 급한 마음에 그냥 결제하였다.


그러던 찰라 젊은 신혼댁 분위기가 풍기는 여성분이 들어와 밖에 있는 수납장 사겠다고 얼마냐고 ㅋㅋㅋ

내가 방금 사버렸는데 ㅋㅋ 점원은 지금 팔렸습니다. 라면서 그 여성 손님분께 말했더니 그 여성분은 굉장히 안타까워했다.

그런 모습을 보니 사기 잘했다 라는 뿌듯함이 두 배!!


그리하여 책상과 수납장도 구입 완료~~ 




집에 돌아오는 길에 서밋트라는 대형마트에 들려서 기분낼겸 우유, 바나나, 그리고 사치의 극치인 아이스크림!! 그리고 커피 등등을 장을 보고 룰루랄라 집으로 컴뷁!! 


잠깐 피곤함을 풀고 산겐자야에 백엔샵과 세이유 마트에 들려서 밥 먹을 작은 탁상과 기타 필요한 물품이 뭐가 있는지 윈도우 쇼핑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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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흐렸던 날씨는 정말 화창한 날씨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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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 주차된 차량에 눈에 끌려 자세히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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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5시리즈 1세대인 E21 COUPE 차량이 떡!!하니!!!! 대박이다. ㅠㅠ 엉엉~~ 몬스터 스포일러에 색상은 내 취향과 다르지만, 나름 실버여서 마치 상어와 같은 이미지를 연상시키게 했다. 이럴때 꼭! 내 손에는 카메라가 없다는게 아쉽다.


결국 스마트폰으로 거칠게 줌을 땡겨서 찍었더니 화질이 안좋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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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상도 3000엔대에 구매했는데, 저렇게 작은 탁상이 2000엔 가까이 하다니!!! 새거라지만, 너무 부담이 ㅠㅠ 그래도 고민에 고민을 하게 되는 ㅋㅋ

나중에 찾다 찾다 안되겠다싶음! 저거라도 사야지~


이래저래 구경을 하다보니 슬슬 책상 배달이 올 것 같은 기분에 집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방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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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급 화제전환~!! 보이는가!! 저 아름다운 자태!! 

그렇다. 왔다. 나의 책상!! 저녁 6시에서 8시 사이에 방문하겠다는 연락과 함께 기다렸더니 저렇게 와버렸다.

사실 저 책상을 들이는데 엄청 애먹었다. 2층까지 올라오는 계단 입구부터 각이 안나와서 책상을 들고 올라올 수 없었던 것이다.


나까지 세명의 어른이 달라 붙어서 이리저리 해보고 머리도 굴려보고, 결국 육각렌치를 통해 분리하자는 의견까지 나오던 찰라에 우연히 발견한 각(?)으로 겨우겨우 2층으로 올려보낼 수 있었다 ㅠㅠㅠ 그래서 정착한 나의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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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도 하얀데 책상부터, 의자, 그리고 포터블 TV & 서랍장까지 모두 하얀색~~ 헤헤~ 기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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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도착한 또 하나의 작은 선물!! 마미코에서 여러 약들과 건강보조제, 과자 등... 감동감동 ㅠㅠ 약 하나하나에 작은 메모로 어떤 증상일 때 먹어라 등등 코멘트들도 있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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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연달아 도착한 한국 친구에서 온 선물들!! 이야~~~ 깻잎은 정말 신의 한수였다. ㅋㅋㅋㅋ 너무 고마웠다는!!

바디워시랑 근래 비듬이 자주 생기는 것 같다는 말 한마디에 비듬방지 샴푸까지!! 센스쟁이같으니라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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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것은 일본에는 없는 아이폰 야광 범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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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래요래 빛을 발휘한다. ㅋㅋ


흐린날씨에 몸도 무겁고, 몸도 안좋았지만 이렇게 기분 좋은 일들이 한꺼번에 찾아와서 너무 좋았다. 다행이 내일도 쉬는 날이고 하하~~

내일은 인터넷을 신청해보려고 한다. 인터넷이 안되니까 지금과 같은 블로그가 밀리기도 하고, 진짜 아무것도 못하겠다.ㅠㅠ

정보가 없으니 놀러 나가는 것도... 일본을 이해하는 것도... 그 무엇보다 한국 실정을 하나도 모르니 답답했다.


자~~ 내일은 인터넷 신청하러 신주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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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BlogIcon ŵxw 2014.11.29 20:50

    빨리건강해지세요

  • BlogIcon kfshl 2014.11.30 22:34 신고

    가끔가다 찾아오는 감기나 몸살에 고생할 때도 있지만! 지금은 생생합니다~ ^ ^ 걱정해주셔서 감사드려요. ㅎㅎ

  • KHS 2014.11.29 23:08

    뉴 포스팅 반갑네요.....
    배이지톤 책걸상 멋짐!!... 색상 크기 등등...방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득템이신듯 ^^
    건강관리 잘 하시고...홧팅입니다..

  • BlogIcon kfshl 2014.11.30 22:35 신고

    지금은 겨울맞이 준비를 위해 창문에는 뾱뾱이~ 바닥에는 보드라운 러그가 깔려있는 조잡한(?) 집이 되었답니다. 하하!!

  • BlogIcon ^^ 2014.11.30 23:09

    아무리추워도 창문환기꼭 시켜줘야 몸이건강 합니다 아프지말고 생활하세요 운동도 하구요

  • BlogIcon kfshl 2014.12.02 01:05 신고

    창문은 참 열기가 쉽지 않네요.ㅋㅋㅋ 심리적으로 열기가 싫습니다 ㅋㅋ
    그보다 쉬는 날에는 자꾸 비가 오거나 흐리고... 일하는 날에는 저녁 늦게 집에 귀가하다보니 결국 계속 환기 시킬 날들이 최근 없었답니다.ㅜ

    운동은...... 스트레칭부터~ ㅋㅋ 쿨럭;;

  • 2014.12.02 03:00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HE 2014.12.02 23:29

    일본인 친구 또 택배 보냈나 보네 대단하다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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