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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 C200] 2012년형 C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아방가르드) -외부 사진-

2012.05.18 00:08



- C200 헤드램프 -


지난 내부사진에 이어서 C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 외부사진을 포스팅하겠다. (엄청난 귀차니즘에 글을 몇개월 뒤에나 쓰게 됐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2012년형 F/L된 C-Class와 지난 2011년형의 C-Class의 차이는 아래의 사진과 같다.


- 좌 : 2012년형 F/L된 C-Class 사진 / 우 : 2011년형 C-Class (출저 : 구글 이미지 검색) - 


전면의 디자인은 그릴를 제외하고 전체적으로 변경되었다. F/L 되면서 미등과 안개등의 변화가 가장크다.

이 부분에 호불호가 상당한데, 바로 KIA(기아) 社의 K5의 모습과 비슷하다는 점이다. 

낮에는 별 문제가 없는데, 어두운 밤에서는 확연하게 비슷한 디자인이라, 상대적으로 이번에 F/L 된 C-Class의 디자인을

싫어하시는 분들 또한 많다.

(LED의 안개등은 얼핏 보면 K5와 똑같다. ㅋㅋ)

어쨌든 2011년형의 모습이 조금 귀여운 느낌이 든다면, 2012년형은 좀더 스포티한 면이 강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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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헤드 램프

2. 안개등 램프 (LED)

3. 그릴과 벤츠 로고

4. 보닛 위에 박혀있는 엠블럼

5. 전면 라이트의 모습


앙증맞은 미등이 참 안어울린다;;; (외관의 디자인은 주관적이므로, 참고바랍니다.)


흠 잡으려면 얼마든지 잡을 수 있는 완전 주관적인 디자인^^


사실 물방울 디자인에 매료되있는 벤츠 매니아라면 점점 각져가는 벤츠의 변화가 달갑진 않아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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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와이퍼와 워셔액 노즐

2. 자그만하게 붙어있는 'BlueEFFICIENCY' 엠블럼

3. 사실 신경써서 보지 않으면 안보인다.

4. BMW와 항상 대비되는 사이드 미러 & LED 방향 지시등

5. 단순히 옆으로 접히는 타입으로, 미러 크기는 시원시원하니 시야가 좋다.


Benz의 부러움 중 하나가 바로 저 사이드 미러~~


옆으로 접히는 방식과 바로 방향지시등!! BMW 社의 차량은 없다;;ㅋㅋㅋㅋㅋㅋ


물론 애프터마켓용으로 사서 설치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아무튼, 양 사(社)간의 소심한 신경전은 이런 자그만한 곳


에서 부터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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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형적인 벤츠 스타일의 안테나

2. 주유구

3. 손잡이


주유구 open 버튼은 없다.  차량전원이 들어가 있을 경우 별도의 조작없이 그냥 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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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바라본 C200의 모습... 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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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뒷 궁둥이가 빵빵한 편은 아니다. (참 마음에 든다!!)

2. 차량 밸런스가 잘 잡혀있는 자세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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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sec | F/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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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200 엠블럼

2. 테일램프와 뒷 모습

3. 약간 좁은 듯한 트렁크 내부

4. 안전 삼각대가 윗쪽에 수납되어 있다.

5. 트렁크 안쪽에 부착되어있는 SD리더기 및 USB 포트


C-Class라 당연하다?? 글쎄~; 그것보단 C-Class 트렁크가 타사 차량보다 넓지 않다는 느낌이 강하다.

뒷 라인이 높지가 않아서 너무 좋다. 

뭐 그정도?? 딱히 외관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단 느낌은 없어서 ㅋㅋ

필자는 주로 밤에 사진을 찍기 때문에 ㅠ 야간에 찍은 사진 몇장을 올리고 이 글을 마치겠다.


3sec | F/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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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z C200] 2012년형 C200 CGI BlueEFFICIENCY Avantgarde(아방가르드) -내부 사진-

2012.02.11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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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nz C200 CGI 스티어링 -

작년(2011년) 2012년형 페이스리프트(facelift)된 벤츠 C-class의 가솔린 모델은 C200 CGI 아방가르드 모델의 간단한 소개글을 올리겠다.
C-class의 모델은 세단을 기준으로 크게 4가지로 나누어지고 있다. 

하단 차량 정보 이미지를 참고 바란다. ^^

 


- 출저 : 네이버 검색 (바로가기) -

C63 AMG를 제외한 평범한(?) 세단차량은 위에 보이는 것처럼 3가지로 구분되고 있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C200 CGI 는 연료가 가솔린 방식!! CDI 모델이 바로 디젤 방식이다. 그리고 C250 모델은 가솔린이며 배기량이 약 2500cc 급이다.

해당 제원은 아래와 같다.

 


 - 출저 : 네이버 검색 (바로가기) - 
 

필자가 소개하고자 하는 차량은 위에 언급하였듯이 C200 CGI 모델중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BlueEFFICIENCY Avantgarde)이며
제원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 엔진 : 직렬 4기통
- 배기량(cc) : 1796cc DOHC
- 최대토크 : 27.5kg·m
- 변속기 : 7단 자동
- 구동방식 : FR(후륜구동)
- 최고속도 : 235km/h
- 제로백(0-100 km/h) : 약 7.8초 
- 연비 : 공인연비 11.9km/ℓ

 ※ 아방가르드 모델과 일반 모델의 차이점은 무엇인가!!


 C200 CGI 블루이피션시  C200 CGI 블루이피션시 아방가르드
 선루프 파노라마 선루프 
 스마트키 X 스마트키 O 
 USB, DVD 플레이어, DVD 체인저 미지원  USB, DVD 플레이어, DVD 체인저 지원  
네비게이션 X  네비게이션 (지니맵) 

 
이렇게 되시겠다. ㅋㅋㅋ

차량 가격이 약 5천만원대를 형성하고 있지만, 국산차량 대비 미흡한 옵션이 단점이다.

사실 벤츠 C-class는 BMW 3 시리즈와 AUDI의 A4와 동급인 엔트리모델로써 젊은층에게 큰 인기를 끌고있는 차량중 하나이다.

가격대는 각각 개성이 있지만, 아무래도 세단의 끝판왕(?)이라 불리우는 삼각별의 벤츠차가 비싼편이다.

관련된 시승기와 관련된 인터넷 기사가 워낙 많이 있기 때문에, 필자는 이러한 부분을 언급하진 않겠다. ㅎㅎ
(언제나 그랬듯! 전문지식도 없고, 꼼꼼하지 못한 탓도 한몫하니 양해 바란다. m(_ _)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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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체적 실내 모습
2. 계기판 모습
3. 센터페시아에 자리잡혀 있는 디스플레이 


전체적으로 전형적인 독일차 다운 실내 디자인이다. 센터페시아도 절벽처럼 납작하고, 크게 튀지않는 디자인~~

그에 반해 개인적으로 BMW에 비해 촌스러워 보이는 계기판이 마음에 안들었다. (비난은 말아주세요ㅠ)

BMW의 클래식하고 어떻게 보면 굉장히 투박스럽지만, 질리지 않는 그런 느낌??

처음 접한 벤츠의 계기판을 보고, 약간 장난감 스러운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결국 적응하니 나름대로 괜찮다.)

이제부턴 사진의 양이 조금 되는 관계로^^ 아래를 클릭하길 바란다.

                                              

펼쳐보기




아~~~ 생각해보니 외부 사진을 찍은 기억이 없다;;;ㄷㄷㄷ

이거 나중에 시간 나면 외부의 모습도 찍어서 포스팅하겠다;;

그냥 필자의 기념사진을 위한 전면 모습밖에 없다니 흑 ㅠㅠ 완전 깜빡했다.ㅋㅋㅋㅋㅋ

사실 블로깅을 염두해두고 사진을 찍는 건 아니니....- ㅅ-a


간략소감

 기존의 BMW 530is 와 비교했을때 상당히 서스가 물렁하여 조금 놀랐다. 물론 비교 대상이 완전 다르지만, 뭐랄까? 하드한 면이 없어서 도로의 노면을 읽는것과 물렁한 감에 실망이 컸다.
(나중에 C250 모델을 잠깐 몰 기회가 생겨 며칠 운행해 보았을때 정말 힘있고, 단단한 감이 들어서 BMW 5 시리즈때의 감이 느껴져 만족했던 기억이 난다.)

뭐 어쨌든, 각 회사별, 차량급별로 각각의 개성이 있기때문에 절대적인 장/단점이라 볼 순 없다. ^^

방금 언급 했듯이 저속에서는 하드한 모습을 느끼긴 어렵다. 하지만, 그만큼 점잖게 몰기에는 적당한 감을 안겨준다.
하지만 고속(약 120km/h 이상부터...)에서는 딱! 잡히는 하드함을 느낄 수가 있었다.

1800cc의 작은 배기량이지만, 터보차량이라 그런지 가속력은 만족스러웠다. 100km/h 까진 무난한 가속력과 180km/h까진 어렵지 않게 치고 나간다. 200km/h까진 운행 해본적이 없어서 (필자는 쏘는 타입이 아닌 얌전한 운전자다ㅋ) 180km/h 이상의 가속력은 경험하진 못하였다.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빌리자면 180~200 구간이 가속력이 부족하다 하고 200km/h에서 220km/h 구간은 크게 빌빌 거리지 않는다고 한다.

소음은 전체적으로 조용하다. 요즘 나오는 신차량들은 BMW나 AUDI 역시 정숙한 부분에 성격을 띄운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조용한
차량을 선호하는 만큼 배기음이라던가, 엔진음이 크게 들리지 않아 만족할 것으로 보인다.
운행중 풍절음은 만족스러웠지만, 고속에서의 하체에서 들려오는 소음이 조금 거슬렸다. 

E<->S 모드의 체감은 사실 만족스럽진 않다. 1800cc의 작은 심장이라 그런가?? 스포츠 모드를 하면 가속력의 체감이 조금 느껴질 뿐
(이 부분은 필자가 비교대상의 차를 경험해보지 못했으므로 객관적인 비교가 어렵다.ㅎ)
크게 감동을 선사할 변화를 가져다주진 않았다.

연비 부분은 테스트를 통하여 110km/h ~ 140km/h 구간에서 가장 효율적인 연비를 기록하고 있다. 고속에서의 연비가 약 10~12km/ℓ 정도 나오고, 공도에서는 7~8km/ℓ 정도의 아쉬운 연비를 기록하였다.

2000cc 급이 아닌 1800cc로 효율을 높힌 벤츠의 C200 에서 연비 부분은 참 아쉽다.


짧은 시승 소감!!! 끄으으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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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21] YF 소나타!! 변모한 현대의 신(新)차를 만나다!! (YF SONATA 2.0 Top full OP)

2010.04.13 21:29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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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HYUNDAI YF SONATA 2.0 -

 

NF 소나타 이후 (소나타 트랜스폼) 코드네임 YF 소나타에 대한 관심이 유난히 뜨거웠던 올 초였다.

몇몇의 이미지 사진부터, 외국에서의 YF 소나타 실사 유출 사진 등등 말이다.

그만큼 파격적이고 현대 자체적으로도 심혈을 기울여 제작한 모습이 눈에 보인다.

 

실사 유출사진을 보고 외형부터 실내 디자인과 인테리어, 차량 성능(주행성능이라기 보단 편의시설 및 첨단 기술) 등 국산차도 수입차만큼 많이 발전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근래에 외부로 돌아다니다 보면 YF 소나타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 볼때마다 덩치도 거치고 외제차 같다는 느낌이 강한 편이다. NF 시절보다 훨씬 더 이슈화 되있어서 그런지 몰라도 신기한 면도 보였고 말이다. ㅋㅋ

 

아무튼!! 현대도 NF때의 파격적이였던 심플한 소나타의 모습을 한번 더 깨뜨리는 녀석을 출시했으니....

이제 점점 아이덴티티를 잡아가는 모습에 앞으로의 신차들은 어떻게 변모 될 것인지 벌써부터 기대가 된다.

 

그렇게 느끼고 있는 가운데 동생의 친구녀석이 지난 9월달에 구입한 차량이 오늘(10월 21일) 나왔다.

와~~~ 멋진 녀석이다.ㅋㅋㅋㅋㅋ 소나타를 사다니 ㅠㅠ 솔직히 많이 부럽긴 하다. (뭐니뭐니해도 신형이니까!!)

덕분에 동생 친구의 차를 살짝 얻어 타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짧게나마 사진으로 담아보았다.

좀더 디테일한 주행감이라던가, 편의시설 등은 그 친구도 몰라하고;; 얻어 탄 나와 동생도 친구의 스케쥴때문에 30분간 시승해본터라..^^ 후에 가능하다면 추가로 글을 올리겠다.ㅎ

 

아무튼!! 우리나라 대표차! 신형 소나타를 잠시나마 만날 수 있었기에 몇장 안되는 사진을 담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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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F 소나타 전면 부분 -

 

전체적인 밸런스는 기존 NF때 보다 더 높아진 점을 볼 수 있다. 상대적으로 운전석 쪽은 시야각이 (위로) 좁은 감이 있어서 조금은 누워 타야지 잘 보이는 부분이 발생했다. 동생 친구가 구입한 차량은 파노라마 선루프가 적용되어있는 모델이여서 그런지 선루프가 없는 소나타에 비해 앞 유리의 윗부분이 더 짧은것 같다. (라고 동생 친구가 말함 ㅋㅋ)

 

전체적으로 앞모습은 인피니티의 모습을 닮아 보이는 것 같기도 하다. 보닛 부분의 펑퍼짐함은 커다란 크롬 그릴로 커버 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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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면과 후면부 -

 

 

18인치의 휠은 중형세단 치고는 상당히 큰 듯 ㅋㅋ

B필러를 기준으로 뒷쪽은 상당히 업(Up) 되있다. 그에 비해 운전석 쪽은 내리 꽂는 듯한 느낌을 주도록 라인이 떨어진다.

NF때와는 달리 일자로 떨어지는 전체적인 라인에 감탄이 ㅋㅋㅋㅋㅋㅋㅋ

옆 라인의 손잡이 쪽의 라인은 현대의 특징으로 자리매김 하려나보다. ㅎ

 

 

후면부는 NF 때 부터  크게 느껴왔던 펑퍼짐한 엉덩이를 꼭 닮았다. 뒷 테일램프는 상당히 외제차와 흡사하여 얼핏 보면 소나타인줄 모르겠다는 ㅋㅋㅋ

브레이크 등은 LED 타입이며, 깜빡이와 후진등은 일반 호박등 타입으로 되있다.

사진상에는 없지만 트렁크는 정말 광활할 정도로 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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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석 실내 -

 

 

앞 / 뒷문의 팔거치대는 넓고 길어서 착! 달라붙는 느낌~~ 운전석은 마치 비행기를 조종하는 듯한 느낌을 주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계기판 디자인과 현대의 하얀 라이트가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 풋브레이크의 감은 상당히 예민하며, BMW와 견줄 정도로 브레이크가 팍팍! 잘 들어간다. 일단 동생 친구 차량은 풀 옵션으로 네비와 오디오까지 들어가있는 상태라~~ ^^

 

기어봉 아래쪽으로는 시거잭과 USB를 바로 꽂아서 MP3를 재생 시킬 수 있게 되있으며, 전동시트는 상/하 조절만 안될 뿐 나머지 부분은 일반 차량과 똑같다. 그외의 계기판에는 실시간 주행정보(연비, 노면 상태 등)가 표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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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석 / 파노라마 선루프 -

 

 

내부의 모습 ^^

 

그리고 출고가 늦어진 이유 중 하나인 파노라마 선루프이다.

전부 자동이며, 뒤의 루프는 열리진 않는다. ^^

시트를 뒤로 젖혀서 별 보기에는 안성맞춤!! 캬~~~~ + ㅅ +

 

 

뭐~~ 이정도가 끝이다. 더 타보고 싶었지만, 내 친구차도 아니고;;ㅋㅋㅋㅋ

 

아무튼 이렇게 YF도 타보고, 조금은 서프라이즈 한 맛이 강했다.

물론 2.0이라 웹상에서 평가되는 가속력의 아쉬움 부분은 실질적으로 밟아보질 못해서 모르겠다만... 그런 부분은 차차 나아지지 않을까 싶다.

 

간단하게 동생친구 녀석 사진 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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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친구 HB와 애마 YF 소나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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