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Story/Daily Life

24개

KOBA 2014 나는 아르바이트 중 - 4일차

2014.05.30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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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카운트다운처럼 되버린 코바 기간!! 그렇다. 이제 내일이면 일본으로 돌아가야한다. KOBA 2014도 이제 3일차에 접어들었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2014년 5월 21일 목요일 D+55. [워킹 체류기간]

벌써 목요일!!

KOBA 2014 기간중 제일 사람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3일차! 그리고 목요일이다. 그런데 묘하게 한가하네??

미국 본사에서 온 키키 일행도 조금은 맥 빠진 진행..^^ 그리고 학생들이 정말 많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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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디스플레이에 판서 기능 등을 선보인 브이트론... 정확하게 무얼 시현하는지에 대해서는 이 부스 뿐만 아니라 다른 부스도 마찬가지다 ㅠㅠ

정말 알바생의 비애랄까?ㅋㅋㅋ 막 디테일하게 구경하진 못했기 때문에 스케치로 대체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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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저렇게 깨알 같은 휴식 공간이 두 군데 정도 자리잡고 있었다.

다른 부스의 스탭들이 저기서 배달 음식이나 도시락 등으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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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가 거듭날 수록 그린촬영시스템 부스는 점점 커지는 것 같다. ^^

각종 촬영 장비부터, 리그까지 직접 만져 볼 수있고, 현장판매도 이루어지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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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버젼트디자인의 4K 레코더!!! 오딧세이 7 !! 예전에도 잠시 주목을 받았었는데, 실물로 본건 이번이 처음이다. 7.7"에 베젤 포함하니 작지 않은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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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S 부스 역시 점점 커지는 듯.. 너무 크면 그냥 지나쳐버리는게 내 습성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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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많은 제작사례를 보유하고 있는 레드 카메라의 부스이다.

레드 카메라는 일반 디지털카메라 & 필름룩 무비 취미로 하시는 분들께도 거의 로망(?)수준 처럼 불리우는 녀석!

사실 필름룩의 디지털 시네 카메라치고는 싼 편(?)인데 세미아마추어나 취미로 하시는 분들에겐 최종 목적지처럼 여겨지는 녀석이다.ㅋㅋㅋㅋ


그보다 이제 시네 카메라의 보급을 이끌고 있는 블랙매직디자인이 생겼으니 그쪽도 관심을 가져보시는것은 어떠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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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텔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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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전아이오!!!!! 바로 비압축 4K를 NLE에서 큰 이슈없이 돌릴 수 있는 강력하고 안정적인 스토리지!!!

SSD이기 때문에 용량의 부재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샘플 클립이나 짧은 영상 제작에는 문제 없을 것으로 보여서 예전에 MBC 기술연X소에 제안 들어갔던 적이 있다. (그 외에도 KBS 기술X구소 및 기타 영화제작사 등)


아쉽게도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끝을 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실질적으로 테스트를 해보았을 때 비압축 4K 60P 영상을 드롭프레임 없이 플레이백 했던 결과가 있으니, 향후의 스토리지 발전 방향이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이 퓨전아이오를 통한 제작 서포팅이 지속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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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세가지 모델이 존재하는데 차이점은 첫번째로 용량! 그리고 속도 등으로 보인다.

원래 4K를 지원하기 위해서?? 어떤 특정 분야를 위해서 개발 된 제품은 아니고, 빅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곳에서 적용되다가, 점점 영상 시장 쪽에서도 스토리지의 한 분야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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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미디어프로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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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K. B. S.


바로 알바하고 있던 회사 부스의 우측 건너편에 자리잡아있던 케이비에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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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4K or UHD라 불리우는 기존 HD 방송의 약 4배에 해당되는 영상을 보여주고 있었다.

정확하게 보자면 송출 영상이겠지??

그래야 대단한거니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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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외에 인기가 많았던 부분은 바로 이 스티커사진 기계다! 무료로 현재 빅재미를 안겨주는 '빅맨' 드라마의 주인공들의 사진과 함께 합성 사진을 촬영! 즉석에서 프린팅되는 사진 기계였다.


다들 줄 서서 찍고! 나도 찍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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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옆 MBC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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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을 실시간 UHD 방송을 중계하고 있었다. (만 진짜인지 아닌지는 관계자만 알겠지)

일단 화질은 죽여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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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송채널 EBS 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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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에게 대박은 무얼까?ㅎㅎ


아무튼 작은 스튜디오에서 중계하는 모습도 보여주면서, 뭔가 다양한 송출 서비스를 보여주는건지..

사실 잘 모르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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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C홀과 D홀 사이에 나오는 ARRI 부스!!

여자 모델분이 좀 이뻤나? 의외로 진사분들이 사진을 많이 찍고 계셨다;;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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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모듈을 이용한 ARRI의 L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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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D홀 입구에는 언제나 빠지지 않는 이케가미 부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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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K 카메라~~~ ㄷㄷㄷㄷ;; 역시 일본은 8K를 진심으로 가려고 하나보다. (일본의 TV 크기나 좀 어떻게 안되겠니??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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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뉴스를 진행하듯 스포츠 뉴스에서 사용할 법한 그래픽과 타이포 등의 솔루션 장비를 저런 아나운서를 통한 데모로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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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파나소닉은 참 아쉽다. 왜!! 올해는 KOBA에 안나온 것일까??

사진 속 파나소닉 부스는 파나소닉코리아가 아닌, 파나소닉 공식대리점들 끼리 협심(?)해서 부스참가한 것으로 알고있다.


파나소닉이 문제인 건지, 파나소닉코리아가 문제인 것인지 모르겠지만; 참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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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온미디어 부스~~ 작년과 같은 컨셉의 디자인으로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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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무서운 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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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부스의 언니들 보단 컨셉자체가 참 편안해 보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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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 KiPro 쿼드 제품으로 레코딩을 걸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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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앞 소니부스로 넘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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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4K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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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펙은 상기 이미지 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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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ARRI 부스가 아닙니다. 세기 P&C부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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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캠을 이용하여 뷰를 보여주는 등의 시범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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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에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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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 부터 소니와 포에이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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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하이져 부스~~ 생각해보니 음향 장비인데도 불구하고 1층이 아닌 3층(방송 영상장비) 쪽에 있는 걸 보면 여기는 방송용 마이크가 주된 전시품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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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짧다면 짧고, 길게 보았다면 길게 둘러본 코바 현장이였다.

사실 큰 부스 위주에 그냥 겉보기 식으로만 둘러보아서 디테일한 현장 분위기라던가, 이슈가 될 아이템, 그리고 주목해야할 내용 등은 알 수도 없었다. 쪽팔린 이야기다. ㅋㅋㅋ


진짜 이 업계에서 나온지도 반년이 다 되가니 관심이랄까?? 뭔가 트렌드를 읽기가 어려운 건 사실이다. 그만큼 빠르고, 일본이나 한국이나 경기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신제품이 국내에 많이 들어와 있을 것으로 보이지도 않고~~~

특히 파나소닉 부스처럼 규모가 작아지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있을테니, 그저 그런 전시회가 되어가는 걸 지도 모르겠다.

그래도 관심있게 둘러본다면 볼거리가 많은게 또 이런 전시회니까~ 내년에는 더 알차게 나올 수 있도록 서로가 (장사가)잘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어쨌든 나는 내 부스로 돌아와서 일을 마무리 하고 선약을 조금 미루어서 회사 사람들과 회식 자리에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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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먹는 샤브샤브!!!

맛있게 먹었다!! 으흐흐흐~~!!!


그리고 오랜만에 마시는 한국 맥주....(맛은 예전에는 미쳐 몰랐었는데, 이제와서 마셔보니까 진짜 맛이 없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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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네로 돌아와 늦은 시간의 커피 한잔!!!


이제 마지막이다. 마지막^^




 

KOBA, koba 2014, 코바, 코바20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KHS. 2014.05.31 10:54

    내용은 몰라도 ㅠ.ㅠ.
    상세한 소개....방송 영상장비들.,,,,
    행사 꽁짜 구경한듯 합니다 ㅋ

  • 2014.06.07 00:22

    비밀댓글입니다

KOBA 2014 나는 아르바이트 중 - 3일차

2014.05.30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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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KOBA2014를 위해 달려온!!! 은 아니고;;ㅋㅋ 그저 아르바이트하러 한국에 들어온지 3일차이다. KOBA 2014 행사 기준으로는 2일차 아르바이트 중!!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2014년 5월 21일 수요일 D+54. [워킹 체류기간]

사실 워킹홀리데이 기간중에 달려온 터라 살짝 체력적으로 힘든 상황이였다.

그래도 이런저런 판단하에 결코 나쁜 조건이 아니여서 부랴부랴 한국에 들어와 코바행사를 진행하였다.


오늘은 KOBA 2014 2일! 대표님은 오늘을 위해서 나를 불렀다고 하셨는데, 그것은 바로 KOBA 2014 행사 중에 컨퍼런스룸에서 진행하게 되는 베가스 프로 13 출시 발표회 행사에 서포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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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BA 2014 행사장인 3층의 D홀로 나와서 쭈욱~~~ 그랜드볼룸 방면으로 걸어와서 한 층을 내려가면 베가스 프로 13 신제품 발표회 행사장으로 진입할 수 있었다.


참 길도 복잡하고 참관객 모든 분들이 하나같이 길 찾기 어려웠다는 하소연을 들을 수 있을 정도로 너무 복잡하고 찾기 애매한 위치였다.

(아마 이 부분은 기획에 예상치 못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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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 로비 쪽에 걸려있는 액자.

20대를 위한 글이라는데... 멋지다! (다 읽어보진 못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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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 지원 등을 보여줄 수 있도록 HP 워크스테이션에 베가스 프로 13을 세팅!! 4K 지원하는 TV와 함께 프리뷰를 확인 할 수있도록 간단하게 부스 설치를 한 후 행사 진행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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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코리아 관계자 분과 함께 이번에 출시된 베가스 프로13에 대한 기자인터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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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인포메이션 부분 정리하고 기타 잡무 등을 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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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가 끝나고 소니코리아 도우미 누나(?)의 사진촬영과 함께 신제품 발표회 및 세미나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오후 5시에 행사를 끝마친 후 KOBA 부스에 장비 철수 후 나는 집으로 ㅠㅠ


진심 피곤함이 쌓여가는게 몸으로.. 아니 발에서 느껴지고 있는 나날이다. 하하하하;;;


내일은 가능하다면 KOBA 2014 부스라도 조금 둘러보고자 한다!


koba 2014, 베가스 13 신제품, 코바, 코바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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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xx] 서울의 한국적인 스타벅스 매장! 소공동 스타벅스 본사에서 커피 한잔♡

2014.02.15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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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부터 중국의 스타벅스 매장 중에 중국풍의 건축물과 어울려진 9개 매장사진을 보게 됐다.


한 동안 우리 것을 찾자고 소리만 지르면서 막상 전통 찻집은 비싸서 이벤트 성으로 들리는 필자와 대부분의 사람들!!

그와 달리 커피숍은 주구장창 다니고 있다. 허허 - ㅅ-a 그래서 위의 중국 스타벅스 사진도 보았겠다. 좌식이 있는 경주 스타벅스까지 가기엔 그러하니 가까운 서울시내에서 그!나!마! 한국풍의 매장으로 향했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 중국의 스타벅스 매장들 -


"대륙 시리즈"로 한때 소개되었던 중국의 스타벅스 매장 사진이다.

딱! 보면 현대식 건축물이 아니여도 충분히 멋지단 생각이 들었다. 물론 조금은 영화 속 무림고수들이 중국음식을 먹고 있을 것 같기도 하다. ^^

예전에 남대문이나 명동에서 덕수궁으로 향하던 길에 몇번 보았던.....

전 여자친구 님께서 커피 교육을 받으러 가봤던 기억 빼곤 구태여 찾아갈 일이 없었던 그곳;;;


각설하고 이래저래 저런 사진들로 뽐뿌를 받게 되서 겸사겸사 다녀오게 되었다.

위치는 서울 시청에서 웨스틴 조선호텔 방면(소공동)으로 올라가보면 길쭉한 스타벅스 매장이 보인다.




- 소공동 지하상가 11번 출구 혹은 1번출구 -


가는 방법은 지도를 보고 찾아가도 되고, 시청역에서 소공지하상가로 진입해서 11번 출구나 1번 출구로 향해도 된다.

(명동에서는 명동지하상가에서 진입해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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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지하상가 출구로는 11번으로 나오게 되면 바로 스타벅스와 연결 되있다. 하지만 잘 모르면 그냥 1번 출구로 나와서 뒷쪽으로 돌아가면 바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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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벅스 소공점 -


매장이 작지는 않다. 단층이지만 길쭉하게 늘어서있고 처마는 기와로 되어있어 상당히 한국적인(어떤 면으론 이국적인)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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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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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와로 이루어진 지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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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쭉길쭉한 소공동점 -


사실 지붕은 주차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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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의 매장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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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던하지만 곳곳의 한국의 미를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꾸며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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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에겐 그닥 끌림이 없는 MD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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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게도 서까래를 이용해 파티션을 구성했다고 안내판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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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안에서 본 버스정류장에 스타벅스 광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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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었다. 사실 종로3가 부근에 있는 스타벅스는 서까래는 기본에 조명까지 신경썼고, 제일 마음에 들었던 곳은 미국대사관 뒷편에 있는 이마(利馬)빌딩에 있는 스타벅스 매장이 좋았다. 뭐랄까 벽지가 한글로 되었는?? 커텐이였나;; 기억이 가물가물하다만... 외관에 비해 너무 평범하다는게 아쉽다는 점??


명동이나 서울시청 방면을 도보로 이동할 일이 생겼을 때 한번쯤은 들려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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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스타벅스 소공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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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커피맛 2014.04.14 18:32

    경기도 김포 시청부근에 개인카페에서 리저브 아며리카노를 판매하는 매장이 있는데...
    브라질 다테하 리저브커피
    벨벳과 같은 바디감과 초코렛 풍미가 대단히 좋았습니다. 가히 최고의 걸작커피임에 손색이 없었 습니다
    김포시청근처 커피볶는집-리베

[140129] 모나미 153 50주년 한정판 GET! Monami 153 Limited 1.0 Black

2014.02.01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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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미 153볼펜... 한 해에 평균 2,000만 자루가 팔린다는 볼펜 '똥'의 상징 모나미 볼펜이 어느덧 50주년을 맞이하여 한정판을 내놓았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50주년!! 반세기 동안 흔하고 흔해서 관심조차 주지 않았던 모나미 153 볼펜에게도 '한정판'이라는 '구매욕'을 달구는 멘트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153 볼펜의 의미와 모나미 회사의 창립연도 등 한정판으로 인하여 신경도 안쓰던 것들에 대해서 회자가 되고 있는 이 시점에 한정판이라고 해서(만년필도 아니고 볼펜에게도 끌릴 줄은.......) 운 좋게 품절되기 직전 GET!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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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미 153 한정판 1.0 블랙(Monami 153 Limited 1.0 Black) -

 

 

겉 포장 상자다.

153 볼펜의 상자가 저렇게 클 줄은 몰랐다. 한정판이라니깐 기대가 큰 만큼 후딱!! 상자를 열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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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 모나미 153 한정판 케이스 / 우 : 겉 상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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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나미 153 볼펜을 상징하는 디자인 -

 

소문으로는 한정판을 디자인하면서 케이스 등의 컨셉은 외주 전문 업체에 맡겼다는 이야기 있다. 그만큼 모나미 社에서도 신경을 썼다는 반증!

 

 

흐뭇했다. 흔하지만 그만큼 일상생활 속에 필수품 아닌 필수품인냥 곁에있던 녀석이 한정판으로도 나오는 현상에 하찮은 것도 소중해 질 수 있다는 점에 기분이 묘했다.

 

모나미 볼펜이 얼마였더라.. 150원? 200원?? 한정판은 20,000원에 판매되었으니까 얼마 차이인가~~

딱 10,000자루만 생산 판매되었다고 하니 적당한 가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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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이스 개봉 -

 

케이스를 밀어서 열어보면 소중하게 담겨져 있는 모나미 볼펜이 들어가 있다.

 

심플하고 절제된 디자인ㅋㅋㅋ  도모송도 따로 제작할 정도로 고급(?) 볼펜의 느낌을 보여주기엔 충분했다.

니켈 + 크롬 재질로 되어있는 몸체는 은근 무게감이 있었고, 그립감도 나쁘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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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각(?) 이라고 하나?? 저렇게 새겨져있는 모나미 153! 심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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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모나미볼펜의 용수철을 가지고 갖가지 용도로 사용했던 기억이 난다.

대표적인게 미사일 발사 한다던가..^^

 

아무튼 이번 한정판은 적어도 잃어버리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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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젊으니(Germany) 볼펜 심 -

 

이런이런 한정판이라고 가격만 비싸게 받고 심은 예전의 똥 나오던 심이면 곤란하지 않겠나 싶었다.

그러나 심은 독일제네?? 와우~~ ㅋㅋㅋ

 

알고보니 Parker 볼펜 심을 사용하고 있었다. 모나미 볼펜도 한정판용 심을 판매한다고 하였지만, 혹시나 그렇지 못한다고 해도 파카볼펜심을 사용하면 문제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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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탈이 대세 -

 

포털사이트에 실시간 검색어 1위로 하루종일 있었던 날도 있었고... 그로 인해 정말 많은 관심과 중고장터에서 이해가 안될 정도로의 가격으로도 거래가 이루어지는걸 보면 한정판은 한정판인가 보다.

그 흔한 시리얼번호도 없고 그저 믿을 수 밖에 없는 한정판 상품이지만,(게다가 추가 생산계획도 있다고 하고) 흔한 녀석의 역습이라 할까??

일반 모나미 153 볼펜에 100배 정도 가격차이가 나지만 그만큼 가치를 샀다고 생각하면 잘 샀다! 는 뿌듯함 마저 든다.

 

100주년 때는 이 세상에 없으려나 ㅠㅠ 아무튼 100주년도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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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128] DVW2013 살짝쿵 다녀왔습니다.

2013.11.28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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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년도 11월 28일 삼성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DVW2013 세미나 현장 -

 

DVW2011 이후로 2년만에 다시 열린 DVW2013 세미나를 다녀왔다.

DVW?? 그게 뭐야???

 

아직도 모르시다면 앞으로도 쭉쭉~ 이어질 세미나이니깐 약자 정돈 기억해두시라~~~

Dvnest Video Workshop 의 약자!! 바로 D.V.W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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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가 속했었던(?)... 근무했던 DVNEST 社의 대형 세미나를 다녀왔다.

첫 시작이 2009년도에 같은 장소였다. 그때는 약 300여명의 참관객과 업체분들이 함께 해주었다. 그 이후로 매년 가을과 초겨울 사이에 열렸던 세미나가 작년도만 제외!!! 올해도 어김없이 열렸다.

 

이번 세미나의 주 컨셉은 작년부터 화두가 되었고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는 4K에 대한 내용을 커다란 주제로 다루게 되었다.

 

사실 필자는 그동안의 공백기로 인해 여기저기 거래처분들과 수다를 떠느라 워크숍의 제대로된 내용은 듣지 못했다.

못했지만!!!! 못해서 내용 전달이 디테일하진 못하겠지만~~ 세미나때 보여진 PT 자료 등은 향후 DVNEST 사이트에서 공개 발췌가 가능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패스 하도록 하겠다.

 

※ (주)디브이네스트 홈페이지

http://www.dvnest.com

 

 

자아~~ 그럼 이번년도 다녀온 소감을 간략하게 적어보겠다.

역대 최대의 인원... 그것보다 참여도랄까?? 분위기는 꽤 좋은 분위기였다. 2013년도가 이제 얼마 안남은 시점에서 단언컨대 2013년도 가장 성공한 세미나가 오늘(11월 28일) 행해진 DVW2013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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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그만큼 참가한 분들은 얼핏 잡아 약 500명 +@ 예상된다. 중간에 나가시고, 또 늦게 참관해주신 분들 포함해서 500명 정도~?

참가자 전원께 드리는 사은품이 450개였는데 모자른걸로 보아서 마지막까지 자리를 지켜주신 분들이 450명은 넘는다는 이야기니 500명은 넘겼을 것 같다.

 

왜~ 자꾸 참관한 사람에 연연하지??ㅋㅋㅋㅋ 그만큼 놀랍다는 것이다. 사실 ADOBE나 브랜드네임이 높은 대기업 세미나에서나 찾아볼 법한 인원이니까~~

 

각설하고 첫번째 세션은 역시나 집중도 좋고 지루함 없이 HD 영상부터 현재 화두가 되고있는 4K(UHD)에 관한 전반적인 흐름! 비교! 최신 트랜드와 시스템들 등의 내용을 심플하고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은 이광희 대표님의 PT로 시작되었다.

영상을 좀 한다 하시는 분, 영상을 취미로 하시는 분, 영상은 그저 TV나 인터넷으로 시청만 하시는 분! 모두에게 유익한 시간이라 볼 수 있다.

 

행사장 안팎으로 다양한 업체들의 제품들 전시와 더불어 Bluefish444 와 Fusion IO 스토리지 + Supermicro & HP Z820 워크스테이션 조합을 통하여 온전한 4K 60p 비압축 영상을 프리미어를 통해 재생을 구현하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사실 이거 엄청난거다. 국내에 4K 60p 비압축 소스가 있기나 할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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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fish444 社의 제품들 - 

 

컨버터와 각종 보드들이 있지만(그래봤자 총 두가지 종류다. ㅎㅎ), 단연 주목할 부분은 앞쪽에 있는 보드 두장!!

바로 BF444 Epoch 4K Supernova 시리즈이다. 이 녀석이 현존하는 4K 60p를 네이티브하게 지원하는 보드다. (Matrox Mojito 4K도 지원)

 

현재 KBS에서 몇 차례 구매하여 테스트를 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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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제품 Epoch 4K Supernova S+ -

 

프리뷰 출력단자와 카드가 컴팩트해진 부분을 제외하곤 기존 Supernova 보드와 동일한 스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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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K의 선두구자로 우뚝 선 Bluefish444의 4K Supernova -

 

오로지 윈도우즈에서만 동작하며 사용 프로그램은 Adobe Premiere CS6 or CC 버젼에서 구동한다.

특징은  4K 30, 60p 지원(60p의 경우 2장의 보드를 사용해야한다.), 2K, HD/SD를 지원 RGB, YUV 10-12bit 지원을 한다.

PCi Express x4 lane 지원이며 full length 규격이기 때문에 워크스테이션에서 사용해야 한다.

 

4K 60p를 구현하려면 기본적으로 60p 지원되는 보드와 컨텐츠를 운용할 수 있는 스바라시이(훌륭)한 퍼포먼스가 가능한 스토리지가 필수적이다!!

바로 이 스토리지에서 많은 어려움을 맞딱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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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P Z820 Workstation & BF444 4K Supernova I/O & Fusion io FX -

 

여러가지 테스트 결과 So So한 결과를 이끌어준 Fusion io FX 스토리지와 블루피시 4K 보드 구성이다.

그래픽카드는 최소 요구 사항인 Quadro K5000 모델이며, 그 외의 사양은 비밀이다.ㅋㅋㅋㅋㅋ

물론 완벽하진 않았다. 하지만 불안하지도 않았다. 바로 4K 영상을 그것도 60p의 비압축 영상을 플레이백에 성공하였고, 레퍼런스로 인한 싱크가 틀어지는 경우도 없었다.

그야말로 실현 가능한 4K 60p NLE 시스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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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G-SDI x4EA 구성으로 출력되고 있는 4K 60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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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K(4096 x 2160) Frame 60P / 비압축 영상 -

 

보이는가?? 5분의 영상의 용량이 약 406GB를 차지한다. 국내에 4K 60P 비압축 소스가 있을지 모르겠다. 있어도 필자는 눈으로 본 적이 없다. KBS에서도 본 적 없었다. MBC도 본 적이 없었다. 눈으로 봐야 믿을 수 있는 4K의 30p도 아니고 60p의 비압축 영상을 블루피쉬와 퓨전 아이오를 통해 구현하고 있는걸 보았다!

 

모니터링은  TVLogic의 4K 모니터를 통해 싱크와 재생을 체크하였다.

 

 

무슨 제품 영업사원처럼 자꾸 강조하는 것 같다만, 예전에 필자가 맡았던 제품이였고... 또 성공적으로 구동되는 제품을 본 적이 없었기에 몇번이고 말을 반복하는 것 같다.ㅋㅋㅋ

 

아무튼 이렇다. 4K 카메라? 제조사별로 다 내놓았고, 제조사마다 4K 세미나를 했으며, 우리나라 방송국들을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다.

하지만, 편집과 마스터링은 어떨까?? 무식하게 4K 온전한 녀석을 가지고 와서 편집하겠다는건 아니지만 4K를 온전하게 플레이백  할 수 없다면 그것 또한 문제인 것 처럼 이와 같이 실제 구현 가능한 사례는 앞으로 국내 4K 영상을 다루실 모든 분들께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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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uefish444 社 대표인 Craig Mott 씨의 PT 모습 -

 

결국 자사 제품 소개였다.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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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gas Pro S/W에 아낌없는 찬사와 함께 웃음을 선사해주신 '레몬이시러 님(이해진 님)' -

 

흥미도 잠시 조금씩 루즈해지려는 타이밍에 마지막 세션인 레몬이시러님 께서 재치있는 유머로 분위기를 바꿔주셨다.

 

마지막 세션을 뒤로 대망의 경품 추첨이 있었지만, 당연하게 당첨된 건 없었다!

 

그래도 받아온 기념품을 사진으로 살짝 ^^

 

나머지 행사 사진은 차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공개될 사진으로 추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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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Logic에서 제공해주신 블루투스 소형 스피커 -

 

만족도 ★★★★☆

활용도 ★★★★☆

 

화장실에서 틀어놓으면 좋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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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Soft Bank) 커머스 社 에서 제공해주신 낚시줄 처럼 줄이 나오는 편리한 볼펜 세트!! -

 

만족도 ★★☆☆☆

활용도 ★★★☆☆

 

가방에 물려놓고 쓰기엔 좋을듯!! 해외나 어디 놀러갈때 활용하게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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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용도 외장형 배터리 (용량은 확인 못했음;;) -

 

만족도 ★★★☆☆

활용도 ★★★☆☆

 

용량은 작을 것 같지만 아이폰이나 RX100 같은걸 쓰는 필자에겐 요긴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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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관객 전체 경품 : 바라본 Sling Follow Focus -

 

만족도 ★★☆☆☆

활용도 ★★★☆☆

 

나중에 동영상 촬영 가능한 DSLR이 생긴다면 써볼지도??? 필자에겐 현재로썬 먼지쌓일 도구일 뿐 ㅠㅠ

그래도 돈주고 사라면 1~2만원 정도 하는 상품이므로 활용도는 그때 그때 다를지어다!!!

 

 

 

고생하신 DVNEST 직원분들과 협력해주신 업체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유익한 자리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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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BlogIcon 2013.11.30 22:58

    우와 저도 다녀왔었습니다
    ㅠ.ㅠ 저런 상품들 전 하나도 못받았는데 어디서 받으신거에요?

    ㅎㅎㅎ 글 정리가 잘되있네요

2013년 6월 22일 ACIDMAN(애시드맨) 내한공연 후기!! - 新世界(신세계) -

2013.06.23 23:28

 

 

- 애시드맨 공연 마친 후 -

 

 벌써 4년 연속 한국을 찾아준 애시드맨...

신세계(新世界) 앨범을 갖고 1년여만에 다시 찾아왔다.

4월달이였던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다는 소식에 티켓팅을 잽싸게 했는데도 입장 순서가 22번;;

다들 어마어마한 속도로 광클릭 하셨나보다. (그래도 한국팬들이 적은건 사실이다. ㅠㅠ 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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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홍대 V-Hall에서 했었지만 올해는 합정역 근처에 위치한 프리즘홀에서 했다. V-Hall 보다 클 것으로 알았는데, 잉?? 더 작아진 느낌;;;

만약 작년보다 관객들이 안왔다면 너무 미안한데..ㅠㅠ 뭐 그래도 내년에도 찾아와주길 바랄 뿐!! (정작 본인은 내년 공연 관람이 어려울 듯 싶지만)

어쨌거나 사전 예매하셨다면 단돈 40,000원으로 애시드맨을 코 앞에서 즐길 수 있는 가격대비 정말 훌륭한 라이브다.

보통 일본 현지에서는 6,000엔 ~ 이상 정도 티켓 금액이 형성되는데, 단순하게 생각해봐도 싸긴 싸다!!

 

 

 

입장 순서는 22번!! 하지만, 순서 따위는 의미가 없었다. 나중에 입장할 때와 스탠딩할 때 서서히 뒤로 밀리게 되는 슬픈 현실 ㅠㅠ

역시나 일본 관람객들이 많았다. 쪽팔린 일인가?? 흠~ 잘 모르겠다만, 확실히 애시드맨 입장에서는 한국 팬들이 점점 늘어나는 관경을 원할텐데, 작년과 비슷비슷? 오히려 더 저조했을지도~!! 아무튼 일본 팬들의 무한 사랑에 감동했다.

 

입장은 1번~20번까지 한국 관람객! 그 다음 일본분들 열분씩 순차적으로 입장해서 필자는 약 세번째 줄에서 공연을 즐겼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점점 분위기가 달아오를때 앞, 뒤, 양 옆에 계신분들이 전부 여성분들이라....

불가피한 신체접촉의 오해를 사기 싫어서 뒤로 밀렸다는게 함정!!

 

 

 

- 촌스럽게(?) 전봇대에 붙어있는 신세계(新世界) 공연 포스터 ^^; (작년에도 그러더니) -

 

 

 

 

- 사진 속으로 보자면 오른쪽 줄이 일본분들, 좌측 줄이 우리나라 분들이다. -

 

티켓팅을 위해서 프리즈홀 입구옆에 테이블에서 진행하고 있었다. 그곳에서는 각종 굿즈(goods : 공식 제품)를 팔고 있었다.

 

18:30에 입장을 하고 19:00에 공연 시작!! 순서대로 입장하여 좋은(?) 곳으로 자리를 잡았다.

작년에는 사토さん 쪽에서 놀았다면, 올해는 오오키さん 쪽으로 + ㅂ+/ ㅋㅋㅋ

 

 

 

- 몽환적인 인트로를 깔아놓고 있었다. -

 

휴대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은 만족스럽진 않지만, 대충 아래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공연 시작을 기다렸다.

 

- ACIDMAN 2013 Shinsekai(新世界) Live to Seoul -

 

 

 

※여기서 잠깐!! 합정 프리즈홀 & 공연 팁

 

- 코인락커(사물함)가 없습니다. 개인 소지품은 알아서 챙겨야합니다.

- 단돈 천원이라도 준비하세요!! 왜냐구요?? 공연을 즐길때와 공연을 마친 후 갈증을 해소해야 하니까요 ㅠ (물은 필수아닌 필수) 

- 프리즈홀 위치는 합정역 3번 출구에서 홍대역 방면으로 조금 걸어오시면 금방 보실 수 있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지도 참고! ^^

 

 

 

 

공연 에티켓으로 공연 중 사진과 동영상 촬영은 일체 금지이기 때문에, 필자도 동참!! 으흐흐..

공연하는 모습을 거지같은 화질이여도 담고 싶었지만!!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에티켓을 지키는게 우선이라 판단된다!

 

시작은 신세계의 'intro'로... 애시드맨 멤버들의 입장과 함께 차곡인 'SUSY'를 연주하였다. 머리가 나쁜관계로 곡들의 순서는 기억 못하지만, 전체적으로 신세계 앨범 곡들을 중심으로 중간중간 Free StarALMA 곡들로 구성하여 템포를 적절하게 맞추어 주었다.

작년에 비해 운동을 좀 해놨더니 열정적인 공연속에서도 강철체력을 유지할 수 있었다!!

 

아마 제 뒤에 계신분들이 앞에있는 '저 색히 모야?' 이랬을지도 ㅋㅋㅋㅋ 뭐! 난 내 돈내고 잘 즐기면 된거니까!! 으하하하!!

 

아아아!! 역시 무대 메너도 최고!! 사토씨는 언제나 활기차고 강렬한 퍼포먼스와 함께 중간중간 관객들의 호응 유도도 여전하시다.

오오키씨는 폭풍성대!! 음이탈 없이, 연주도 말끔하게~~ 몰입도도 최고다. 이치고씨는 작년과 같이 한국어 멘트를 준비해서 많은 이들에게 기쁨과 웃음을 선사했다.

 

다녀오신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가장 인상 깊은 멘트는 역시 "제 폰은 삼성 폰입니다", "행쇼~" 정도랄까?? 뭐 이런저런 얘기도 하고, 오오키씨도 매번 "감사하무니다.(감사합니다)"를 외쳤다.

 

막바지에 치들었을때 하이라이트! 신세계(新世界) 앨범의 타이틀 곡인 '新世界'가 나오고! 열정적으로 몸을 흔든 뒤 몇곡 연주 후 퇴장했다.

정해진 앵콜도 착실히 해주시고 ㅋㅋ 언제나 마지막 곡인 'Your Song' 을 끝으로 짧고 굵었던 한 시간 정도의 라이브를 마쳤다.

SETLIST

 

 

- 공연이 마친 후 퇴장하는 사람들 - 

 

 

- 아쉬움에 셀카를 이리저리 찍어보았지만, 역시 셀카의 완성은 얼굴 ㅠㅠ -

 

목이 터져라 외치고, 노래 부르고, 집에 도착하니 계속 흔들었던 팔뚝과 종아리도 조금 아파왔다. ㅋㅋㅋ

 

공연장을 나오고 입장 전에 구입못한 타올을 하나 구입했다. (15,000원) 그리고 공연포스터도 무료로 나누어주길래 잽싸게 Get!

 

 

- ACIDMAN towel -

 

 

 

 

- 이치고さん 께서 직접 굿즈 판매를 나섰다. - 

 

 

 

 

- 마지막 물품들을 들고 홍보하시는 이치고さん -

 

 

- 저렇게 중간 중간 관객들의 인터뷰도 따고 있었다. -

 

참 이색적인 관경 ^^

공연 중간에도 이치고 씨가 굿즈 세일즈 할테니 많이 사달라고 했는데, 정말로 저렇게 직접 나와서 홍보판매를 할 줄이야~~~ ㅋㅋ

작년과 또다른 재미였다.

 

밖에선 대부분의 한국 팬들은 각자의 발길을 향했지만, 묘하게 일본 팬들은 자리를 지켰다.

왜지? 왜지? 하면서 혹시나 마지막에 나오는 애시드맨 멤버들을 보기 위해서 그런가 해서 필자도 잠자코 기다렸다.

마지막에 대기된 차량으로 멤버들이 나왔고, 기다렸던 팬들과 악수를 하는 등의 팬 서비스도 잊지 않았다. 

(나도 악수하고 싶었지만 ㅠ 그냥 멀리서 지켜만 보았다.)

 

어쨌거나 작년보다 더 큰 감동을 받고 갔다. 아직까지도 아쉽고, 라이브 공연에 가고 싶은데... 또 당분간은 참아야겠지?

내년엔 일본에서 애시드맨 공연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여러므로 즐거운 시간이였고, 의외의 인연에 뜻깊은 하루였다!

혹시 우연이라도 애시드맨을 검색해서 이 포스팅을 보신 분께선 들이대주세요 ㅠㅠ 굉장히 외롭게 혼자서 즐기는 1인이라~ 다음엔 함께 즐기실 분을 모십니다. 저 그렇게 나쁜 사람 아니에요~~ ㅠㅠ 작은 댓글에 큰 행복을 느끼는 필자입니다.ㅋ

 

국내에선 적은 팬층이지만, 꼭 공연이 아니여도 커뮤니케이션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다.

 

간단한 후기 요약!

 

1. 작년보다 동일? 혹은 더 작아진 느낌!!

2. 공연 시작을 기다리면서 작년에 만났던 일본사람과 바로 옆에서 조우!! ^^ 공연 끝마친 후 기념사진 한장 찍었다. (그 분 폰으로...ㅋ)

3. 올해의 필(feel)은 정말 최고였다.

4. 팬이라면 현찰은 필수!! 공연 전/후로 음료구입 및 굿즈를 구매하기 위해서!

5. 이상하게 올해는 현장에서 앨범 판매가 없었다. (기대했는데..ㅇ - ㅇa )

6. 미나미에게 또 감사를 ㅋㅋㅋ

7. 저... 아는 척 좀 해주세요 ㅠㅠ

 

 

 

추가!

어느 블로거 분께서 포스팅 중에 제 사진이 엄청 나와있네요 ㅋㅋ 댓글로 남겨드렸지만 제 사진 살짝 퍼왔답니다.

 

 

*SoyUliNg 님 (감사합니다!)

http://www.cyworld.com/byngSoyUliNg/763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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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메가톤맨 2013.06.26 09:35

    오 저도 혼자 가서 즐기던 사람입니다 ㅋㅋ
    혹시라도 검정색 모자 쓰고 초록색 가방 매고 있던 사람 보셨으면 저일거예요.
    콘서트는 처음 와서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던 참에 앞에서 엄청 열정적으로 즐기시길래 저도 모르게 따라하고 그랬습니다 ㅋㅋㅋ

  • BlogIcon kfshl 2013.06.26 12:39 신고

    오우! 안녕하세요. 댓글 주셔서 무한감사드립니다. 혼자서 오셨군요 ㅋㅋ이참에 작은 팬 모임이라도 생겼으면 좋겠네요! 애시드맨 열혈팬은 아니지만 아쉬운건 아쉬운거니 ㅠ (사람이 그립습니다.) 암튼 절 보셨다니ㅋㅋㅋㅋㅋ 그땐 노래에 심취했을때라 몸은 리듬에 맡겼습니다ㅜ 즐겁게 즐기셨다면 다행이네여~~ 혹시 트위터나 SNS하시는게 있으시면 비밀 댓글 달아주세요!!!!! ㅋ

  • 메가톤맨 2013.06.27 01:06

    페이스북이나 카카오톡 말고는 하는 것이 없네요;; 아니면 네이버 블로그;;
    그리고 네이버에 애시드맨 팬 카페가 있기는 하지만 글 올라오는 빈도가 처절하더군요;;;

  • BlogIcon kfshl 2013.06.28 11:27 신고

    ㅋㅋㅋ 그렇군요!!

    네이버에 카페도 있었군요.

    페이스북에 페이지? 이런거 만들어서 해도 괜찮을듯!!!

  • 2013.06.30 04:33

    비밀댓글입니다

  • 2013.06.30 12:10

    비밀댓글입니다

  • passer 2013.11.14 01:27

    공연 후기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애시드맨을 너무 최근에 알게되서 라이브를 놓친 사람입니다요.
    신세계 앨범도 조만간 구매하려고요. 좋은 음악을 하는 밴드인 것 같은데 비해 팬층이 얇은 것 같아서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BlogIcon kfshl 2014.02.14 23:53 신고

    안녕하세요. 덧글을 늦게 달게 되었네요. ^^;
    어느덧 2014년이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와준다면 꼭 라이브 공연 다녀오시길 강추 드립니다. ^^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BlogIcon piopio 2014.02.13 11:18

    Acidman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멤버들이 다들 한국광이라 매년 오고 싶어하는데 어찌 매년 관객은 줄어드는 것 같네요;;;여러분들의 관심이 더욱 더 필요할 때입니다. 많이 응원해 주세요~

  • BlogIcon kfshl 2014.02.14 23:55 신고

    안녕하세요!! 애시드맨 참 매력적이죠. 우리나라를 좋아해주는 것 또한 너무 좋네요! ㅋㅋ 올해는 개인 사정으로 볼 수 없지만 ㅠㅠ 많은 분들에게 알려졌음 좋겠네요.

    항상 친구들에게 얘기는 하는데 올해는 공연장으로 꼭 보내버리겠습니다.ㅋㅋ

[130228] KBS한국방송공사창립40주년기념 다국어 유튜브생중계를 트라이캐스터로? - NewTek

2013.02.28 23:27

 

 


- 메인 중계 구성 (TriCaster 8000) -


KBS 한국방송공사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3월 1일 금요일날 방송하는 '생방송 뮤직뱅크'(이하 뮤뱅) 프로그램을 Youtube를 통하여 전세계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계획했다.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에서 이 프로젝트에 서포트를 담당하게 되었는데......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냥 블로그에 포스팅 안한지도 꽤 오래되었고, 오늘따라 유독 피곤함에 정보 글 보다는 일기(?)같은 포스팅을 하게됐다. (사실 술 한잔 걸친상태라...)

아무튼!! 한동안 회사에서 정신적으로 많이 피곤하게 했던 행사가 내일이면 끝이난다. 너무 좋다.


행사 준비하면서 구글과 유투브에 안좋은 감정이 많이 생겼지만;;ㄷㄷㄷ 그래도 한 라이브 세션에 동시 5개의 영상(즉 5대의 카메라)을 선택하여 볼 수 있다는 점에서는 유스트림(Ustream)보다 훨씬 발달된 서비스라 볼 수 있겠다.

스트리밍은 1280 * 720p 4Mbps 로 날린다.

테스트 결과 화질은 좋았다.

 

- 오전 방송의 무대를 해체하시는 모습 - 



아무튼~!!!! 이번 KBS World 채널에서 진행하게 된 Youtube를 통한 다국어 생방송 스트리밍 서비스는
영어를 기본으로,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총 5개국어의 언어로 송출하게 된다.

뮤뱅의 라이브 영상을 받아서 각 나라별 언어 자막을 얹혀서 실시간 스트리밍을 하는것이다!!

그런데 이것이 딱히 기술적으로 어렵거나 구성하기 힘든건 아니다.

하! 지! 만!

문제는 총 5개의 언어의 자막 작업을 하기위해서는 각각의 자막기가 필요하며, 그것을 받아서 실시간으로 인코딩하여 송출할 HD 인코더가 필요하다.

이것이 문제인 것이다. 사실 HD-SDI 입력을 받고 HD로 스트리밍을 하는 인코더 장비 값만 최소 천만원은 훌쩍 넘으며, 자막기들을 별도로 달아야하고, 때에 따라선 화면전환을 위한 스위쳐도 물려줘야 하는 상황이 온것이다.

그래서 TriCaster를 통해 올인원(All-in-One)으로 가는 방향으로 정했다.


행사 구성을 대략 이렇다.

1. 뮤뱅의 PGM을 받아서 메인 장비인 TriCaster 8000(트라이캐스터)의 입력을 받는다.

2. 영문 자막을 얹히고, Youtube에 스트리밍한다.

3. 자막이 없는 Clean video out 을 하여, SDI 분배기에 입력한다.

4. 분배기에서는 나머지 TriCaster 장비에 연결하여 각각의 TriCaster 장비에서 국가별 언어 자막을 얹히고, 똑같이 스트리밍을 한다.


5. 최종 Youtube 사이트에서 한 이벤트 세션에 총 5개의 영상을 선택/감상 할 수 있다.



 

 

- 각 나라별 자막 및 스트리밍을 위하여 구성된 트라이캐스터들 (TriCaster 455) -

 

 

- 대충 이런식으로 심플하게 구성할 수 있다. -

 

 

- 메인의 트라이캐스터 8000 모델 -

 

 

 

- CS(Control Surface)의 이쁘장한 모습 -

 

 

 

- TriCaster 8000 메인 장비 구성 -

 

올인원(All-in-One)이지만, PC를 통한 외부 자막기, 오디오 믹서, 등의 부가 장비를 통하여 좀더 막강하게 운용할 수 있는 장비가 이 8000 모델이다.

특히 이녀석은 가상스튜디오에 강력한 면모를 보이는데... 뭐 걍 그렇다고..ㅋㅋ

 

 

 

- 썰렁하게 그지없는 뮤뱅 사전방송용 모습 -

 

 

 

- TriCaster 8000 뒷모습 -

 

비디오 입력 8채널짜리의 스위쳐이지만, 막상 방송은 2개 라인 입력만 받는다.

초라하다면 초라하지만, 설치/해체를 하는 사람 입장에선 심플할 수록 행복하다.

 

 

- 일하던 중에 인증셀카 -

 

이런저런 반나절 이상을 이곳에서 보냈더니, 목이 칼칼하다 ㅠㅠ

 

 

 

 

- 퇴근길 -

 

일을 마치고, 퇴근하려고 정문을 나서는 순간 스모그와 묘한 야경에 좀 우울해졌던 참이다.

이 글을 작성한 날짜를 기준으로 내일이면 뮤뱅 행사인데, 빨간날에 일하는 것 만큼 무사히~!! 그리고 보람찬 마무리가 되길 바라면서~~~

 

자주 블로깅 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ㅠㅠ

 

 

 

PS. 장비 홍보글이면 홍보글인거고, 필자는 그저 일기를 쓴것뿐이지만, 혹시나 장비에 대한 흥미가 생기셨다면 댓글보단 검색해서 사이트에 들어가보시길 권장합니다;;;;;;;;;;;;;;;;;;

 

NewTek 社 TriCaster Korea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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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24] 창경궁 야간개장(라이트업) 다녀왔습니다.

2012.04.2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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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은 언제나 라이트 업을 해서인지 자주 찾지 않았다. (생각난 김에 이번에는 꼭! 방문하리라~~!!)

근래에 야간의 고궁을 본지 오래됐단 생각을 하고 있던 찰라~ 인터넷에서 창경궁 야간개장 정보를 보고 급히 다녀왔다.

 

매년 이맘때 즈음 하는 창경궁 야간개장(라이트 업)은 작년은 자세히 모르겠으나, 올해는 딱 1주일간 개방한다고 한다. 날짜로 보면 2012년 4월 20일부터 26일 목요일까지인 셈이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간단한 라이트업 정보와 해당 사이트


- 창경궁 야간개방 개요

ㅇ 개방기간 : 2012. 4. 20.(금) ~ 2012. 4. 26.(목) 6일간 (4.23일 제외)

ㅇ 개방시간 : 18:30 ~ 22:00 야간개방 (※ 21:00 입장마감)

※ 주간개방(09:00~18:30)과 계속 이어서 개방

ㅇ 개방범위 : 홍화문권역, 명정전권역, 통명전권역, 춘당지권역, 온실권역

ㅇ 관람방법 : 입장료 1,000원 

ㅇ 야간개방 기간중 전통문화행사

- 국립국악원과 함께하는 「창경궁의 밤」국악 공연

․일 시: 2012. 4. 22(일) 19:30 ~ 20:30

- 수문장 교대위식 (18:40, 19:40, 20:40 야간개방 기간동안 매일 개최)

 

- 공식 사이트 : http://cgg.cha.go.kr/n_cgg/index.html






창경궁 모습이다. '1번' 홍화문에서 표를 구매하여 들어갈 수 있다.







창덕궁과 헷갈려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창경궁의 위치는 지하철 4호선 혜화역, 또는 3호선 안국역, 1호선 종로3가/5가역에서 가면 된다. (도보 15분가량) 참고로 1호선 종로3가, 5가역에서는 조금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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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화문 -


입구부터 조명으로 인해 화려한 홍화문을 볼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두근두근(ワクワク) ^- ^

다른 분들도 여기서 다양하게 기념사진을 찍고 있었다.

사진 속 바로 옆에서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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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교 -


이른 시간이 아니였음에도 불구하고, 의외로 많은 인파에 놀랐다. 사진속 다리는 옥천교라 불리우는 약 10m 길이의 돌다리다.  아래에는 명당수(明當水)가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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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천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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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정문 -


작지만, 그 위엄을 느낄 수 있는 명정문! 옥천교를 지나 만날 수 있는 작은 문이다. 저기에 서 계시는 수문장(守門將)분들의 숨은 노고가 느낄 수 있었다. ㅠㅠ 

개인적으로 이런 노력이 해외 관광객들에겐 정말 좋은 추억일 것 같아 흐뭇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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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보이는 남산타워(N타워)와 위엄이 있는 명정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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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자의 소심한 셀프 - ㅅ-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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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정전 -


제일 하이라이트라 볼 수 있는 명정전이다. 명정문을 바로 지나 보이는 야간의 명정전은 무언가 아름답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사람도 많고, 날씨는 어김없는 봄 날씨에 딱! 좋았다. (커플들 사이에 혼자 있었던 것만 빼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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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나 소심한 셀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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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명속 은은한 분위기의 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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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속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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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전 내부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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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타워와 묘하게 어울리는 고궁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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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정전을 뒤로 나오면 청사초롱으로 디자인된 등불들이 환하게 비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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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명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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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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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명전의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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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산타워와 창경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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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당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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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당지의 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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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겹벚꽃과 함께 어우러진 춘당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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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물원 (대온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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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업에 웅장함을 나타내는 고목 -



약 2시간 정도의 관람을 끝으로 야간개장한 창경궁을 즐길 수 있었다. 

사실 이래저래 스케쥴로 저녁 8시가 조금 넘은 상황에 도착하여, 여유있게 돌아보거나 즐기진 못했다.ㅠㅠ 

퇴장을 알리는 방송멘트를 듣고서야 부랴부랴 나온 것이기 때문에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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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로로 가는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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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시간 하루 일과를 마치시는 가게 업주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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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화역에서.. -



해외의 고궁(특히 아기자기한 일본의 절, 고궁 등)과는 또 다른 멋을 보여주는 우리나라의 고궁! 사실 우리나라도 옆 나라처럼 이런 전통문화제나 문화를 발전하고 실생활 속에 여기저기 전파가 되었음 하는 바람이다.

 

꼭! 서울!!!일 것 보다, 경주처럼 특화된 관광 도시들이 많이 생기길 이번 고궁을 돌아보면서 작게나마 간절한 바람이 들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 홍화문 - 관람 입구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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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4월 7일 ACIDMAN(애시드맨) 내한공연 후기!!

2012.04.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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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시드맨 공연 마친 후 -


 2011년 , 길 물어보다 친해진 내 생애 소중한 친구 みなみ가 추천해준 애시드맨!!

그 이후로 약 1년간 항상 나의 귀를 즐겁게 해준... 애시드맨이였다. 사실 필자는 일본 락 그룹은 레미오로맨을 주로 좋아하고 들었던터라 처음 애시드맨을 접했을때 노래 취향이 달라 귀에 익숙해지기까지 시간이 걸렸다. 어쨌든 작년에는 몰라서 놓친 애시드맨의 라이브를 올해는 결국 다녀왔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3월달에 예매하고, 드디어 결전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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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대로 고고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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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이 펼쳐지는 홍대 V-Hall으로 가려면 9번출구 쪽이 가깝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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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멀리 카페베네 옆 건물의 지하3층이 'V-Ha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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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근두근~ 엉성하게 붙어있는 라이브 포스터 ㄷㄷㄷ -



홍대를 자주 찾는 편이지만, 오늘따라 유독 외국인(일본인)이 많이 보이는 건 애시드맨의 라이브 공연이 있어서

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지하 3층으로 내려가 티켓팅... (필자는 예매할때 티켓을 구매했기 때문에 따로 할 필욘 없었지만)


그리고 각종 티셔츠와 한국과 타이완 등에 발매하는 ACIDMAN Best Album도 원가(?)에 판매되고 있었다!!+ ㅅ+/


난 뭐야 ㅠㅠ 얼마전에 17,000원 주고 샀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참았다가 살 것을ㅠㅠㅠㅠㅠㅠㅠㅠ 흙흙ㅠ


암튼 추워서 어디 나가기도 그렇고 해서 그냥 지하 3층에서 머물며 기다린지 30~40분 후!! 

어영부영 순번대로 줄 서달라는 스텝분들의 지시에 따라 56번째로 입장하게 됐다. (므흣) 

역시 홍대에서 그나마 제일 큰 홀이여서 그런지, 즐길만한 사이즈는 됐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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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 5분에 애시드맨 횽아들이 입장하고, 환호성과 함께 공연 스타뜨!!! 


재미있는건 티켓팅박스에서 다 들려오는 애시드맨 분들의 한국어  ㅋㅋㅋㅋ 


"재밌어요?"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화장실은 어디에 있습니까"



무대에서도 그대로 써먹어 주시니.. 귀여움의 함성이 나왔다. ㅋㅋㅋ


- 공연 시작 전 잠깐 담은 영상 -


일본 가수니 당근 일어일테고.. 

난 자랑스러운 한국인이라 일어를 잘 모르니 따라 부르는데 한계가 오고, 

공황상태가 오...#$^^%&*&*+@|\&#$@


헙!! 그래도 Intro로 8 To 1 Completed을 시작으로 造花が笑うアレグロアイソトープ, SILENCEYour 

SongSlow View波、白く, ALMA, 飛光 등등!! 주옥같은 곡들을 펼쳐주셨다! 특히 처음 본 애시드맨 멤버중 

마사토시 사토의 친근하고 묘~한 미소에 훔뻑 반해버렸다. 물론 필자가 위치한 자리가 사토さん(씨) 쪽이여서 

그럴 수 도 있겠지만~~~ 그래도 유독 공연 내내 사토さん을 보면서 즐겼던 것 같다.


아무튼 귀에 잘 익지 않은 곡들도 있었고, 처음 들어보는 노래도 있었다. 하지만, 대부분 유명한.. 그리고 Loop / 

Sou (創) / ALMA 앨범의 수록곡들이여서 즐기는데 크게 문제는 없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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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CIDMAN의 베이스 담당인 사토 마사토시(佐藤雅俊)さん 깜짝 생일축하 이벤트 찌라시 ㅋㅋ -


그들의 이력과 내용을 모르고 있지만, 며칠전부터 웹상에서 올라온 이벤트 내용!! 현장에서 팬분께서 저렇게 일본어와 한국어로 된 전단지를 돌리며, 공연중의 깜짝 이벤트를 함께 하고자 고생하셨다. (저 종이 집에 와서도 주머니 속에 있더라;;)


아무튼 모든 열정적인 공연을 끝내고! 앵콜과 함께 깜짝 이벤트인 생일축하 Song으로  '깜짝'하진 않았지만, '깜찍'하게 잘 마무리 하였다. 마지막 앵콜 곡은 참 마음 아픈 후쿠시마 사고를 애도하는 곡으로, 무대 뒤에 펼쳐진 스크린 영상을 보니 더더욱 그들의 아픔이 느껴지는 곡이였다.


개인적으로 우리 みなみ가 좋아하는 Simple Story를 라이브로 듣지 못해 아쉬웠지만!! 그래도 최고의 공연이였다. 날씨가 추워서 좀 두텁게 입고 갔더니 결국 땀에 범벅이고... 현찰을 하나도 안가지고 와서 망할 생수 하나 못사서 목이 말라 죽는 줄 알았지만!! 재미있게 즐기고 왔다. 

아쉬운건 내 주변에 애시드맨을 아는 사람도, 관심도 없어서 함께 공연을 즐기지 못한 점이 가장!! 최고!! 아쉬웠다. 내 앞쪽의 커플도 부러웠고 ㅠ

내 오른쪽의 서양인친구는 묵묵히 노래를 감상만 하시고, 좌측 앞쪽의 일본인 3인방 = ㅅ=a 분들은 정말 열정적이게 즐기시고.. 내 좌측은 친구 두분이 오셔서 즐기고 ㅠㅠ 나는... 나는 뭔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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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한 나홀로 셀카 -


 

암튼 내년에도 또 올 것이라 굳게 믿고!!!!! 내년.. 벌써부터 기다려진다 ㅠㅠ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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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이 끝난 후 -


간단히 느낀점 요약!

1. 내한공연인데 관람객의 절반 정도가 일본인....

2. 애시드맨이 한국에서 인지도가 없다는 점이 이런 라이브 공연에는 큰 도움(?)이라는 점!

3. 일본인들 공연관람 태도가 한국인보다 조용하다고 하던데... 전혀 아닌것 같다는 점!

4. 절대 현찰은 들고 다녀야겠다는 점!! (단돈 1~2천원이 없어서 물도 못 사먹고, 코인락커도 이용 못하고 ㅠ)

5. 그래도 애시드맨의 팬! 혹은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어서 모인 장소인데, 친구 하나 못사귀고 뻘쭘히 공연을 홀로 즐긴 것에 대한 반성!!

6. 미나미에게 자랑해야겠다는 점!

7. 마지막으로 자주자주 노래를 들어서 가사라도 외우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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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02] 서울 모터쇼 2011 (Seoul Motor Show 2011) 짧게 둘러본 하루! -수입차량 편-

2011.04.03 20:30


이어서 수입차량 부스를 포스팅한다.


아하!! 국내차량 편에서는 쉐보레를 뺏다;;; (원칙적으로 가자면 르노 삼성도 빼야되는 것인가 ㅠ)
카마로는 그렇다쳐도 콜벳이 국내에 들어올지도 모르고 해서이다.
확실히 대우의 앰블럼을 버리고 (개인적으로 안타깝지만,)쉐보레로 전형한 후 부터 바라보는 시선들이 상당히 좋아짐을 이번 전시회 통해 느낄 수 있었다.


역시나 각설하고 이제 글 보단 사진으로 시작해보겠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동생의 빠른 호출에 랜드로버 부스로 향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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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랜드로버의 '레인지 로버 스포츠(Range Rover Sport)' -


역시 랜드로버의 레인지 로버 시리즈는 명작이다!! 누구나 원하는 SUV!! 내/외관 모두 고급 세단 못지않은 품격으로 똘똘! 뭉친~

거기에 오프로드 능력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최강자인 레인지 로버의 스포츠카!


이어서 랜드로버 부스 안으로 들어갔다.
동생이 하도 빨리 오라는 호출의 목적은 바로! 시승한 모습을 찍어달라는 요청이였다.
허나, 안타깝게도 부스 스탭이 문을 잠궈놓고 더이상의 차 안에 타는 행위(?)을 제지 했기 때문이다. 사람들도 많고, 사진사도 많고..
이래저래 구경하기 어려웠던 환경! 대충 찍고 넘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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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커버리(Discovery)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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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인지 로버 이보크(Evoque) -

하얀색의 이보크를 보자니 탄성이 나온다. 2011년 신 모델로 지난 2008년 9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컨셉트카 LRX의 디자인을
구현한 프리미엄 컴팩스 SUV 모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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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재규어로 향한다. +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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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뉴 XJ(All New XJ) 2011 모델 -

재규어의 최고급 세단 올 뉴 XJ!! 가장 센터에서 플래쉬 세례를 받고 있었다.
하얀색의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한 맛을 가미한 뉴 XJ 모델은 가격또한 후덜덜하다. (1억 2천부터 약 2억1천만원 정도)
라디에이터 그릴의 재규어의 앰블럼이 파악~!! 자리잡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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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떤 차량에도 뒤쳐지지 않는 헤드램프 라인이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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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테일램프는 약간의 오피러스를 연상시키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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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색상의 XJ도 전시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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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guar XFR -

XF의 고성능 버젼인 XFR!
재규어의 특징인 동그란 헤드램프와 함께 럭셔리 세단을 가장한 수퍼카 급의 마력을 보여준다. (무려 500마력)
5인승 치곤 잘빠진 디자인과 소나타급의 넉넉한 실내가 돋보인다.




근처에 북적거리는 인파 속 명품 세단의 선두자 메르세데스 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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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형 CLS 63 AMG -


가히 최고라 느낄 수있는 포스가 느껴진다.
스타일과 파워!! 뭐 하나 모자를 것 없는 CLS63AM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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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LS-Class의 2세대인 2011 CLS63AMG는 올 상반기에 출시 예정이라고 한다.
그릴에 박혀있는 삼각형의 메르세데스 벤츠 로고는 보는 이로 하여금 심장을 뛰게 만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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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에 자리잡힌 라디에이터 그릴 모습은 걸윙 모델의 SLS AMG를 연상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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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라인은 날렵하면서 휠 역시 스포츠 휠로 포스감 있게 디자인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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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듀얼 머플러의 위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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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곱게 디자인된 테일 램프 -




감탄에 감탄을 멈추지 못하고
그 옆에 전시된 벤츠의 컨셉트 카가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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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edes Benz 컨셉트카 -

DP된 내용의 모델명을 알 수가 없어 패스~!!^^
컨셉트카의 모습이 SLS AMG를 닮아있다. 허나 독특한 점은 차량 도어의 개폐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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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슬라이딩 식 도어 -

무언가 세단에 저런 슬라이딩 도어를 넣는다는게 필자로서는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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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을 강조한 인테리어... 
가까이서 볼 수 없는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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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기의 F1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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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외에도 500K의 올드카의 전시가 있었는데, 필자가 본 것은 이 2대 뿐이였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상하이 모터쇼를 위해 국내에서는 프레스 기자분들에게만 오픈되고 나머지는 회수했다고 한다.
조금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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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rcedes Benz SLS AMG -

윙도어의 SLS ^^ 벤츠 부스는 모델 분들이 없어서 사진 찍기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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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L63AMG -

오래전부터 갖고 싶었던 CL63 AMG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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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 Class -

벤츠의 대형 세단!! S 클래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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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 Class E350 Cabriolet -

아쉽게도 뚜껑(?) 열리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 350 카브리올렛!! +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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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외에 사진속에는 없는 E-Class와 B 시리즈 등 고급 세단 및 SUV 등이 잔득 있었다!!



이제 최대의 관심이 갔던 BMW 부스로 ㄱㄱ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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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R1200 R Classic바이크 -

소비자 가격이 약 22,800,000원 (2천 2백 8십만원)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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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K1600 GTL -

직렬 6기통의 1600cc (정확하게 1649cc)를 자랑하는 K1600 GTL이다. (모델분께는 죄송하다는 말씀을 ㅠㅠ)
아마 필자가 알기론 현행 라인업중 최대 배기량과 최대 기통 엔진을 탑재한 걸로 안다. 연비는 21KM라고 써있던 걸로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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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시리즈 하이브리드 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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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작하게 잘려나간 코의 모양이 뭔가 심심하다. (F 시리즈의 또 다른 아이덴티티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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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아오른(?) 엔젤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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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750Li 한국 인디비쥬얼 -


BMW의 기함이라 볼 수 있는 대형 세단 7시리즈 Long 버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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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자개'로 꾸며놓은 한국식 인디비쥬얼 인테리어로 꾸며놓았다. ^^


이제 기대하고 고대했던 2013년 양산계획에 들어간 BMW Vision Efficient Dynamics
바로 고고씽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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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Vision Efficient Dynamics -


정말 BMW 다운 악동 이미지에 날렵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한다.
이 자동차는 컨셉트카이면서, 2013년 양산계획에 들어갈 양산차량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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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려한 라인과 테일 램프-

오잉!? 요런 디자인으로 바로 양산된다고??
그렇다;; BMW는 역사적으로 컨셉트카에 디자인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내놓는 경향이 컸다.
이미 해외 사이트나 공개 사진을 통해 BMW Vision Efficient Dynamics (=줄여서 VED) 사진이 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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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개비 모양의 휠 -

공기 저항을 받지 않을까 싶을 휠 디자인, 그보다 믹서기가 생각나는 필자는 왜일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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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다! -


정말 많은 사람들 입에서 오르고 내리고 한 VED!

그보다 양 옆의 문을 보면 통 유리로 되어있다. 속이 훤~~히 보인다는 얘긴데,
양산 차량을 보면 아래 부분은 당연히(?) 유리로 되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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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앙증맞은 백미러 / 인테리어 -


운전할때 저게 보...이겠지? -  ㅂ-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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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트 캡을 보면 BMW 마크가 찍혀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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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인상의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조명은 사이버틱한 느낌을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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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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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법한 도도한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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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싱 걸 모델 분도 도도해 보여서 한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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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향후 몇년 안에 도로에서 이 녀석을 마주할 생각을 하니 너무 슬프다 ㅠㅠ -


2009년도에 선보인 VED 컨셉트카를 양산한다고 공식 발표후 자동차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뜨거운 관심이 모여지고 있다.
BMW에겐 좋지않은 추억으로 남았을 수퍼카 시장에 다시 뛰어들어 '전기 하이브리드' 을 모토로 새로운 도전을 하였는데,
과연 선두주자로 성공을 이루어 낼 수 있을지 개인적인 기대도 크다.

참고로 요 자동차는 200,000달러(원화 2억2천 단순 환율계산) 이하로 판매할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으로 갖고 싶었던 (BMW M 모델보다 더) 6시리즈의 컨버터블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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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650i Converti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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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순하신 모델 분 + 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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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거워 보이면서도 무언가 빨라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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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면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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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50i의 고 배기량 그리고 듀얼 머플러!! -

국내에서는 6 시리즈가 사실 계륵과 같은 존재다. 유지비로 인해 유독 국산차 대비 중고 가격이 하락하는게 수입차량이지만,
그래도 수요와 공급자가 적절하여, 감가상각이 크지 않는데에 비해 6 시리즈는 초기 구입비용 대비 찾는 이가 많지 않아 감가상각이 너무
크기 때문이다.

참~~ 좋은 찬데잉~~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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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드와인과 어울리는 인테리어 -

스포츠 시트와 함께 와인 컬러가 스포티함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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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하이브리드 엔진 전시한 모습 -


이제 불후의 명차 M1 오마주를 보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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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M1 Hommage -

M1은 1978년부터 1981년 생산된 BMW의 최초의 수퍼카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오마주'는 기존의 팝업 타입의 헤드 라이트가 아닌 점과 환상적 뒷태에 포인트를 볼 수 있겠다.
미드 엔진 컨셉트인 오마주는 오마주만을 위해 개발한 '리퀴드 오렌지' 컬러로 보는 이로 하여금 클래식카의 M1의 향수와 뛰어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디자인 하였다. (라고 BMW 측 설명을 인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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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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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얍삽해 보이는 테일램프와 BMW 앰블럼이 양 옆으로 붙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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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인상의 직선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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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주년 기념으로 재 탄생된 오마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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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모습 역시 일품이다. -



다음은 BMW 그란투리스모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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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Gran Turismo 30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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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 공간 -

사실 이곳에 소개된 30D 모델은 크게 감동을 받지 못했다. 역시 7 시리즈 베이스로 만들어진 5 시리즈 그란투리스모의 포스가 강한 것일까?



다음은 1시리즈 M 쿱 차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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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근 앙증맞은 M1, 하지만 구색은 다 갖추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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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 모델의 상징인 둥그런 사이드 미러 -


바로 대망의 M3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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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M3 Coupe-


말이 필요없는 M3 ... 이번에 3 시리즈도 뉴 체인지 될텐데, 기대가 크다!!
벌써부터 그르렁~ 거리는 엔진 음이 들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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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10 BMW 528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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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시리즈는 아쉽게도 제대로 구경하지 못했다 ㅠㅠ

이제 BMW의 미니로 가볼까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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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MW MINI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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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 Countryman -

컨셉으로 발표되었던 컨트리맨! 후훗...유독 이 차량은 남녀노소 안가리고 너무나도 인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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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I만의 클럽 사운드 부스 -

흥겨운 비트에 모두들 제자리 서서 클럽음악을 즐겼다.




이제 쉐보레와 케딜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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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딜락의 에스컬레이드(ESCALADE) -

딱! 미국 스타일의 대형 차!! 에스컬레이드, ㅋㅋ
케딜락 부스 역시 동생의 아우성으로 구경도 못하고 에스컬레이드의 시승 모습을 찍어주느라 패스 되시겠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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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 반짝 빛나는 라디에이터 그릴 그리고 케딜락 앰블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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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휠 역시 반짝 반짝 + 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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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생 녀석, 한 풀었다 -



자~~~ 그럼 우리의 범블비를 만나러 쉐보레로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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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의 카마로(CAMARO) -

역시 카마로는 노란색이 제맛!! 영화 '트랜스포머'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카마로... 물론 범블비 모델은 아니다.
하지만 국내에도 저렴한 금액으로 판매될 예정이라 조만간 시내에서 적지 않은 범블비를 보게 될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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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모델씨 -

타이밍 좋게, 두번이나 눈 마주치고... 캬~~~ 간만에 모델 사진 찍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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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모습도 두툼~~하니 강하게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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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 테일램프 역시 미쿡 스러움이!! 좔좔~ -


아메리칸 자존심 쉐보레의 콜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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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쉐보레의 콜벳(Corvette) -

노란색을 좋아하는 쉐보레 ㅋㅋㅋㅋ 옛날 그란투리스모 게임에서 자주 몰았던 차량이다.
국내에도 출시 되었으면 하는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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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벳 -

국내에서 실제로 콜벳을 보다니 +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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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 라인이 딱! 달리기 좋게 잡혀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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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일램프는 콜벳의 상징이나 다름 없다. -

자~~ 이젠 지칠 때로 지쳐있던 필자였다. 걸음걸이가 빨라지고, 어딜 봐야할지 판단이 흐려지던 순간..
그래서 얼른 중요한 녀석인 개구락지를 보러 이동했다.


바로 포르쉐 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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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뉴 카이엔 디젤(New Cayenne Diesel) -

포르쉐에서 나오는 가장 큰 차(?) 바로 SUV 뉴 카이엔이다. 그중 디젤은 포르쉐의 새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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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쉐의 앰블럼은 그냥 동경의 대상이다. -

자~~ 바삐바삐 넘어가보자. 다음은 포르쉐의 이단아... 파나메라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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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파나메라(Panamera) 4 -

포르쉐의 패밀리 세단(?)이라 불릴 수 있는 4도어의 유일한 차!! 파나메라... 앞모습도 못찍고 그냥 넘어갔다 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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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Panamera turbo) -


이걸로 만족해야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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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911 터보 S -

괘..괜찮아!! 이 녀석이 있었으니까!! ㅋㅋㅋ 바로 911 터보 S다.
이거 나 살 수 있을까 모르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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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되어 있는 운전석/인테리어 -

에이~~ 로드스터가 뭐 이래!! 시트가 뒤로 안제껴지겠네.. 별루네, 별루야..ㅠ
ㅋㅋㅋ 검정 천연 시트에 하얀색 포인트 스티치!  심플한 인테리어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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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911 Turbo S -

뒷모습을 바라보며.... 안녕~ ㅜ 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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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카이만(Cayman) S -


캬~ 911 터보도 그렇고 카이만까지 S라니..!!!
필자 눈앞에 그것도 바로 앞에서 볼 수 있다는게 영광이였다. 깔끔한 뒷 모습, 변하지 않는 개구리 눈은 밤에 비춰지는 라이트만 보아도
두근두근 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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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박스터 S -

사정권(?)이라 생각해도 될 차?? 는 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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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터 S 인테리어 -



포르쉐의 대망의 차!! 카레라 GTS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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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르쉐 카레라(Carrera) GTS -


모델분도 제일~~ 아름다우신 것 같다는...
분명 포르쉐의 영향도 클테다. ^^ ㅎㅎ

어쨌거나 이번 전시회에는 포르쉐의 하이브리드 차량은 볼 수 없었지만 요! 카레라 GTS를 보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야 겠다.
거기에 빨간색 개구리라니.. 이거 눈이 호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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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워 보이기 까지 하는 카레라의 앞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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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레라 GTS 뒷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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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둥이도 아름답다. -

이렇게 포르쉐 부스도 스윽~ 지나가는 느낌으로 구경을 하였다.
뭐~~ 피곤함과 동시에 너무 비싼 차들만 보니 정신적으로 쇼크를 받았나보다. ㅋ

이젠 글 보다 사진으로만!! (추후에 생각나는 글이 있으면 수정하겠다.)


아우디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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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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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 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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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들은 보지도 못하고 bye~bye~







자~!!! 내가 다녀온 2011년도 서울 모터쇼의 뚜껑은 다 열었다. 사람도 많고, 공기도 답답하고..ㅠ 거기에 날씨도 꽤나 흐리고 쌀쌀해서 약간의 피곤함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상태다.
그래도 BMW와 포르쉐는 정말 큰 수확이였다. 내년은 부산에서 열리니 보기 힘들터이고... 하니 올해는 요정도로 만족 해야겠다.

* 이 글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이오니 공정성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혹시 잘못된 지식이나, 틀린 부분이 있다면 수정 요청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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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02] 서울 모터쇼 2011 (Seoul Motor Show 2011) 짧게 둘러본 하루! -국내차량 편-

2011.04.03 18:19


 


2010년도의 부산 모터쇼 이후의 2011년도는 일산 킨텍스(=KINTEX) 전시장에서 서울 모터쇼를 진행하게 되었다.
한 해씩 부산과, 서울을 번갈아가며 진행하는 모터쇼로, 제작년에 킨텍스에 관람 후 2년만에 다시 찾은 서울 모터쇼!!
메스컴에서 작년보단 볼거리가 많다고 하여, 기대감을 갖고 관람하였다.

금년 서울 모터쇼는 4월 1일 금요일 ~ 4월 10일 일요일 까지 열흘간 친환경은 컨셉으로 열렸다.
필자가 다녀온 날은 제목에서도 써있다시피 4월 2일인 토요일!! (사람 완전 많다. ㅠ_ ㅠ) 이래저래 늦장 부리는 바람에 도착시간이 점심이 다된 11시 30분이였다. 주차를 하고자 하는 차량의 행렬이 어마어마했다. (2년전에 비교하면 2배는 되는 듯?) 그리하여, 항상 일산 호수공원에 차량을 대놓고, 약 15분 정도 걸어서 킨텍스 전시장으로 입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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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올해는 나 혼자가 아닌, 아버지와 내 동생! 이렇게 세명이 나란히 즐거운 관람을 하였다. ^^

각설하고, 설렁설렁 다녀온 모터쇼.. 정말 많은 부스와 차량을 보지도 않고 왔기 때문에 조금 아쉽다만!! 그 현장을 공개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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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예매해놓은 티켓을 발권 받고 (참고로 킨텍스 전시장 밖에 표를 구매하실 수 있답니다.) 전시장 안의 대학교 학생들의 부스를
잠시 둘러보았다. 주로 미래의 자동차 디자인과, 자동차학과 및 동아리에서 만든 자동차 등을 볼 수 있다. ^^

가볍게 들어선 전시장, 사람은 어마어마했고, 입구 근처에는 차량용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의 여러가지 제품등을 볼 수 있었다.
에전에 잠깐 몸 담았던 대성전기 社의 차량 오디오 유닛, 스피커, 등과 엔진 베어링 부품 업체, 그리고 하체, 전동 시트, 브레이크 시스템 등등 여러가지 뜯어 보지 않고서야 볼 수 없는 부품들을 볼 수 있다.

그중 눈에 띄었던, 360도 전방위 카메라 모니터링 시스템... 예전부터 필자의 차량에 적용해보고 싶었던 부분인데, 친절하게 시스템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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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 NEXT 社'의 4CH 카메라 시스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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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센터 모니터로 각 채널 및 전방위 모니터링을 할 수 있다. -

블랙박스의 유효성과 사각지대로 인한 안전사고 등을 생각한다면 앞으로 차량에 옵션이 아닌 필수 장치로 들어갔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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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F차량에 들어간다는 자동 개폐식 도어 시스템 -

 사진 속 모터로 인해 리모컨이나 센서 등으로 자동 개폐가 되는 시스템이다. 해외에서 많이 사용한다고 하는데, 뭐 있으면 좋고, 없으면
불편한 그런 시스템이랄까? 트렁크 문을 열고 닫기 조금은 불편한 노인 분들이나, 어린 아이들을 위해선 좋다고 본다. (스무스 하게 열리고 닫힌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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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모비스 부스에 전시되있던 캠핑용 트레일러!
필자의 아버지가 근래에 오토캠핑에 로망을 갖고 난 후부터, 이런(?) 차량 용품에도 큰 관심을 가지셨다.
개인적으로 국내의 오토캠핑 문화는 '캠핑 장비 뽐내기' 수준이라 생각되어, 돈 없는 상황으로써 즐기기 어렵다고 생각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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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 파워제어기(Hybird Power Control Unit)' -

이렇게 하이브리드의 구성 시스템도 잘 전시되있다. 정작 주변 분들은 이 물품 앞의 모델 분들 촬영하시느라, 혼잡한 관계로 더이상의 구경은 못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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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노 삼성 부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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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히 볼 수 있는 SM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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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출시때 많은 호불호를 갈리게 했던 SM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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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인한 스모키 화장을 한듯한 New SM3 -

레이싱 버젼으로 꾸며진 SM3 GT... 뒤에 GT Wing 등을 달아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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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7 컨셉트 차량 -

그동안 나름(?) 궁금증을 자아냈던 SM7의 컨셉트 차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을 만큼 디자인의 중후함과 세련됨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나 기존의 SM7보다 길어진 전장과 헤드램프가 인상적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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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포뮬러 머신... -

르노하면 WRC와 F-1 레이스을 빼놓고 말할 수 없겠다. 가까이 볼 수 가 없었기에, 목업인지 진짜인지는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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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人용 컨셉트 차량 트위지(Twizy)도 전시 되있다. -

르노삼성 부스의 사진이였다. 특별함 보단, 기존차량과, 새로 판매될 차량 전시, 그리고 1인 차량도 눈에 띄었다!

다음으로 이동한 쌍용자동차 부스... 과연 산전수전 다 겪은 쌍용의 차량은 어떨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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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어맨 W의 로고가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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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엇의 후속인지 감이 안옴; -

무쏘 스포츠의 후속 모델인지는 모르겠지만, 픽업차량 SUT1 이다. 2012년 출시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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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인 CEV2 -

베이스는 코란도 C의 모습이다. 하이브리드가 아닌 100% 전기차로 나온 컨셉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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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차로 앞의 공조기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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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한 뒷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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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전기를 잡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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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어맨 H -

기존 체어맨의 후속 모델로 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많은 실망(?)을 안겨줬다고 하는데, (뒷모습이) 취향에 따라 호불호가 갈리는
디자인같다. 개인적으로 너무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보다 약간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디자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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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 크기에 비해 작아보이는 휠 -

휠 베이스와 바퀴를 보면 상당히 떠있다. 왜 저렇게 여유가 많게 설계를 했는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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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태의 실망한 사람이 많다. -

테일램프 스타일이 렉서스를 떠올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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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어맨 W 리무진-

쌍용의 대형 세단(에쿠스 급)인 체어맨 W, 그의 리무진 모델로 크기를 보면 놀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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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

안락하게 꾸며놓은 인테리어... 뒷 좌석은 컨셉트이며, 도어 트림에는 스웨이드와 가죽으로 적절하게 배치하였다.
리무진이다 보니 뒷좌석 시트는 발을 쭈욱~ 펴고 잘 수 있을 만큼의 여유공간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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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어맨 W 리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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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 부스의 윗자락에 자리잡은 코란도 C -


소형 SUV로 기존의 코란도 디자인에서 상당히 변모된 디자인을 볼 수 있다. 실내 디자인 역시 딱! 튀지 않은 모던한 라인에 꽤 잘 나온것 같다.

다음은 기아 자동차 부스다. (현대는 못갔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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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의 하이브리드 차량 -

제작년 부터 불어온 하이브리드 차량은 각 부스에 전시가 될 정도로 올해 전시 컨셉과 부합하였다.
역시 앞으로의 대세를 보여주는 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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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POP' 전기 컨셉트카 -


기존의 기아의 디자인 혁명을 일으킨 피터 슈라이어의 위엄이 보인다!
전기 컨셉트카로 나온 POP은 2인승으로 경차같은 디자인에 커다란 유리로 속을 훤히 보이게 하는 전/후면과 양 측면의 투명 유리 도어!!
거기에 모든 라인을 원형을 중심으로 잡은 미래의 친환경 차를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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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인승으로 휠과 바디 라인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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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테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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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작은 구멍이 충전 소켓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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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P의 앙증맞은 뒷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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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K5 하이브리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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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조기에 녹색으로 에코 하이브리드 앰들럼이 붙어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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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의 해치백 U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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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드러우면서 카리스마가 느껴지게 절삭된 테일램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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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보조전조등 부분만 보면 수입차 같다는 느낌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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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부스에서 바라본 모토쇼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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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7 양산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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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큼한 색상의 인기가 많았던 컨셉카 나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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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카 타입에 작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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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렁크 부분도 개폐 타입이 양 옆으로 열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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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스텔 톤과 어울리는 색상과 우드 인테리어 소재는 친환경적 컨셉에 부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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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차량은 도어 개폐 타입이 양옆으로 열린다. 훤칠한 실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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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꼬맹이와 커플들에게 인기가 좋았던 초대박 모닝-


필자의 모습이다. 제길 ㅎㄷㄷ ㅠㅠ

자!!! 현대는 아래의 사진이 전부다; 털썩~ ㅠ
(또 갈까 고민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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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타렉스 리무진 -

처음 얼핏 보았을때 외제찬 줄 알았는데, 앞모습을 보고 '오잉? 스타렉스?'
그렇다; 스타렉스의 리무진 버젼... 개인적으로 회사 실장님께서 굉장히 좋아하실 것 같다는..ㅋ
실내도 넓직하니 커튼도 있고 좋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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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GDI 엔진 구조 -

요 옆에 모니터로 현대 자동차 엔진 구조와 동작 내용을 동영상으로 잘 설명해 놓았다. 잠깐 서서 구경하였음..^^



자!! 나머지는 없다; 여유가 되면, 모터쇼 끝나기 전에 한번 더 다녀올까 싶다. 너무 놓친것도 많고, 이것저것 차의 껍데기만 보고 온것 같아서 말이다. 아무튼 국내 차량은 여기까지다. 쉐보레는 어떡하지?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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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 서울 모터쇼 진행 행사장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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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 Transformers 3 Dark of The Moon Trailer 영상!! 짧고 강력한 임펙트!

2011.02.12 13:26

후아!!! 2011년에는 기대작이 상당히 많은 해이다!

한번도 본적 없지만, 아주 떠들썩한 캐리비안의해적4-낯선조류 편 부터 (2011년 5월 개봉예정), X-MEN First Class (2011년 6월 개봉예정), 트랜스포머 3, 쿵푸팬더2, 등등... 대작들이 즐비해있다.

특히 이번 트랜스포머 3는 영화계의 대세인 3D로 나온다니... 반드시 챙겨봐야 할 영화! 1순위라는 점^^



2분짜리 트레일러 영상은 강한 맛이 떨어져 짧고 굵은 영상을 감상하시라..크크!




Transformers 3 : Dark Of The Moon Official Superbowl Trailer




Transformers 3 Dark of the Moon Trailer




영화 촬영현장 (Transformers 3: Dark of The Moon Shooting the film on Wacker Dr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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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06] 서울의 크리스마스 풍경 -을지로 입구-

2010.12.19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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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12월이 되면 서울의 중심가는 건물이며, 조형물이며, 조명을 통한 추운 겨울의 따뜻함을 선사한다.

2년 전인가? 우연히 지나간 을지로입구의 롯데백화점의 조명을 보고 반해 그 이후로 매년 다녀가는 것 같다. ^^

11월의 일본인 친구의 인연으로 서울의 크리스마스 풍경을 알려주고파 조촐한 출사를 다녀왔다.



- 지도와 같이 지역 부근에서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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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앞 -


을지로 입구의 롯데백화점은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곳이다.
잠실도 아름답지만^^ 종로의 롯데호텔과 함께 설치된 조명의 모습은 규모와 근처의 볼거리를 생각한다면
정말 끝내주는 뷰(view)를 보여주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지하철 출구를 나오자마자 장난 아닌 거센 바람이 불어 손쉬운 출사가 아닐꺼라 예상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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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백화점 앞의 조형물 -

작년의 컨셉과 비슷하지만 메인 조형물은 달랐다.
작년은? 카드 병정의 인형들로 있었다면, 금년도는 이글루를 중심으로 좌우로 배치한 서양 건축물로 꾸며놓았다.

언제나 화려하고 아름다운 나무의 조명들이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물씬 풍기게 해준다.


1/3sec | F/5.6

- 이글루 -

1sec | F/9.0

- 나홀로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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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sec | F/13.0

- 피노키오 -

추위와 함께 오랜만에 느끼는 출사의 기쁨도 잠시!
일본인의 사진 요청에 몇방 찍어드리는 찍사의 역활도 맡았고, 흐뭇흐뭇해 하는 기분에 롯데 호텔로 발걸음을 옮겼다.



3sec | F/13.0
1/2sec | F/13.0
5sec | F/7.1

- 롯데 호텔의 풍경 -


역시나 회장님들 포스 느끼게 해주는 검정 중대형차들이 즐비하고, 광택 좋은 차량을 거울 삼아 화려한 조명들이 더더욱 멋진 풍경을 선사한다.
유성이 떨어지듯 나무 아래로 떨어지는 조명을 보면 저절로 들떠있는 자신을 볼 수 있다. ^-  ^

(번외로 이날 일본 천왕의 생일이라 하여, 파티를 했었다고 한다. 호텔 로비를 지나가면서 일본 기모노를 입은 사람들이 많이 지나갔던게 그 이유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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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을지로 거리 -


추운 겨울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겨울을 즐기러 활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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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플라자 -

영업 종료시간이 임박해서인지 몰라도, 이쪽의 인파가 상당히 적었다.
뭐 나야 좋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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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지 않는 명품 셀프 -

나 자신이 명품인건 아니지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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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은행 거리 -

사실 잘 다니지 않는 길목이긴 하다. 이렇게 신경써서 와보니 너무너무 아름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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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 백화점의 대형 트리 -

언제나 마음속으로만 사진 찍어야겠다~ 하는 장소였는데, 막상 이렇게 담게 되니 기분이 좋다.
이때 즈음에 필자 상태는 너무 추워서 손도 얼고 덜덜 거리는 몸 때문에 집중력이 급저하 됐었다.
다음에... 혹은 내년에? ㅋㅋ 또 다녀가야 할 아름다운 야경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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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치 -


또치 처럼 나온것 같다; 개인적으로 너무 어색해서(사실 그동안 셀프를 너무 안찍었다.ㅠ) 조금 아쉬운!
하지만 올해의 마지막 내 모습을 담은것 같으니!! 위안을 삼아야겠지? ㅋㅋㅋ
머리위의 남산타워도 보인다.






서울!
푸르딩딩하고 활력이 느껴지는 조명을 자랑하는 오밀조밀한 대한민국의 수도다.
해외 여행의 경험이 풍부하지 않은 나지만, 여타국에 비하면 적당한 사이즈의 볼거리가 많은 나라가 우리나라.. 특히 서울인것 같다.
언제나 보아도 마음 편하고, 생각에 따라 해외의 야경 부럽지 않은 활력이 느껴진다.

나 자신의 취미가 아닌, 일본 친구분에게 보여주고 싶은 생각을 갖고 사진을 찍으니, 나 자신도 새롭게 재발견하게된 을지로의 야경이였다.
체력과 시간의 여유가 된다면 2010년 마지막이 되기 전에 명동을 다녀와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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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중구 소공동 | 을지로 입구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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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18] 2010 KSRC(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쉽) 제1전 -part. 1

2010.04.20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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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4월 18일(일요일) 잠실 탄천 트랙에서 열리는 '2010 KSRC 개막식' 을 다녀왔다.


작년에는 5월달에 개막하였지만, 올해는 한달 앞당겨 졌다.

작년에 코리아 스쿠터 레이스 챔피언쉽 포스팅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 하시면 된다.



작년에 경험(?)이 있었기에 올해는 잊지 않고 도시락을 챙겨먹었다. 흐흐흐흐흐....
결과적으로 풍요로운 참관 및 출사였다고 할 수 있다.  + ㄱ+/ (어이.. 벌써 끝내기냐!! 버럭!)


에헴!! 각설하고, 역시나 운빨이 없는지 올해 개막전도 날씨가 흐린탓에 결코 따스하진 않았다.
늑장을 부리고 갔더니 11시 30분경 행사장에 도착하였다. 역시나 주변 주차장은 각종 바이크가 주차되어 있고, 작년과 버금가는 행사인원과
더 늘어난 스폰서들이 조금 놀라웠다. (발전 하고 있다는 뜻이겠지?ㅎㅎ)

행사 판플렛을 받고 대충 읽어보니, 작년과 달리 다양한 바이크 묘기에 대한 이벤트는 사라지고, 오전에 B-bone* 전으로 새로 바뀌었다.
(* KSRC 정규 종목 중 가장 빠른 스피드와 박력을 보여주는 튜닝 비본(바이크 명)전! 내구레이스 및 스프린터 경기를 통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어쨌든 난 늦게 도착했던 탓으로 오전의 비본전은 보진 못했다. 오자나마 배고픔의 꼬르륵 소리가 나를 얼른 도시락 부터 챙겨 먹으라고 안내를 하였다. 도시락을 까먹으니 시작하고 있는 개막식 (어이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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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칙칙한 하늘 위로 날아가는 개막식용 풍선들 -

때마침 나의 도시락도 다 먹었던 터라 부랴부랴 개막식 행사를 하고 있는 무대쪽으로 향하였다. ^^

스압=(스크롤 압박) 주의 바랍니다.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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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2 전  5월 30일 
 제 3 전  9월 12일 
 제 4 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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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17] 꽃샘추위 속! 여의도 윤중로의 벚꽃 축제 속으로.. 그 커플 지옥을 다녀오다!

2010.04.18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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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벚꽃의 계절이다. (라고 말하면 개나리와 철쭉, 진달래, 목련, 매화, 등등.. 꽃들이 싫어하려나?)
세계의 이상 기온으로 안좋은 사태가 발생하는 시점에, 우리나라도 역시 흔치 않은 꽃샘추위로 곤욕을 치루고 있다.

봄은 봄인데 봄이 아니로세~~~

하지만 쌀쌀한 바람이 불어도 벚꽃은 시기에 발맞추어 만개하였다. 4월 초부터 경기도 군포 지역은 이미 만개하여 둘째주인 현재는
낙화(落花) 하기 시작했다.

서울은 그에 비해 이제 만개 + 피울려고 하니 적정한 시기에 맞춰 다녀오셔야 할 것 같다. ^^


그렇다!! 난 솔로다! 그것도 2년이나 넘은 솔로.. 묵은 솔로;;응? ㅋㅋㅋㅋ

하지만, 동네의 벚꽃 놀이가 훨씬 놀기 좋고 재미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의도 윤중로의 악마같은 유혹을 못이겨 하루 정돈 추억을 남기러
그 커플 지옥속으로 다녀왔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꽃 놀이를 오셨기에 많은 사진을 담진 않았다. 하지만 제법 따스한 날씨 속 기분 좋은 벚꽃 구경하고 왔으니, 이 글을 보시는
분들께선 연인과, 가족과, 친구와.. 또는 혼자라도.. 사람 많음의 즐김으로 윤중로의 벚꽃 구경을 권해 본다.


별 다른 이벤트성 일이 없어, 단순하게 글 보단 사진으로 올리겠다. ㅎㅎㅎ



그냥 아무 계획 없이 다녀오시는건 비추다. 왜냐!! 사람도 많고 어찌하다 보면 끼니를 거를 수도 있고, 뭐 ...... 이유야 여러가지겠지만!!
이왕이면 좋은 추억과 좋은 사진을 위해 시간과 구경하실 루트를 생각해두시는게 좋다.



필자는 사진동호회를 운영하기 때문에 일단, 혼자보단 여럿이 좋을 것 같아 공지를 띄워 놓았다. ^^

예상 루트는 아래 지도와 같다!


※ 다음지도를 통해 시작점 부터 마무리를 어디로 지을 것인지 구상해보았다. (대략적인 시간 소요도 나오니 괜찮다.)

혹시라도 모를 자신만의 필요 물품도 미리 생각해두면 더욱 좋을 것 같다.

1. 길거리 음식을 먹을 것이라면 현찰의 여유!

2. 여의도 공원이나, 한강 시민공원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작은 돗자리 (사실 불필요할 것 같다만;;ㅎㅎ)

3. 추억을 남기기 위한 카메라
 -> DSLR 유저 분들은 표준줌 렌즈 / 혹은 망원이 더 유리하다.
망원은 원거리의 배경을 압축하기 때문에 좀더 돋보이는 인물 사진을 담을 수 있으며, 배경 처리가 되더래도 벚꽃의 빛망울이
이쁘게 나오기 때문에 아웃포커싱 후에도 벚꽃 놀이의 분위기를 지어내 준다.

만약 풍경을 위주로 한다면 조촐하게 단렌즈와 광각렌즈 정도 있으면 될 것 같다.


4. 제일 중요한 봄에 맞는 편안하고 화사한 옷! 그리고 편한 신발!!




일단 자가용을 이용하실 분들껜 주차는 요령것 + 능력것 하셔야 할 듯;; 사람도 많고, 차 댈곳은 한정되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의 이용을 권장한다.

 필자의 경우는 여의나루에서 시작하여 여의도 공원을 가로질러 KBS 에서 간단하게 커피 한잔 하고, KBS에서 국회의사당 뒷쪽 윤중로를 통해서
다시 여의나루 방면으로 돌아가는 루트를 생각했다. (실제론 버스로 가서 여의도 공원은 생략했지만 말이다^^)

그렇게 우리 싸이 클럽 동호회 회원인 정주군과 나!! 단둘이 조촐한 봄꽃 출사를 시작한다.


더보기




사람도 많고, 이런저런 사람 구경도 하고 여러 사람들의 단체사진을 찍어주고, 나 역시 남들에게 사진 요청을 드리고....
사실 기분이 우울할땐 사람 많은 곳이 귀찮고 짜증날때도 있지만, 어떨땐 생동감 있게 기분을 UP 시켜줄 때도 있다.
매년 윤중로를 가는 건 아니지만, 간혹은 이렇게 불편한 벚꽃 놀이도 괜찮은 것 같다.

요즘 같이 사회가 흉흉 할때 나 자신 만큼은 기분 전환을 위해 이런 봄 나들이는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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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017] 제6회 자라섬 재즈페스티벌 - 10월 17일 2일차! 그 현장을 다녀오다. -

2010.04.13 13:10

 

 

어느덧 6회로 자리잡은 가평의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난 어김없이 이 곳 자라섬으로 향했다.

 

아버지와 단 둘이였던 2008년과 달리 올해는 '사진두장' 사진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말이다^^

 

어찌되었건 작년에 즐겼던 재즈 선율을 다시한번 맛보러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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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 제6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공식 홈페이지' -

 

 

 

작년에는 오전에 아버지와 볼 일을 보고 급하게 가평으로 갔던터라 아무런 준비성 없이 맨 몸으로 향하여 정말 고생 아닌 고생을 했던 기억이 난다.

 

바로 자라섬이라는 지형의 탓 때문이랄까?

 

자라섬!! 이름부터 재즈틱한 이 곳은 어디일까? 잠깐 소개를 해보겠다.

 

더보기


 

  

간단하게 자라의 모습을 닮아 자라섬인셈이다. ^^ 북한강이 흐르고 있는 강변에 평탄 지대로 되어있는 자라섬의 특성상 낮에는 물론이요, 밤에는 더욱이 거센 강바람에 엄청난 추위를 느낄 수 있다.

 

* 후에 자라섬을 다녀가실 분들께선 반드시 겨울에 입는 아주 두터운 옷과 이불 정도는 필수로 챙겨가시길 빕니다 ^^

 

 

신종플루때문에 기존의 15일부터 시작하기로 한 전야제는 취소되었고,  16일 금요일부터 18일 일요일까지 진행이 되었다. 그 중 나와 일행은 17일 토요일날 다녀왔다.

 

아침에 일어나 작년의 무시무시한 한기를 느낀 경험을 밑바탕으로, 스키복과 -_ -;; 혹시라도 모를 여벌의 옷, 양말, 수건 및 보온병 두개!! 그리고 카메라 장비와 돈을 챙겼다. 사실 전날부터 갑작스러운 비소식과 함께 새벽까지 내리던 터라 토요일날 가야 할지 말아야 할지에 대한 고민도 많이 했었다만, 일단 우천시에도 간다는 결정으로 우비도 챙겨갔다. ㅋㅋㅋ

 

다행이 동네의 아침은 밝았으며, 가평의 소식도 재즈 페스티벌 홈페이지 게시판을 계속 모니터링 하며 비 소식 및 현장 분위기를 보고 있었다.

아침 8시에 비가 그친 상태로 양호하단 글이 올라오자 난 화색을 띄우며 후다닥! 자라섬을 가기 위한 채비에 힘썼다.

 

회원분들의 카풀을 위해 1시에 약속한 장소로 마중 나갔다.

나도 회원들도 정확한 시간에 도착해 주어서 큰 기다림 없이 가평으로 출발!!!

 

여기서 잠깐!!

가평 재즈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서 가는 교통 수단을 살펴 보자!!

 

나는 서울대공원 학의 JC에서 출발!! ->외각순환도로를 통해 경춘고속도로 -> 화도IC를 나와 국도로 가평 자라섬으로 가는 길을 택하였다.

(소요시간 1시간 40분)

 

그외의 교통수단은

 

1. 자가용 편

서울 서울외곽순환 100번 고속국도 → 퇴계원 IC (춘천방면) → 진관 IC (춘천방면) → 46번 국도 → 청평 → 가평
        6번 국도 → 45번 국도 (청평방면) → 46번 국도 → 청평 → 가평
춘천 46번국도 → 강촌 → 가평
포천 37번국도 → 하면 → 상면 → 청평검문소 → 46번국도→가평
양평 37번국도 → 설악면 → 청평 → 46번국도 → 가평

 

 

2. 대중교통 편

버스이용
서울

1. 동서울터미널, 상봉터미널,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가평 경유 춘천행 버스 탑승 후 가평 하차
2. 잠실역 앞 7000번 버스 탑승 후 가평 하차
3. 청량리역 앞 1330-2, 1330-3번 버스 탑승 후 가평 하차

춘천
춘천시외버스터미널에서 가평 경유 서울행 탑승 후 가평 하차

기차 이용
서울
청량리역에서 경춘선 탑승 후 가평 하차
춘천 남춘천역에서 청량리행 탑승 후 가평 하차

 

3. 그 외

서울<->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셔틀버스 (행사 시즌에만 일시 운행)

 

 


 달리고 달렸다. 전날 비가 내렸던 탓인지 작년에 2~3시간에 걸쳐 도착했던 가평읍은 2시간도 채 안걸려서 도착하는 경의로운 시간을 기록하였다.

 

도착하고 나니 차량도 한산하고.. 그래도 사람들은 북적북적 거리는게 마음이 들뜨기 시작했다. 많이 추운것도 좀 한 몫!ㅠㅠ

 

 

- 티켓팅, 그리고 주변 현장의 모습 -

 

 

날씨는 굉장히 우중충 했다. 티켓팅을 하러 이동하던 차에 작년과 달리 상당히 발전한 행사장 모습에 많이 놀랬다.

지난 해의 행사때와는 전혀 다르게 음식 판매하는 곳도 몇 군데 설치되있고, 종합 안내소 및 티켓팅 천막! 그리고 예전엔 없었던 'Welcome POST' 라는 입장료 없이 관람 할 수 있는 작은 무대들이 생겨났다는 점이다.

 

게다가 이번에는 롯데에서 스폰서를 받았는지, 커다란 천막과 함께 롯데카드 결제시 20% DC 도 진행되고 있었다.

 

 각설하고, 우리는 인터넷 예매하는 곳에서 티켓팅을 완료!! 그리고 축축하고 불안한 날씨에 조금은 걱정이 되고 있었다.ㅋㅋ

바로 위와 같이 사진두장 식구들도 조금은 암울한 표정이 ㅋㅋㅋ

 

 

목걸이와 판플렛도 주고 (목걸이에는 작은 안내서가 + ㅂ+)

참 많이 발전했다!!

 

 

- 다양한 인쇄물로 안내의 이해를 돕는 작은 배려에 감동 -

 

본 사진은 현장에서 찍을 겨를이 없어 집에서 걍 찍었다. 이해 바람 ^^

 

 

여기저기 들릴새도 없이 바로 메인 공연장인 JAZZ Island로 향했다.

(나중에 지도를 스캔해서 올리겠다.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은 총 여덞군대의 공연장으로 진행된다.)

 

 

- 위 : 작년 / 아래 : 올해 -

 

작년 사진은 마치 끝나고 나오는 사진 같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자라섬으로 향하는 길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코끼리 열차를 운행하여 이동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는 점과

메인 스테이지가 더 안쪽으로 옮겨져서 티켓 검사를 초입에 하지 않는 다는 점이다.^^

 

 

- 메인 입구앞에서 기다리는 사람들 / 작년과 위치가 달라진 메인 입구 -

 

작년 메인스테이지에는 롯데에서 만든 어마어마하게 큰 천막이 들어섰다. 난 멀리서 보았을때 비오는 날씨를 위해서 주최측이 준비한 대형 천막인 줄 알았더니... 롯데에서 만든 종합 물품 판매점이다.

그 외의 주변에는 가평군의 지역 특산물이라던가, 난타 처럼 악기를 직접 쳐볼 수 있는 체험장, 도너츠 가게, 편의점 등의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편의 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다. ^^ 또 한번 서프라이즈~~~~~~~~~~~~~뿌듯

 

오는 도중에 'Festival Lounge' 라는 작은 무대에서 공연도 이루어져 있어, 기다리는 이들에게 심심치 않은 많은 볼 거리를 제공하고 있었다.

물론 우리는 지치기도 했고, 메인 무대를 위해 지나치기만 했다.

 

 

 

- 메인 스테이지 현장 모습! -

 

역시나 무대 모양은 매번 같고, 줄서서 기다리다가 입장시간(오후 4시 30분)이 되자 부랴부랴 입장하여 서로 앞다투어 좋은 자리 선점에 나섰다.

우리도 느긋하게 가서 중간정도에 자리를 잡았다. 사진 속에 잘 보면 땅바닥에 지푸라기 같은 걸로 펼쳐 놓은 것이 가평군에서 이번 재즈 페스티벌에 많은 준비를 했음을 느끼게 됐다.

 

물론 메인 스테이지에도 각종 음식점과 편의점 그리고 흡연자들을 위한 'Smoking Zone'  등 역시나 잘 갖추어 져있다.

 

특히 스모킹 존은 어느 작은 재즈바를 연상케 하는 조명과 아담한 인테리어에 비흡연자인 나도 뿅~ 가버렸다.

메인스테이지의 크리스포터 공연 끝나고 쉬는 시간에 스모킹 존에서 연주하였던 그룹은 너무나도 멋졌다.
 (특히나 여성 보컬이 참 매력적이라는)

 

 

 

- 사진두장 + 아버지; -

 

 

 

 

자자!! 나의 주특기인 말보단 사진으로 현장감을 그대로 전달할 순 없지만, 조금이나마 재즈의 즐거움을 보셨음 한다. ^^

 

 

- 야론 허만 트리오(Yaron Herman Trio) 공연 -

 

이번 재즈 페스티벌에서 가장 재즈다운 곡을 선보인 야론 허만 트리오 그룹... 피아노를 중심으로 베이스와 드럼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

판플렛 소개를 빌리자면, 프랑스에서 활동하는 그룹으로 팀의 리더인 '야론 허만'은 이스라엘 출신인 피아니스트다.

2004년에 데뷔앨범을 냈으며 올해까지만 해도 30여개의 나라에서 총 100회가 넘는 공연을 하였다. ^^

 

정통 유로 재즈를 보여준 야론 허만 트리오의 공연을 뒤로 다음 공연이 다가올때 까지 주전부리를 사러 갔다.ㅋㅋㅋㅋ

 

 

 

- 크리스 포터 언더그라운드(Chris Potter Underground) 공연 -

 

 

색소폰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4인조 그룹이다.

첫 공연은 피아노의 환상적 테크닉을 보여준다면 크리스포터는 유연하고 폭발적인 색소폰 연주를 보여주었다. 전체적으로 좀 루즈(Loose) 한 느낌이 없지않았지만, 전체적인 공연을 강/약/중간/약 처럼 쥐고 폇다 하는 분위기를 보여주었다.

(사실 재즈 페스티벌 메인 스테이지 치곤 조금 신난 곡들이 없어서 아쉬웠다.)

 

 

 

- 아비샤이 코헨 "Aurora" (Avishai Cohen) 공연 -

 

천재라 불리우는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보이는 아티스트 아비샤이 코헨의 무대다!!

세계 무대에서 두각을 보인다는 표현은.......판플렛 소개다 ㅋㅋㅋㅋ - _-; ㅈㅅ

 

아무튼 이스라엘 출신으로 전체적으로 대중성이 짖은 재즈였다. 물론 색상도 역시 동유럽풍이 강했지만 말이다.

조금은 느슨했던 관중의 분위기를 업 해놓은 후반에 즐거웠던 그룹..^^

 

추위에 지쳐있는 정주군의 모습도 보인다.ㅠㅠ

 

 

 

- 치코 & 더 집시즈 (Chico & The Gypsies) 공연 -

 

 

마지막 스테이지.. 치코 앤 더 집시즈라는 그룹의 공연이다.

판플렛 이미지에는 7명의 맴버 모두 어쿠스틱 기타를 들고 있길래 무언가 신나는 재즈가 나오겠구나 기대가 많았던 그룹!

확실히 작년은 일렉과 일본 재즈를 앞, 뒤로 두어 상당히 유쾌하고 쉽고 즐거웠던 기억이 강했다.
(신나는 재는 역시 일렉이 가미되야..+ ㅂ+b)

 

올해는 그에 비해 좀 아쉬운 느낌이랄까? 전체적으로 신나서 덩실거리는 분위기는 아니였으니 말이다. 어쨌거나 본론으로 돌아와 난 이 그룹에 큰 기대를 걸었건만...ㅋㅋ 재즈보단 플라멩고의 곡으로 이루어서 아쉬웠다. 분위기는 확실히 업↑ 했지만 말이다.

그래도 생소한 플라멩고 재즈라 즐겁게 관람하였다. 서로서로 덩실덩실!! 손까지 흔들며 올레를 외쳤다. ^^

 

 

 

 

 

- 치코 & 더 집시즈 공연 中 'by_ ARENA Phone' -

 

휴대폰 동영상으로 담은 거라... 현장감과 음질은 떨어지지만, 이런 분위기구나~~ 하는 정도로 봐주시길 바란다. ^^

 

 

어쨌거나 밤 11시 30분이 다 되서야 메인 스테이지의 공연은 끝났다. 'Party Gym' 이라는 종합운동장에서의 공연도 보고싶었는데(새벽3시가 마지막타임) 나도, 아버지도, 사진두장 식구들도 전부 피곤해 하여 자정에 서울로 출발하였다. ^^

즐거웠다. 3만원에...아니 정확하게 2만5천원에 이런 라이브 공연을 즐길 수 있다는게 너무 행복하고 공짜아닌 공짜 기분이 든다.

내년에도 내 후년에도, 큰 무리가 없다면 갈 예정이다.

 

많은 분들이 재즈도 즐거울 수 있구나~ 하는 마음을 느꼈으면 좋겠다.

난 재즈 공부를 하지도 않았고, (하고는 싶다만;;) 심하게 즐겨 듣는 편은 아니지만, 이런 공연을 다녀올 때 마다 참 매력적인 장르임은 분명하다는걸 느끼게 된다. 꼭! 대중가요, Pop만 즐겨듣는 것 보단 두루두루 듣는게 좋을 것 같다는 내 생각이 아주 잘 부합된다고 봐야 할까?ㅋㅋㅋㅋㅋㅋ

 

이유야 어쨌든 이번해도 작년과 마찬가지로 메인 공연만 보았지만, 좀 더 준비를 철저히 해서
(이동 경로 + 추위를 이길 수 있는 대처 방안 ㅋ)

내년에는 편하고 재미있게 마지막까지 공연을 즐기고 싶다. ^^

 

짧고 내용없는 글이였지만, 나름 일기처럼 쓴 글이니 포스팅 된 글을 보신 분들껜 작은 배려를 부탁드리며, 올해도 끝나버린 재즈 페스티벌!!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하는 그 날을 기약해 본다.

 

 

 

- 자라섬에서 단체사진 -

  

 

  

 

 

 

 

 

 

 

 

자라섬

 

20091017 photographed by 김주영
nikon D300 af 85mm /17-35mm / 55-200mm ASA200-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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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19] 내년에도 기대된다! 라이트월 'Light Wall 서울시립미술관을 다녀오다!'

2010.04.13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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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지난 두달 가까이 서울시립미술관에서 펼쳐진 라이트 월 에 다녀왔다.

오래전 유투브에서 본적이 있었던 라이트 월!! 독일 브레멘 (Bremen)에서 개최된 'ViertelFest (피어텔페스트 : 지역 페스티발)'처럼, 단순히 건물에 빛을 투영하는 방식의 빛의 축제 개념에서 진일보하여 본격적인 의미에서 내러티브를 가진 영상을 투영하는 방식으로 아주 재미있는 관경을 볼 수 있었다.

 

역시 나에겐 말 보단 사진으로 ^^

 

 

 

- 덕수궁 돌담길과 서울시립미술관 주변 소경 -

 

1. 덕수궁 돌담길을 걷다.

2. 정동길을 사이로 보이는 서울시립미술관으로 향하는 길

3. 시립미술관에서 간지나게 앉아 있는 외국인

4. 저녁의 정동극장과 정동길

 

사실 이날 환절기로 인해 몸살이 걸렸던 상태다. 오후 5시에 일행을 만나 라이트 월을 감상하기엔 너무나도 이른 시간...

몸도 아프고, 짜증까지 나는 상황에서 사진이고 뭐고 다 팽개치고 집으로 가고 싶었지만 -_ ㅠ 나로 인해 모인 사람들이기 때문에 시립미술관까지 가고 나는 그냥 집으로 갈려고 했었다. ^^;

 

그렇게 주변을 돌아다니면서 아픈 몸을 이끌며 사진을 찍다보니 어느덧 시간이 저녁 7시가 넘었다.

 

 

- 시립미술관으로 샘플로 쏘는 오후 8시 시작 안내 -

 

의외로 사람들이 모여있었다.

 

사실상 서울시립미술관 앞 공간은 라이트 월을 제대로 감상하기엔 많이 부족한 면이 있었다.

넓게 봐야하는게 중요하다만, 협소한 장소에 뒤로 물러서 볼 수 없는 부분이 가장 크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앞에서 자리잡아 기다리고 있다가... 이러쿵, 저러쿵 일이 생겨서 결국 자리를 맨 뒤로 옮겼다.

 

상영 시간에 임박해오자 앞에 있던 사람들은 서서히 자리를 일어서고 (이래서 한국은 문제다;; 제길!!)

역시 난 칼같은 예상에 맞아 떨이지는 현실에 혀를 차며 그냥 편안하게 보자라는 생각으로 처음보다 더 안좋은

한쪽 측면 구석 맨 앞에서 보게 되었다 ㅠㅠㅠㅠㅠ

 

 

 

- 대충 이런식으로 벽면에 환상적인 영상을 쏘아준다. -

 

감탄사가 우와~~~ 가 절로 나왔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동영상으로 본것과 달리 실제로 눈앞에서 라이트월을 감상하니

감동 백배다!!!!사랑

 

 

 - 여러가지 테마와 주제를 가지고 상영하는 'Light Wall' -

 

 

정말 가운데가 아닌 완전 측면에서 전체적인 관람을 하지 못한게 참 아쉬웠다. 

상영시간은 10분간 두 편의 내용을 상영해 주었다.

 

10분 -> 5분 휴식 -> 10분 상영

 

이렇게 말이다. ^^

 

 

 

- 다양한 시각적 퍼포먼스를 선사하다. -

 

 

총 20분의 상영시간은 쏜살같이 지나갔다. ^^

모든 상영이 끝나고 10분뒤에 다시 재상영한다는 문구가 나타났지만,

그 많은 사람들은 몇몇 좋은 자리(?)를 Get 하신 분들을 제외하고 우리처럼 다 자리를 비웠다.

다시 보고 보고 싶었지만, 망할 몸살 때문에 더이상은 위험해보였다.

 

2009년의 전시는 이 날로 끝이지만, 아마 내년에도 하지 않을까 싶다.

정말 짧막하고 유익한 출사!! 나름 문화생활도 즐겼고 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다.

 

.

.

.

짧았지만, 사진보다 내 눈과 마음속으

 

 

로 잘 담아둔걸로 내년을 기약해본다.^^

 

마지막으로 몇 안되지만, 연사로 담은 사진을 GIF 나 Flash가 아닌 편하게 동영상으로 만들어보았다.

대충 이런 느낌이라는 유(流)한 기분을 느끼셨으면 한다.

 

 

 

 

- 2009. 9. 19 Light Wall in 서울시립미술관 -

 

 

 

 

Light Wall, 관람, 라이트 월, 라이트월, 서울시립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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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20] 지구를 인터뷰하다 | 사진으로 본 기후변화展 대림미술관 6.18-8.23

2010.04.1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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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몇 곳을 활동하고 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는 네이버에서 카페 페이지로 이동하면 메인에 여러 카페 모임 소식이라던지, 싸이와 마찬가지로 행사를 소개하는 글을 소개하는(응?)

그런 내용들로 랜덤하게 나오게 된다.

그렇다. 거기서 보고 끌려서 알아본게 바로 6월 19일부터 8월 23일까지 하는 이 전시회이다.

 

정확하게 따지고 가겠다.

 

 

 

 

EARTH ALERT 지 구 를  인 터 뷰 하 다 | 사진으로 본 기후변화

2009. 6. 19 - 8. 23

 

 

-전시장소 : 서울 대림 미술관

-주최 : 주영한국대사관/주한영국대사관

-주관 : 대림미술관(http://www.daelimmuseum.org), 주영한국문화원

 

그 외의 홍보 이미지는 information 메뉴를 참고하면 되겠다.


더보기



 

- 전경 -

 

 

요즘 같은 사회 분위기에 업무적 고생이 많은 건 젊은 전경 분들이 아닐까 싶다. 국가의 의무라지만, 터무니없는 중립성(?)을 가져야 하는 그들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을 전한다. 토요일, 일요일 없는 전, 의경을 비롯한 대한민국 국군 분들 힘내세요. ㅎㅎ

난 예비군 5년차 크리! 험악



대림미술관, 사진으로 본 기후변화, 사진전시회, 전시회, 지구를 인터뷰하다, 통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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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9] 2009 KOBA 쇼! 시작하다. Part.3

2010.04.13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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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팅이 꽤 시일이 지나버렸지만, 뭐 이보다 더 옛날것들도 슬슬 올릴테니 상관 하지않고 에헴-;;;)

 

지난(28일)날에 이어 한층 사람이 없던 KOBA Show 의 마지막날..

나름 마지막이라는 타이틀(?)에 열심히 브로셔도 나눠주고, 또 설명도 열심히 해보고자 예상외로 구경을 못다녔다.ㅋ

솔직하게 이번 KOBA는 시끌한 나라사정 + 경제난 때문인지 분위기도 그렇고 볼것도 없었다.


자~~ 그럼 다시 사진으로서 현장 분위기를 살펴 보자!

더보기


2009년 KOBA 행사는 이렇게 허망하게 끝났다. 타 업체들은 무언가 이득이 있었을진 모르겠다.

우리 회사는 그리고 적어도 잘 안다고 생각되는 거래처 역시! 올해의 KOBA 전시회는 무언가 많이 모자른 듯 느껴졌다.

그만큼 삶의 여유와 경제가 어렵다는게 아닐까?

언제나 잘되고, 잘나갈 순 없지만! 이런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기회를 잡고 돌파하는 업체들이 있듯이 나도 그런 면에서 조금이나마 힘이 되야겠단 생각이 들었다. 당연! 난 회사에 무조건적인 충성을 하진 않지만 말이다. -0 -;

 

 

짐도 꾸리고 피곤하지만 시원섭섭한 마음을 가지고 KOBA쇼를 마친다.

내년에는 좀더 재밌고, 활기찬 전시회가 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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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28] 2009 KOBA 쇼! 시작하다. Part.2

2010.04.13 11:50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솔직히 블로그라는게 이렇게 힘든건지 몰랐다. 덴쟝.. 누구를 보여주기 위함이라는게 너무 강하게 느껴지는데?

ㅋㅋㅋ 제길.. 봐주긴 할까 걱정이다. 사실상 누군가 볼 수 있다면, 되도록이면 내가 아는 한도 내에서 좀더 정확하고 많은 정보를

알려드리는게 좋을 것 같아, 힘들고 귀찮고 짜증나지만! 달려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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