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life Story/Talk - IT

17개

[리뷰] 저렴한(?)기계식키보드 제닉스 타이탄 마크5

2017.01.18 00:45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작년부터 갑작스럽게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

예전부터 무선 키보드 마우스를 애용하는 평범하고, 편리함을 추구하는 타입이였지만, 게임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갖게 된 기계식 키보드를 물색하게 됐다.


사실 자금도 얼마 없었고, 실제 매장에서 타건 할 수 있는 상황도 안됐기 때문에 입문을 적당한 가격선에서 타협하여 구매할 수 밖에 없었다. 


1/40sec | F/2.2


- 구입한 제품은 제닉스社의 타이탄 마크5 적축 모델이다. -


박스는 가격에 비해 고급스럽지도, 싸구려같지도 않는 평범했다.



1/30sec | F/2.5


내용물은 위와 같이 키캡을 쉽게 뺄 수 있도록 클립이 동봉 되있다.

그리고 낱장의 설명서도 함께 들어있다.


1/50sec | F/3.2


타이탄 시리즈의 경우 축 또한 교체가 가능한게 메리트이다.

기본 제공으로 축들은 사진과 같이 각 1개씩 제공한다.

- 적축 / 갈축 / 청축 / 흑축 -



전체적인 마감 혹은 제닉스 브랜드에 대한 신뢰도는 소위 기계식 키보드에 일가견이 있는 분들에겐 상당히 비추천되는 제품이긴 하다.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각종 리뷰들이 넘치는 유튜브나, IT커뮤니티, 블로그 등만 봐도 여러가지 의견들을 볼 수 있다.

PC방에서 느껴본적 없는 싸구려 기계식 키보드였기에, 축 교환이 된다는 것은 행여나 다른 축으로 바꾸고 싶어하는 요구를 생각하자면 나쁘지 않는 메리트로 보여진다.


1/50sec | F/3.2


축의 아랫 부분을 보면 도금으로 된 핀 2개가 있다.



1/125sec | F/3.2


기계식 키보드는 어떤 축을 쓰느냐에 따라 입력압도 다르다.

그래서 청축의 경쾌한 '딸깍' 소리를 듣고 싶기도 했기에 오버워치의 궁극기 버튼인 'Q' 를 바꿔보기로 했다.



1/250sec | F/3.2


사진과 같이 동봉되있는 클립으로 아랫부분을 잡고 빼면 쉽게 빠지는 걸 볼 수 있었다. (키캡은 손으로 빼도 무방하다 ㅋㅋ)

타이탄 마크5 제품중 적축 모델로 구입했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적축으로 장착되있는 걸 알 수 있다.



1/200sec | F/3.2

1/100sec | F/3.2


사실 클립은 저렇게 축을 교환할 때 쓰이는 것이다.

쏘옥~ 분리하였다. ^^


1/200sec | F/3.2


그리고 기본으로 제공했던 청축으로 교체했다.


아주 작지만, 청축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Q' 버튼!!

간략하게 청축과 적축의 타건 시 소리가 어떻게 다른지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다.



- 제닉스 타이탄 마크5 'Q'버튼만 청축 / 나머지 적축 타건 시 소리 -




*간략한 소감

확실히 입문자에게 청축을 많이 권하는 이유를 알 것 같다.  타건할 때의 경쾌한 소리가 아~~ 기계식 키보드구나~~ 느껴진다.ㅋㅋ

하지만 계속 타닥타닥 키보드 소리에 민감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사무실, 개인 공간이 아닌 공유된 공간에서의 사용, 키보드 소리에 민감한 체질)에서는 추천하기 어려울 것 같다.


적축을 고른 이유는 범용적으로 사용하기 무난하고, (상대적으로 적은 소리) 키압이 낮기 때문에 어깨의 피로가 적기 때문에 장시간 컴퓨터를 사용하는 나에겐 딱이라 생각됐기 때문이다.


기계식 입문하시는 분들에겐 가격대비 나쁘지 않다고 본다.

- 장점 :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 / 적당한 무게 / LED 효과 / 가격

- 단점 : 화려한 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LED 색상이 흰색 하나다!) / 제대로된 기계식 키보드를 구매하시려는 분(최소 10만원 넘는 녀석들을 권합니다.)



1/60sec | F/2.2


밤에는 화려하지 않고 수수한 흰색의 LED 백라이트에 기분이 좋아진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스펙은 공식 홈페이지 참고 바랍니다.

▲제닉스 공식홈페이지 바로가기 (클릭)




XENICS TITAN MARK V, 가성비 키보드, 갈축, 게이밍 가성비 키보드, 게이밍 키보드, 기계식, 기계식 키보드, 기계식키보드, 입문키보드, 적축, 적축키보드, 제닉스 키보드, 제닉스 타이탄, 제닉스 타이탄 마크5, 청축, 키보드, 타이탄 마크5, 타이탄 마크V, 흑축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김진영 2017.04.25 18:16

    완전좋아

  • BlogIcon 알바 . 2017.12.01 19:42 신고

    잘보고갑니다

일본여행준비물 - 포켓와이파이!! 가격대비 활용도 굳!

2015.12.09 18:08




짧게 후쿠오카를 다녀오게 됐다. 뭐 이런저런 운도 따랐고, 개인적인 일들로 머리가 복잡했던 찰나 쉬엄쉬엄^^


일본에서 사용했던 아이폰이 있었기에 현지에서 사용할 유심(USIM)을 구매할까 싶었지만, 역시 2박3일 동안 사용하기에는 가격대비 성능이 좋지 않았다. 보통 데이터만 사용하는 유심을 구입하더래도, 일주일 이상 체류하지 않는 이상, 일반적으로는 데이터 로밍이 답이다. (대충 유심값만 3800엔 정도)


 사용하는 통신사에 따라서 통신사에서 제공해주는 데이터 서비스 가격은 다르다. 본인의 경우 올레 KT 이기 때문에 하루만 사용하던 일주일을 사용하던, 사용날짜 x 서비스 이용금액으로 청구되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 끝에 포켓 와이파이를 빌려서 사용하기로 했다.


포켓 와이파이 혹은 해외 데이터 로밍 등등 검색을 하다보면 여러 회사의 포켓와이파이 상품이 나오는걸 알 수있었다.

여기서부터 답답해지는 상황;; 그래도 후기라던가, 금액적으로 메리트가 있는 회사를 찾았다.


바로 스카이패스로밍!!!!!!


Hmm... 거창하게 홍보하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느낌!

뭐 이번 글은 여행다녀와서 올리는 사진 보다는, 좀더 유용하게 해외에서 인터넷을 할 수 있었던 포켓와이파이에 대한 글을 중점으로 할 것이니;;; 그냥 내가 이용한 제품 소개나 하겠다;


내가 빌린 곳은 스카이패스로밍이라는 회사의 포켓와이파이!

아래 주소는 스카이패스로밍 웹사이트


- http://www.skypassroaming.co.kr/shop/main/index.php


스카이패스로밍의 포켓와이파이 안내 페이지


- 일본 포켓와이파이 예약 페이지

http://www.skypassroaming.asadal.com/bbs.php?table=blog&query=view&uid=34&p=1


- 포켓와이파이 장점 안내 페이지

http://www.skypassroaming.asadal.com/bbs.php?table=blog&query=view&uid=33&p=1


- 그 외의 국가용 예약 페이지

http://www.skypassroaming.asadal.com/bbs.php?table=blog&query=view&uid=27&p=1



일단 위에 파란 박스에 적혀있는 대로, 예약 및 상품 안내는 해당 웹사이트에서 보는게 편할듯..ㅎㅎ


미리 웹사이트에서 예약을 하여, 출국당일날 수령장소로 가서 수령하고 간단한 안내를 받은 후 사용하면 된다.



- 위의 표시된 메뉴에서 해당 국가별 포켓와이파이 상품을 선택 -



- 인천국제공항 / 김포국제공항 : 수령&반납처 -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기 때문에 늦은 오후 비행기나 심야 비행기를 제외하고는 이용하기 편리하다.

물론 귀국 후 반납가능한 시간이 지나도, 반납처 문자메세지나 메일로 친절하게 안내해주기 때문에 귀국 당일이 아니여도 반납은 가능하다. (택배로 발송)


어쨌거나, 출국날 아시아나 카운터(L~M) 중 끝에 위치한 M 카운터의 맞은편에 위치한 여행사 부스에서 수령할 수 있었다.

그리고 출국!!!!


도착 후 스타벅스로!!!!


1/30sec | F/2.8

 


 

스타벅스는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 혹시나 하는 마음에 스타벅스에서 포켓와이파이를 셋팅해보기로 했다.

일단 간단하게 커피 한 잔의 여유를ㅋㅋ


1/100sec | F/2.8


포켓와이파이가 담겨있는 파우치.



1/25sec | F/2.8


구성은 포켓와이파이와 충전기(110V), 그리고 별도의 USB케이블이 동봉되있다. 휴대용 보조배터리에도 충전할 수 있도록 넣어주신듯 싶다. 친절도 하셔라ㅎㅎ



1/15sec | F/2.8


크기는 부담스러울 정도는 아니고 무게도 가벼워서 정말 자켓 안주머니에 넣고 다녔다!



1/80sec | F/2.8


뒷면에 스티커로 와이파이 아이디와 비밀번호가 적혀있다.



1/30sec | F/2.8


전원 버튼을 약 2초가량 꾸욱~ 눌러주면 전원이 켜지면서 자동으로 동작한다.


1/50sec | F/2.8


저렇게 배터리 잔량과 함께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도 볼 수 있다.


1/50sec | F/2.8


1/800sec | F/4.5


와이파이를 검색하니 목록 중에 포켓와이파이가 나왔다.

선택 후 비밀번호를 입력하니 정상적으로 연결완료!!!!!!!! 캬캬캬~~



포켓와이파이의 장점!!!!

굳이 귀찮게 단말기를 들고 다니느냐 할 수도 있겠지만, 처음 사용해보는 나로써는 만족이였다.


1. 일단 단말기가 두 대 이상이신 분들(휴대폰, 패드류, 노트북 등..)은 절대적으로 포켓와이파이가 이득!! 그 밖에 친구들이나 가족들과 함께한다면? 더더욱 이득이다.


2. 자동 데이터로밍은 일단 속도도 느리고, 하루 100메가 정도 이용하면 다른 자동로밍을 이용하는 다수 고객의 사용을 위하여,서비스 속도를 제한하지만 스카이패스로밍은 제한 없이 무제한 사용 가능하다. 


3. 하루 이용료도 자동로밍은 9,900원~11,000원 비싸지만 스카이패스로밍은 싸다. (3일에 약 2만5천원 정도였다. << 회사별 가격은 다를 수 있음. )


4. 마지막으로 무료통화 쿠폰도 제공해준다는... 근데 그 쿠폰을 마지막날 알게되서 써먹지 못했다 ㅠㅠ (쿠폰의 경우 스카이패스로밍의 경우)


일본이외의 국가 포켓와이파이 안내

(발리포켓와이파이,홍콩마카오포켓와이파이,미국포켓와이파이,필리핀포켓와이파이, 기타 국가 포켓와이파이) 


http://www.skypassroaming.asadal.com/bbs.php?table=blog&query=view&uid=28&p=1 

http://www.skypassroaming.asadal.com/bbs.php?table=blog&query=view&uid=27&p=1



처음 공항에서 하카타역으로 지하철로 이동했을 때 잠깐의 끊킴은 있었지만, 그 외에는 정말 문제없이 잘 사용했다.

중간중간 유튜브라던가 페이스북의 동영상을 보는 등! 동영상을 보아도 크게 불편함도 없었고...

다음에 또 여행을 가게되면 포켓와이파이로 이용할 것 같다!!!


간략하게 첫 포켓와이파이 이용후기!!! 


 

다음에는 여행 사진을 위주로 올려야겠다! 


아래 사진은 다자이후에서 살짝 담아본 사진!!


1/400sec | F/5.0


1/250sec | F/5.0


1/200sec | F/5.0


1/100sec | F/5.0


1/160sec | F/3.5


1/30sec | F/4.9


발리포켓와이파이, 스카이패스로밍, 일본, 일본로밍에그, 일본와이파이, 일본포켓와이파이, 저렴한포켓와이파이, 포켓와이파이, 포켓와이파이후기, 홍콩마카오포켓와이파이, 후쿠오카, 후쿠오카데이터로밍, 후쿠오카포켓와이파이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BlogIcon 행인A 2016.01.25 15:16

    우연히 웹서핑중에 포스팅을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많이얻어가며 좋은 한해되세요 ^^.

  • BlogIcon kfshl 2017.03.31 18:09 신고

    유용하셨다니 다행입니다.^^
    점점 이러한 포켓와이파이 서비스들이 다양하게 생겨서 저렴하게 쓸 수 있는 것 같아 좋네요.

RX100 카메라 깔끔한 파우치 발견! 무인양품 파우치

2014.03.11 23:52


1/50sec | F/2.0



시들해진 사진 열풍! 그 사이에 스냅카메라(혹은 '파워블로거'용?)에 떠오르는 샛별인 소니 RX100 카메라의 악세서리에 대해서 포스팅 해볼까 한다.

무엇인가 하면 나의 카메라를 소중하게 지켜줄 파우치^- ^


검색하면 좀처럼 나오지 않고, 추천해온 파우치를 보면 무언가 둔탁(?)하고 부피가 커다란 녀석들 뿐!! 그 와중에 사진찍는 동생으로부터 재미있는 녀석을 발견했다는 문자를 받았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필자는 최근 들어서 소소한 사진생활을 하고 있다. 작고, 가볍고, 가장 중요한 사진의 품질 역시 훌륭한 칼자루(칼짜이즈 렌즈의 별명)를 들고 있는 RX100이라는 똑딱이 카메라 덕분이다. 

'작다' 라는 장점 속에 필자 같은 경우는 왠만하면 가방을 들고 다니지 않기 때문에 바지 뒷 주머니나 아우터 앞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일수였다.
아무리 작아도 휴대폰이 아닌, 카메라이기 때문에 빵빵해진 주머니를 보자니 옷맵시가 안나는건 당연! 게다가 잔 스크래치가 생기거나 먼지가 붙는 등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간단하게 담고 다닐 수 있는 파우치를 찾고 있었다.

그런 와중에 친한 동생이 무인양품에서 RX100 사이즈와 딱 떨어지는 파우치를 발견했다며 자랑해온 찰라 필자 역시 후다닥 구입하러 갔다.


1/50sec | F/2.0


- 동생이 구입했다는 '무인양품 파우치' 가격 : 6,000원 -


필자는 동네에 무인양품이 없어서 나들이 겸 서울역의 무인양품점으로 향했다.

하지만! 서울역 롯데마트점 무인양품 매장은 리모델링 공사로 들어가 있어서 세일과 함께 2층에서 세일을 하고 있었다. 가판대에서 진열해 놓고 세일 품목만 판매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양한 파우치를.... 그보다 동생이 구입한 동일한 제품을 찾을 수 없었다.ㅠㅠ





- 무인양품 롯데마트 서울역점 (롯데마트 매장 3층에 위치) -


※ 무인양품 서울역 점 세일 정보

공식 웹사이트 주소 : http://lecs.mujikorea.net/voc/noticeList.lecs?ntc=17469





여차여차하여 동생과는 다른 파우치를 구매하게 되었는데, 소비자 가격은 15,000원 짜리를 7,500원에 GET하였다.



1/50sec | F/2.8


- 좌 : 필자가 구매한 무인양품 '카러비너 부착 케이스 NAVY' / 우 : 동생이 구매한 무인양품 '쿠션 케이스 S BLACK' - 


제품 정보는 해당 사이트 주소를 참조바란다.


<카러비너 부착 케이스 NAVY>

http://www.mujikorea.net/display/showDisplay.lecs?goodsNo=MJ31013344&displayNo=MJ1A09A01


<쿠션 케이스 S Black>

- http://www.mujikorea.net/display/showDisplay.lecs?goodsNo=MJ31008511&storeNo=1&siteNo=13013&goodsCompositionCode=50



1/30sec | F/2.0





1/40sec | F/2.0


폴리 소재에 약간 메쉬 타입이며, 부드럽고 포켓도 위쪽으로만 열 수 있다. (※사이즈 : 약 12 x 8.5cm)




1/25sec | F/2.0


지퍼 또한 사이즈가 작아서 넣고 꺼낼때 스크래치가 상대적으로 적게 날 것 같다.

또한 지퍼 옆에 고리가 있어서 카라비너 같은 것을 끼우면 좀 더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1/100sec | F/2.0


파우치 위에 RX100 Mark II (RX100 mk2)를 올려보았다. 딱 보아도 약간의 넉넉함을 볼 수가 있다.



1/50sec | F/2.0


같은 사진만 몇장째인지 하하;;; 아무튼 수납에도 큰 문제없다.





1/30sec | F/2.0


자! 이번엔 필자가 구매한 파우치다. 면과 폴리 소재이며, 사이즈는 위의 파우치보단 좀 작다. (사이즈 : 약 12x6.5x2.5cm)



1/30sec | F/2.0


판매 제품 자체에 저렇게 카라비너가 껴있다. 따라서 아예 가방 없이도 열쇠고리나, 벨트 등에 걸어서 다녀도 된다. 




1/20sec | F/2.0


겉은 면 재질에 속은 폴리로 되있으며, 약간의 쿠션감이 느껴진다. 지퍼 또한 동생이 구입한 파우치보다 두꺼운 편이다.

이 부분은 파우치 사이즈가 카메라와 딱!!!!! 맞을 정도로 타이트하기 때문에 넣고 꺼내다가 스크래치를 발생할 우려가 있을 것 같다. 



1/50sec | F/2.0


겉에는 찍찍이로 작은 주머니가 있다. 딱히 넣을 건 없어보이는데, 케이블이라도 들어갈까 싶다.



1/60sec | F/2.0


사이즈는 사진과 같다.



1/40sec | F/2.0


파우치가 꽤나 귀여워 보인다.



1/60sec | F/2.0


정말 사이즈가 딱 들어맞는다. 쏘옥~ 들어가있는 RX100 Mark II (RX100 mk2)



어쨌거나 세일해서 구매한 녀석 치곤 마음에 든다. 쿠션감도 있고 기본적으로 달려있는 카라비너 또한 활용도을 한층 높여주었다.

확실히 인케이스나 로우프로 등 소형 카메라를 위한 파우치도 판매하고 있고, 그런 제품들은 활용도가 카메라나 전자제품을 넣기 위함을 고려했기 때문에 방수라던가 스트랩을 달 수 있는 등의 섬세함이 보인다.


다만, 무언가 심플하면서도 간단하게 수납할 수 있고, 가방안에 카메라만 달랑 넣기에는 불안한 사람들을 위해서 무인양품 파우치는 새로운 발견이라 볼 수있겠다. 가격도 10,000원도 안되고 Hmm~~


근처에 무인양품 매장이 있다면...

볼일 보다가 무인양품 매장이 보인다면...

RX100 또는 그와 비슷한 작은 카메라를 넣을만한 파우치를 찾고 계셨다면


한번 소소한 뽐뿌에 질러보시는 건 어떨지 싶다.



필자가 구매한 제품은 위의 이미지와 같이 3가지 색상으로 되있으니 혹시 구매하실 분들껜 참고하시길 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 | 무인양품 롯데마트서울역점
도움말 Daum 지도
MUJI 가방, MUJI 파우치, RX100, RX100 2 파우치, RX100 mark II 파우치, RX100 mk2, RX100 mk2 파우치, RX100 가방, RX100 파우치, 똑딱이 가방, 똑딱이 파우치, 무인양품, 무인양품 서울역, 무인양품 세일, 무인양품 파우치, 무지 가방, 소니 RX100, 심플 파우치, 심플한 파우치, 알백스, 알백이, 알백이 파우치, 저렴한 카메라 파우치, 저렴한 파우치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해외에서 아이폰 쓰기!! - 아이폰 컨트리락 해제하는 법! -

2014.03.10 14:39



해외로 장기 여행을 가거나, 유학 또는 워킹홀리데이 등 해외에서 장기 체류할 때!

한국에서 쓰고있는 아이폰을 가지고 그 나라의 유심(USIM)칩을 통해서 단말기를 쓰고 싶을 때가 많다.


그럴 때 한국에서 판매된 아이폰의 경우 '컨트리락'이라 하는 녀석 때문에 사용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바로! 그 '컨트리락' 해제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 것인지 간략하게나마 소개토록 하겠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사실상 현재 발매된 최신 기종인 아이폰5s 는 이러한 절차를 밟을 필요가 없다. 아이폰5 역시 모델에 따라 컨트리락이 해제되어 발매되었기 때문에 체크만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컨트리락 해제는 아이폰5 이전모델(4S도 한정적)에 한해서 적용된다는 점!! 참고 바란다.


그런데 과연 이 컨트리락이란게 무엇이길래 이런 불편함을 감수해야하는 걸까??


컨트리락은 스마트폰을 국내에서만 사용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제약해둔 것으로, 해외 유심 사용을 위해서는 해제해야 한다. 대부분의 안드로이드폰은 컨트리락이 해제되어 있지만 안되어 있는 경우도 있으므로 이동통신업체에 전화를 해 컨트리락 해제를 확인해야한다. 아이폰은 통신사로 SKT를 이용하는 경우 컨트리락이 해제되어 있지만 KT를 이용하는 경우, 3G, 4 모델까지는 컨트리락 해제를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컨트리락을 해제해야만 해외 유심칩을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 체류시 그 나라의 통신사 요금제를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자 그럼! 후다닥 설명을 해보겠다.




방법은 위의 이미지와 동일하다. -


1. 아이폰의 [설정] > [일반] > [정보] 에 들어가서 '일련번호' 와 'IMEI' 번호를 체크한다.


2. 애플서비스센터에 전화(1544-2662)하여 ARS를 통해(아마도 아이폰 기술문의 1번) 컨트리락 해제를 요청한다.


3. 이에 필요한 위의 정보와 휴대폰 사용자 성함, 통신사 및 전화번호 등을 알려주면 컨트리락 해제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iphone 컨트리락, 아이폰 컨트리락, 아이폰해외, 애플서비스센터, 컨트리락, 컨트리락 해제, 컨트리락해제, 한국 컨트리락, 해외에서 아이폰, 해외여행, 해외유심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BlogIcon 아이폰 컨트 2014.04.15 02:49

    아이폰 컨트리락

  • 2014.06.09 10:28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fshl 2014.06.09 19:54 신고

    안녕하세요. ^^

    네. 정확하진 않지만, SKT는 기본적으로 해제되어 나오는 걸로 되어있어요. 아이폰이신가요?? 아이폰은 100%라고 보시면 됩니다.

    캐나다 조심히 다녀오세요~~ + ㅂ+// ㅎㅎ

  • BlogIcon 차돼지 2014.10.20 16:22

    제가 소프트뱅크꺼 일본아이폰5가 컨트리락 되어있는데 풀수있겠죠?

아이폰5s Vs 아이폰5 (iphone 5s Vs iPhone 5) 심플함은 그대로! 성능은 두배로!?

2013.11.08 23:48


1/100sec | F/2.0


- 아이폰 5s 화이트 -


철지난 핫이슈도 올리지 않지만 그래도 올리고 싶었던 내용이기도 해서 지난달 찍어놓은 사진을 토대로 간략하게 아이폰5s에 대해 포스팅 하기로 했다.

인터넷 상에서 워낙 방대한 컨텐츠와 디테일한 소개까지 다양하고 다양한 글들이 많기 때문에 여기서는 심플하게 이미지 몇장으로 끝내겠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1/200sec | F/1.8


- 아이폰 5s를 가지고 노는 동생 -


우선 필자는 아이폰 5 를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근래에 아이폰5s 로 기변(기기변경)한 동생의 폰을 가지고 비교해보았다!



1/40sec | F/1.8


- CGV 골드 클래스 커피숍 -


한적하고 조용하고 분위기 또한 일품이였던!!! CGV 골드 클래스에서 여유롭게 아이폰을 구경했다.



1/125sec | F/2.2


1/160sec | F/2.2


- 다이어트한 아이폰5s 케이스 -


미쳐 사진으로 담진 못했지만, 이번에 발매한 아이폰5s는 포장 케이스부터 슬림해졌다. 스마트폰, 맥북 시리즈, 맥미니, 아이맥(맥프로는 논외로 치겠다.) ... 

제품을 구매하고 처음 보게 되는 상자! 즉 케이스다. 

비단 애플만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포장의 기술력이 점점 발전해가는 와중에 또 한번에 포장 케이스가 작아진 부분에 있어서는 신기하고 변화를 주고자 하는 노력이 보였다. 

긴 폭(세로)은 그대로인데 높이(깊이)가 더욱 슬림해졌다. 


과연 어찌하였길래 다이어트에 성공했을까~!?


바로!!! 충전기가 굉장히 장난감처럼 심플해졌다. (사진은 미쳐 담지 못했다.)




1/160sec | F/2.0


- 진화한 홈버튼 -


이번에 발표한 아이폰5s의 큰 변화는 바로 잠금해제의 방식에 있다.

펜택의 신제품 베가 노트 시리즈나 차기 나오는 스마트폰에는 바로 지문인식이라  불리우는 신기술이 적용되어 출시되고 있다.

바로 그 신기술!! 지문인식이 아이폰에는 '홈버튼'으로 탑재됐다는 점이다. 어마어마한 신기술이라고 하기엔 지문인식을 통한 보안 시스템은 오래전부터 활용되고 있었다. 

이를테면 일반인들에게 가장 대중화 되어있다 볼 수 있는 지문인식을 통해 문을 개폐할 수 있는 디지털 도어락 분야 등 말이다.


이제는 이러한 기술들이 스마트폰에 탑재되어 출시가 되고 있는 시점에서 조만간 지문이라는 유니크하고 불변의 키(Key)가 디지털 도어락 따위는 무시할 정도로 보급율이 늘어날 것을 짐작할 수 있다.





1/160sec | F/2.0


- 아이폰5s의 뒷면 (화이트 모델) -


투톤의 아이폰5와 동일한 디자인이다. 색상 역시 화이트 모델로써 많은 인기를 얻고있는 골드와는 특이점을 볼 순 없었다.



1/125sec | F/1.8


- 아이폰5s 전체적인 모습 -


1/125sec | F/2.2


- 지문인식 기능이 탑재되있는 새로운 홈버튼! -


앞서 얘기한 지문인식을 통한 잠금해제라던가 결제 시스템 등... 이러한 작업을 하기 위한 등록 방법은 어떻게 될까??

간단하다!!! 바로 설정에서 보안탭으로 들어가면 이러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 아이폰5s 지문등록하기 -



지문을 띄엄띄엄 폭넓게(?) 갖다대주면 저렇게 등록이 완료가 된다!! 

자~ 그럼 지문인식을 통한 잠금해제는???




- 아이폰5s 지문인식을 통한 잠금해제하기 -


동작 오류율은 그리 많진 않았다.^^



1/125sec | F/1.8


- 왼쪽 아이폰5s / 오른쪽 아이폰5 -


기존의 아이폰5와 5s를 두고 보았을땐 큰 차이는 느낄 수 없었다. 홈버튼은 확실히 5s가 고급스러워 보인다.



1/640sec | F/3.5


- 왼쪽 아이폰5s / 오른쪽 아이폰5 -


어느게 아이폰 5s고 5인지 확인이 되는가~?! (왼쪽이 아이폰5s)

사실 육안으로는 비교가 어려웠다. (카메라 어플을 실행시켜 비교해보면 아이폰5s가 살짝 누런끼가 돌긴 했다만)


전반적으로 액정 제조사가 달라진 점에 비해 육안상 비교하긴 힘들었다. 


1/100sec | F/2.2


- 아이폰5s / 5 뒷면 -


가장 크게 차이나는 부분은 플래쉬!! 누런 플래쉬가 새로 탑재된 아이폰5s!! 캬~ 좋다!

그리고 미묘하게 'iPhone' 레터링이 얇아졌다는 점??? 



1/60sec | F/2.5


- 볼륨 버튼 비교 -


미묘하게 작아진 볼륨버튼!!! 의미는 없다. - ㅂ-;


1/125sec | F/2.0



외관상의 변화는 크게 없다고 볼 수 있었다. 물론 홈버튼의 디자인은 지문인식 기능으로 인해 완전히 다르다 볼 수 있다.

그 외에는 차이는 기존의 iPhone X & Xs 버젼과 똑같듯이 디자인의 계보는 그대로 가지고 왔다.


마지막으로 성능 테스트를 위해 아래의 동영상을 끝으로 아이폰5s와 아이폰5의 비교 포스팅을 마치겠다!






iphone 5s, iphone 속도테스트, iphone5, IPHONE5S, 아이폰 속도테스트, 아이폰 지문등록, 아이폰 지문인식, 아이폰5, 아이폰5S, 잠금해제, 지문등록방법, 지문등록하기, 지문인식하기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비압축 영상 편집용 스토리지 CoreRaid HD-R 제품!!

2013.10.23 17:59

 

 

 

  지상파 방송국 및 HD 프로덕션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는 고성능 비압축 전용 스토리지인 CoreRaid HD의  고성능 모델인 CoreRaid HD-R이 나왔다.

기존의 일반 디스크와 성격이 아주 다른 빠른 속도의 Raptor!! 사실, 기존에는 적은 용량과 그에 비해 비싼 단가로 인해 사용상의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번에 출시된 1TB 모듈로 구성된 RAID 스토리지의 성능은 기대 이상이라고 볼 수 있었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리뷰는 WD 이벤트 후기 글로 작성되었습니다!!

 

 

향상된 속도의 비밀 - WD VelociRaptor 모델 디스크

 

 

 8Bay 타입의 CoreRaid HD에서 더욱 빠른 속도를 내기 위해서는 속도가 빠른 디스크를 사용하면 된다. 하지만 이 당연한 것이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영상용 스토리지로의 안정성을 동시에 가져야 하는 조건을 만족시켜야하기 때문이다.
RAID로 구성되는 스토리지는 단일 디스크로 사용될 때와 전혀 다르게 동작하는 하드디스크의 특성을 잘 파악해야만 한다. 하드디스크와 컨트롤러, 인터페이스와 아답타의 조합이 완벽하게 동작해야만 제대로된 RAID 스토리지의 성능을 구현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CoreRaid HD-R 8TB 버전은 기존의 제품에 채용되던 웨스턴디지털사의 RE 시리즈에서 새로이 출시된  VelociRaptor 1TB 모델을 채택하여

10,000rpm의 강력한 속도와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8TB RAID 스토리지에 걸맞는 용량으로 부족함 없는 성능을 보여주게 되었다.

 

 

 

- WD社의 VelociRaptor 공식 스펙 발췌 -

 

 

첨부된 이미지에서 보다시피 64MB의 캐쉬, 10,000rpm의 WD VelociRaptor 디스크의 채용으로 인해 CoreRaid HD-R 8TB는 기존의 속도보다 약 100~140MB/s 의 속도가 더욱 향상되었다. 물론 타사의 스토리지에 비교해 보아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확인 할 수 있었다.

SSD의 강력한 속도에 비해 적은 용량을 바로 랩터(=Raptor) 디스크로 커버할 수 있었다.

 

아래의 그래프를 보면 타사의 스토리지와 CoreRaid HD-R의 속도 그래프를 볼 수 있다. 영상 편집용 스토리지에서는 평균 속도 보다도 더 중요한 것이 스토리지의 그래프 특성이라 할 수 있다. 아무리 좋은 성능의 전송속도를 가진 스토리지라 해도 순간적으로 속도가 하락해서 드롭프레임이 발생한다면 캡쳐한 영상 전체가 쓸모없어지기 때문이다.


실제로 파이널컷프로(FCP) 등의 넌리니어 편집기에서는 캡쳐도중 프레임이 드롭되는 순간 지금까지 캡쳐한 모든 영상이 사라지기 때문에 꾸준히 높은 성능을 가지는 스토리지의 중요성은 굉장히 높다!!

 

 

 

 

 

- 좌측 : 타 제품의 8Bay RAID 스토리지 / 우측 : 랩터로 구성된 CoreRaid HD-R 스토리지 -

 

무언가 비교대상(?) 제품이 많이 부족한 모습이 보인다. ^^; 어찌됐든 속도 보단 그래프를 우선적으로 비교해 보자면, 레이드 전용 디스크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속도가 균일하게 나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솔직히 기대 이상의 성능이였다. CoreRaid 제품은 기본 RAID 세팅이 RAID 5 level로 구성 되어있다.

 

 

 

 

- CoreRaid HD-R 의 RAID 구성 WebGUI -

 

RAID 구성 내역을 보자면 RAID 5 로 실제 사용용량이 약 7TB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마 RAID 0 였다면 속도가 더 높게 나올 것으로 생각되지만, 일반적인 영상 편집용 스토리지는 안정성을 중요시하기 때문에 RAID 0 로 구성하는 것은 추천하지 않는다.

 

CoreRaid HD-R 패키지 구성

 

 

 

 

- 기본 구성품 모습 -

 

 

CoreRaid HD-R의 기본 패키지 구성은 1TB 하드디스크가 포함된 샤시와 RAID 컨트롤러, 2M SAS 케이블, 파워케이블, 하드베이(Bay) lock-key가 들어있다.

 

 

 

미니타워 스토리지의 필요성

 

고용량을 구축하는 가장 단순한 방법은 다수의 디스크를 장착하는 것이다. 이것은 하드디스크의 수량에 비례해서 용량을 늘릴 수 있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없이 용량을 증설하는 것이 용이하다. 하지만 이런 방법에는 몇 가지 문제가 있다.

 

 첫째로 많은 디스크를 사용하면서 발생하는 전력 소모량이다. 디스크의 용량이 늘어나면서 개당 디스크의 전력 소비량이 늘어난다. 이것을 다수로 묶은 RAID 장비라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전기량을 고려해야만 하고, 경우에 따라서는 편집실의 전기 전체를 승압공사를 통해 늘려야하는 경우도 발생하게 된다.

두 번째는 스토리지의 크기가 커진다는 것이다. 따라서 많은 디스크를 냉각시키기 위해 엄청난 소음을 유발하는 냉각팬을 장착해야만 한다. 실제로 이런 소음 때문에 스토리지를 보관하는 별도의 스토리지룸(Storage Room)을 운영하는 방식을 취하기도 한다.

 

 

 

 

- 대형 스토리지보다 뛰어난 전력 소비량과 저소음을 가지고 있는 CoreRaid HD-R -

 

 

 

             

               - 시스템 구동 전 -                                         - Mac Pro만 구동시 -                                    - CoreRaid HD-R 함께 구동 시-

 

새로운 편집기반에서 스토리지의 중요성

 

하드디스크의 고용량이 이루어지면서 개별 디스크의 성능 또한 괄목할만한 발전을 이루었다. 또한 애플의 ProRes 코덱이나, 아비드의 DNxHD 코덱, 그래스밸리의 Canopus HQ 코덱등 매개코덱의 발전으로 인해 스토리지의 절대적인 필요성이 많이 줄어들고 있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3D 영상이나 2K, 4K같은 초고화질 영상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고성능 스토리지의 가치가 유효하다.

 

 

1/250sec | F/8.0

 

 

- 이슈가 되고 있는 ARRI의 Alex, RED Scarlet, 3ality의 촬영기 -

 

이런 초고화질 영상과 3D 영상을 편집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HD영상 대비 2배 이상의 전송속도가 필수적인데, 이것을 해결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 바로 고성능 스토리지를 사용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2K 비압축 영상만 해도 초당 300MB이상의 전송속도를 요구하고 있는데, 이것은 듀얼링크로 동작되는 3D HD 영상의 전송량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라 생각하면 된다.

 

 

 

- 비압축 2K와 HD 영상의 전송 대역폭 -

 

비압축 HD 작업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던 CG와 합성, 고화질 HD 편집 분야가 그동안의 초창기 제작시기를 벗어나고 있고, 이제 점점 더 실제 제작 환경에서의 HD 영상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시점에서 한단계 발전한 고성능 제품이 출시된 것은 반가운 소식이라 하겠다.
VelociRaptor를 채용하여도 변함없이 꾸준한 성능을 보여주는 CoreRaid HD-R 8TB는 안정적인 비압축 영상의 편집 파트너로 그 역할을 계속 해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1TB, 2k, CoreRaidHD, Raptor, SAS, WD디스크, 래이드, 랩터, 레이드, 비압축, 스토리지, 코아레이드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30103] 신기한 어플! Cycloramic - 스스로 회전하면서 촬영한다고??

2013.02.13 23:28



옛날의 애플이 아닌 시대가 왔다.

그렇다. 항상 애플이 강조하는 "유연한" iOS의 장점이 있는대도 불구하고, 옛날의 애플이 아닌 시대가 되었다.

애플만의 강점!! 수많은 어플들!! 그리고 그 중에도 신기하고 잉여같은 어플들도 많았지만, 사실 안드로이드에서도 많이 따라온건 사실이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포스팅엔 애플(iOS) / 안드로이드 OS 누가 더 좋고 나쁘냐 내용은 아니다. ㅋㅋㅋㅋ 그냥 위에 쓴 글은 밑밥같은 존재;;


아직까지도 신기하고, 별 소득없는 어플들이 존재하는 아이폰의 어플을 소개하고자 한다.


은근히 유명해진 어플 이름은??


 Cycloramic


이것이 무엇인고~~ 하니 사전적 의미로는 원형 파노라마 라고 한다.

파노라마만 알았지 원;; -_ -;;;



간단하게 요약해서 이 어플을 설명하겠다.


- 유료 어플 : $0.99

- 아이폰 5에 최적화(4/4S의 경우에도 미미하지만 동작함)

- 아이폰 5의 진동을 이용하여 360˚ 회전하여 동영상을 촬영함

- 반드시 평평한 곳에서만 동작됨(유리나 매끈한 테이블에서 최적)

- 동영상 촬영만 가능 / 단 오디오 입력은 없음


- 장점 : 정말 병맛같지만 웃긴 어플 / 카페나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싶을때 유용함 / 최대 1080˚ (세바퀴)까지 촬영 가능

- 단점

  1. 정말 평평하고 매끈한 재질에서 잘 돌아감 

  2. 파노라마처럼 사진촬영은 안된다는게 함정

  3. 오디오 입력이 안됨(되도 진동 소리 때문에 어려울듯;;)

  4. 단발성 어플... 처음에는 신기해서 몇번 운용! 하지만 실생활에서 사용하기가 어려움..(번거러움도 한 몫)

  5. 케이스, 범퍼 등.. 악세서리는 빼고 저장해야함


사실 박스안에 있는 내용이 전부다.

뭐 줄줄이 설명하기에는 다른 블로그에도 친절히 나와있으니 ;;;;;;;;;;;


유명해진 계기는 워즈니악 아저씨께서 이 어플이 출시되자마자 구매하여 인증한게 시발점으로 Youtube 나 각종 SNS에서 퍼져나가게 되었다.

필자도 그에 이바지하여 신년맞이 구매한 고객이다.


사용법은 간단!




어플을 실행하면 위의 첨부된 이미지와 같이 나온다.


GO 버튼을 터치하면 실행이 된다.


아래의 카메라 모양은 예상하셨다시피 전/후면 카메라를 나타낸다.


그 옆은 몇바퀴 돌릴꺼냐~ 에 대한 세팅이다. 360˚(한바퀴)에서 최대 1080˚(세바퀴)까지 설정가능하다.


마지막으로 폴라로이드같은 아이콘을 누르면 촬영된 파일을 저장하고 재생할 수 있다.

(그냥 종료해도 저장은 되있지만...)


마지막으로 심플하게 촬영방법을 영상으로!! ^^










어플리케이션 다운받기!!




cycloramic, Cycloramic어플, 신기한앱, 신기한어플, 아이폰5용, 아이폰5전용, 아이폰어플, 아이폰진동, 태그를 입력해 주세요., 파노라마, 희안한, 희안한어플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21210] 아이폰5!! 흔한 개봉기 & OZAKI(오자키) 0.3 젤리케이스

2012.12.11 00:30

 

1/50sec | F/5.0

 

항상 출시가 늦은덕(?)에 아이폰을 기다리는 마음은 점점 커지는 것 같다.

아이폰 3Gs때와 같이 3개월이 지난 12월에 우리나라도 출시하게 된 아이폰5...

 

흔한 개봉기...지만^^;; 참고가 되실 분들이 있을 것 같아서 사진 몇장 올려본다. ㅎㅎ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정말 4때에 비하면 혁신이란 단어는 찾아보기 힘든... 하지만 꺼내보면 여기저기 '아~!  .......' 하고 터져나오는 작은 탄성! 그것이 아이폰의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좀더 가벼워지고, 좀더 세련되진 아이폰5 사진을 올려보도록 하겠다!ㅋㅋ

 

 

 

 

 

1/60sec | F/4.5

 

1/40sec | F/4.5

 

겉박스는 언제나 같은 디자인^^

 

 

 

1/40sec | F/4.5

 

이번에 나름 저렴하게(?) 나온 아이폰5!!

그래서 큰맘 먹고 64GB로 구매했다. (2년 동안 사진을 담을 생각하면 사실 부족할지도 모르겠지만)

 

1/60sec | F/4.5

 

구성품은 위의 사진과 같다.

 

 - 아이폰

 - 설명서와 함께 동봉된 USIM 가이드를 빼기 위한 핀셋

 - 충전 아답타

 - 새로운 8핀 라이트닝 케이블

 - 이어팟(이어폰)

 

 

 

 

1/50sec | F/4.5

 

이어팟이라 불리우는 새로운 애플의 이어폰!! 필자는 멋드러지는 이어폰이 있기에 비싼 번들 이어폰은 봉인하기로 했다. (차후에 음질이 어떤지 한번 감상은 해봐야겠다. ㅋㅋ) 

 

1/50sec | F/3.9

 

- 아이폰5 전면 모습 - 

 

 

1/50sec | F/3.9

 

- 아이폰5 뒷면 -

 

 

1/50sec | F/3.9

 

- 아이폰5 아래쪽에 위치한 스피커, 케이블 컨넥터, 마이크, 3.5 이어폰 잭 - 

 

 

1/50sec | F/3.9

 

- 상단 슬립키 - 

 

 

1/50sec | F/3.9

 

- 진동 버튼과 볼륨 버튼 - 

 

 

1/50sec | F/3.9

 

- 더욱더 길어진 아이폰5 화면 -

 

기존에 사용했던 아이폰의 백업 파일로 복원을 하였다.

당연히 기존의 연락처를 포함한 문자 메세지, 어플들의 데이터, 사진부터 바탕화면 이미지까지 전부 복원되었다.

16:9 화면 비율인 아이폰5는 기존 바탕화면 이미지를 적용하면 양옆이 조금씩 잘려나간다. ㅠㅠ

 

 

 

1/60sec | F/4.5

 

- 아이튠즈를 통한 기존 백업파일로 복원하는 중 -

 

 

 

 

 

1/50sec | F/3.9

 

1/50sec | F/3.9

 

- 아이폰5 바탕화면 -

 

기존의 어플 아이콘 배치가 4줄이였다면 5부터는 한줄 더 늘어난 5줄이다!!

좋긴한데... 뭔가 지저분해 보이기도 하고~~ ㄷㄷ

결국 개인 취향임 ㅎ

 

 

1/50sec | F/3.9

 

기존에 사용했던 아이폰4s와 나란히 놓았다.

 

크기의 차이는 단순 위아래 길어진 것만이 아니다.

 

 

1/50sec | F/5.0

 

1/50sec | F/5.0

 

 

두께!! 몸으로 느껴지는 무게의 차이도 무시못한다.

얇고 가벼워진 아이폰5는 기존에 무겁다 생각했던 4, 4s에 비하여 나쁘지 않은 그립감을 가져다 주었다.

 

 

 

 

1/50sec | F/5.0

 

좌측부터 아이폰4, 아이폰4s, 아이폰5

사실 별 의미없는 사진임;;

 

 

 

1/50sec | F/5.0

 

새로 구입한 아이폰인데도 불구하고 약간의 스크래치가 존재했다.

필자는 그렇게 꼼꼼한 스타일이 아닌지라 반품이니 교품이니 안했는데...

 

사실 일본 애플스토어에서도 처음 만나보았던 아이폰5때도 느꼈지만 확실히 스크래치에 엄청 약한 모습을 보인다. ㅠㅠ 정말 조심조심히 사용하셔야 할 듯 싶다.

 

 

 

1/50sec | F/5.6

 

정말 훌륭한 마감!!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에 혁신보단 작은 감동을 받는다. (앱빠 아니다. 걘역쉬s3도 사용한다 ㅠㅠ)

 

 

 

1/50sec | F/4.8

 

1/50sec | F/4.8

 

정말 편리하지만, 당분간 짜증을 낼듯한 라이트닝 케이블!!

 

아아아아악!!! 슬림하고 앞뒤 구분없이 꽂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너무 좋은데...

 

결국 또 케이블을 사던가, 젠더(아답타)를 사야하는게 짜증난다.

 

정품 케이블은 무려 4만원이 넘는 것 같던데...;;;

 

역시 미X 애플 악세서리...ㅠㅠ

 

이럴땐 중국이 참 고맙다!

 

지금도 라이트닝 호환 케이블을 검색하면 6,000원~16,000원까지 팔곤 있지만 비싼감이 있다.

 

그리고 주변에 구입하여 쓰시는 분들 얘기를 듣자니 인식이 잘 안된다는 얘기도 있던데........

 

구매는 조금 기다려야겠다.

 

 

 

 

참!!! 이제부터는 소중한 아이폰을 위한 케이스를 보여줄 생각이다.

 

필자는 올레(KT)로 개통하였는데, 이벤트 품목중 하나인 케이스!!

 

1/60sec | F/4.2

 

1/60sec | F/4.2

 

1/60sec | F/4.2

 

 

음..................................

공짜니깐 쓰겠다.ㄷㄷㄷㄷ

 

 

아이폰에 사용할 마땅한 녀석이 없을까 하다가 그냥 인터넷에서 나쁘지 않은 평으로 질러버린

 

오!자키 0.3mm 젤리케이스 (OZAKI O!coat 0.3 Jelly 라이트닝 케이스)

 

사실 완전한 투명은 아니고 약간 반투명의 엄청 얇은 젤리 케이스다.

젤리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두께이므로 기대는 안하는게 좋다.

가격은 좀 비쌌던걸로 기억하는데...(2만원 때?)

사실 악세서리에 돈 투자 잘 안하시는 분들이라면 오프라인 또는 주변 지인분들의 케이스들을 잘 살펴보고 좋은 녀석으로 구매하시길 빈다.

 

그보다 충격흡수따윈 개나 줘버릴듯한 내구성을 지닌 케이스이니~

아이폰 보호 목적이라면 다른 케이스를 구매하시는게 좋을 것 같다.

 

 

1/50sec | F/4.8

 

1/50sec | F/4.8

 

정말 얇다. 예전부터 생폰만 사용했기 때문에 잘 모르지만.. 얇긴 얇은 것 같다.

 

 

1/60sec | F/3.5

 

1/60sec | F/4.7

 

1/50sec | F/4.7

 

1/50sec | F/4.7

 

 

 

착용샷은 대충 저렇다.

나쁘지 않은듯.... 나중에 오프라인 샵에서 이쁜 케이스나 범퍼가 있다면 하나 더 사줄 계획이다. 므흣~♡

 

 

 

 

 

아무쪼록 아이폰 구매하시거나 궁금하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빌며~~ㅋㅋ

 

 

 

 


 

iphone5, ozaki, 개봉기, 뉴아이폰, 아이폰, 아이폰 5, 아이폰 추천, 아이폰5, 아이폰5 케이스, 아이폰5케이스, 얇은케이스, 오자키, 오자키0.3, 오쟈키, 오쟈키케이스, 젤리케이스, 투명케이스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APP] Facebook 어플 간단히 알아보기 - 2012년 어플리케이션 4.0버젼 기준 -

2012.02.12 18:02



스마트폰의 대중화~!! 불과 몇해 전까지는 스마트폰이란 바쁜 비지니스맨과, 얼리어댑터 정도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제품이 이젠 온 국민에게 보급되기까지 그리 멀지 않은 얘기다. 

우리나라만큼 통신망의 발달과 빠른 변화에 민감하고, 또 트렌드를 따라야 직성이 풀리는 국민성에 바로 요즘의 대세!! SNS(S
ocial Networking Service)라 불리우는 소셜네트워크에 붐이 아닐까 싶다.

예전 사이좋은 월드에 이어, SNS 서비스에 현재 큰 두 축인 트위터와 만인이 즐길 수 있는 페이스북!! 이 두가지가 가장 많이 쓰이고, 즐기는 새로운 스마트폰의 문화로 자리잡았다.

일반 웹브라우져를 통한 SNS를 즐기는 시간만큼 이젠 스마트폰의 어플을 통한 바로바로 그자리에서 업데이트를 하기 때문에~ 적지않게 고민하시는 분들을 위해 페이스북 어플의 간단한 소개 글을 올리고자 한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이폰용 페이스북(facebook) 어플 아이콘 (출저 : Google 이미지 검색) -


다른 소셜네트워크보다 훨씬 더 대중적이고, 다양한 어플(게임, 사진, 위치정보 등)의 계정 연동을 통하여 나 이외의 다른사람에게 하여금 정보 공유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영역이 크다. 
20~30대의 전유물로 여겨진 스마트폰과 그와 동반한 SNS 놀이문화는 어느순간 10대들에게도 빠르게 전파되어, 이젠 SNS를 통한 자신의 이야기! 마케팅의 수단 및 정보 공유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아까부터 잡소리가 많았지만, 짧막하게나마 페이스북 어플 소개를 하겠다.
(사용법이라 봐도 무방할 정도로 간단하다.)




해당 OS별 어플은 아래의 링크를 통하여 받으시면 된다. ㅎㅎ
↓↓↓↓↓↓
 
 

* 여기서는 기본적인 페이스북 가입계정설정까지 완료된 상황에서 설명드립니다. ^^

<어플 실행!!>


<기본 화면>

기본 화면 구성이다. 보이는 것 처럼 상당히 난잡하게 버튼들이 많아서 어지럽다 ㅠㅠ
(어플을 시작하면 기본화면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 마지막에 갖고 놀던 페이지가 보이기 때문!)


메뉴가 몹시 많아 보이지만, 사실 개념만 알면 중복된 메뉴들이 많다. 상단 메뉴부터 차근차근 눌러보겠다. 

 
- 메뉴 펼쳐보기 -   

<상단 메뉴중 빨간줄의 버튼을 클릭!>

<그러면 위 이미지처럼 좌측에서 전체 메뉴가 나온다 + ㅂ+/>




맨 위에 사용자 계정과 함께 뉴스피드니 메세지니 여러가지 메뉴들이 주르륵~ 나온다. 
즉! 이것은 전체메뉴! 오오!!
+ ㅅ+

이제 사용자 계정을 클릭해보겠다.



- 나의 담벼락 -  
<사용자 계정을 클릭한 이미지 : 하단 메뉴중 '담벼락'이 활성화되있다.>


 

전체메뉴 中 제일 상단의 사용자 이름를 클릭하면?

1. 내가 쓴 글이 보인다.
2. 내가 다른 사람의 글 또는 사진에 댓글을 달았을때
 -
 그 게시물에 댓글이 달리거나 '좋아요' 등의 이벤트가 발생시 안내글이 보인다.
3. 다른 사람이 나의 담벼락(게시판의 개념)에 글 또는 사진등 글을 올렸을때.


조금 복잡한가?? 그러니깐 사용자 계정을 클릭하면 나만의 공간만 보이는 것이다!!
(트위터로 따지면 나의 타임라인)

나만의 공간! 나만의 게시판이기 때문에, 내가 쓴 글과 사진 등은 물론이며, 남이 나의 담벼락에 글을 남길 수도 있기 때문에 그들의 글도 보이게 된다.

또 주의할 점은 내가 타인 게시물에 댓글을 달거나 '좋아요' 등의 추천을 한 게시물 등에 또다른 자가 댓글을 달았을때도 짧막하게 안내해준다.
(즉, 완전 내가 흔적을 남긴 게시물에는 전부 흔적이 남는 것이다.ㅠㅠ)


- 하단 메뉴들 -  
 

<사용자 정보를 볼 수 있다.>

<사진탭 : 사진속 나를 태그한 사진>

<사진탭 : 내가 올린 사진>



 - 상단 메뉴들 -  

<사람아이콘 : 나에게 온 친구 요청>

<메세지 : 나에게 직접 대화(쪽지)한 내용>

<알림 : 담벼락,댓글,친구수락 등의 알림>



후아~~ 너무 쉽다. 그렇지 않은가?? 사실 담벼락에 의미가 가장 복잡하다. 하지만 직접 내가 글을 써보고 남의 게시물에 댓글도 달아보고, 또 친구도 수락하거나 친구요청을 보내거나 하는 등의 행동을 해보면 그 의미가 가장 쉽게 다가오는게 담벼락이다. ㅎ


 

- 상태 : 글 작성하기 - 

<상태 : 나의 담벼락에 글을 작성>

<이렇게 글을 쓰면 된다.>

 


나의 담벼락에 글을 남겨보았다!! 이런식으로 '상태' 메뉴는 텍스트 또는 하단의 카메라 버튼을 통해 직접 촬영 또는 휴대폰의 사진첩에서 사진 선택하여 글을 작성할 수 있다. 그리고 GPS 정보를 기반으로 나의 주변 위치가 나온다. (사실 정확하진 않다.)

키보드 위에 있는 버튼들은 무엇??

  

<현재 글을 올릴때 누구와 함께 하였다! 등의 타인의 정보를 함께 넣어준다.>





<위치 정보를 넣을 수 있다.>





<사진 촬영 또는 기존 라이브러리에 있는 이미지를 첨부한다.>



 
<본 게시물의 공유 권한을 부여한다. (전체공개 / 친구만 공개 / 리스트 공개 등..) > 
 

- 사진 - 

<사진 버튼을 클릭하면?>

<카메라 촬영/라이브러리 선택이 나온다.>





- 체크인 - 

<나 어디있어요! 라고 알려주는 체크인>

<GPS를 통한 주변 위치 혹은 검색하여 위치를 알릴 수있다.>

 


- 전체 메뉴 구성 - 

<전체 메뉴 : 즐겨찾기>

<전체 메뉴 : 리스트>

<전체 메뉴 : 연동 어플 및 설정>


 
각각의 메뉴는 자신의 담벼락과 동일하다.


- 1. 뉴스피드 : 전체 게시물/게시물 정렬 - 

<뉴스피드 모습 : 친구들의 게시물을 볼 수 있다.>

<최신글/인기글 정렬이 가능하다.>


뉴스피드에서는 나를 포함한 모든 친구들의 글들을 보여지는 곳이다. 
여기서 친구들과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바로 '댓글''좋아요' 를 이용해보자!
 

- 2. 뉴스피드 : 댓글/좋아요 - 

<'+' 아이콘을 누르면 '좋아요'와 '댓글'을 달 수 있다.>

<화면 전환이 되면서 댓글을 달 수있다.>

<그냥 댓글을 클릭하여 친구들의 댓글을 보고 작성도 가능!>

 

이제 커뮤니케이션 하는데에는 아무 지장이 없는 사용법이 되겠다.  
* 메세지근처는 위에 설명했던 내용과 동일하므로 별도의 이미지를 첨부하진 않겠다. ^ ^

이제 슬슬 끝이 보인다!!!! 이벤트 메뉴는 기본적으로 친구의 생일 또는, 그 외의 이벤트에 대한 내용을 표시해 준다. 스케쥴처럼 말이다. 


- 이벤트 - 
 

<다가올 이벤트 내용>

<전체 이벤트 리스트>




- 친구 / 친한 친구 -
 

<친구 메뉴 : 나의 친구 목록>

<친한 친구 : 친한 친구들의 세부 내용이 보인다.>



친구들 중에 유독!! 난 이 친구들의 세부적인 활동 내용을 알고 싶을때 쓰이는 친한 친구 기능이다. 
그 친구가 글을 올리거나, 댓글을 달거나 또는 타인의 게시물에 댓글/좋아요, 거기에 친구 수락된 내용까지 전부 보인다. ^^ 

 
- 받아보기 - 

<받아보기 : 특정 페이지 또는 친구요청이 되지 않는(혹은 수락이 안된) 사람의 게시물을 받아보는 기능>



- 설정 : 세부 설정 - 

<설정메뉴를 클릭!>

<로그아웃, 계정 및 개인 정보 설정을 할 수있다.>



- 계정 설정 - 

<각종 푸쉬를 조절하기 위한 메뉴는 여기!>

<각각의 메뉴별로 푸쉬 설정이 가능하다.>

<체크박스를 해제하여 필요한 푸쉬만 받자!>



페이스북에 단점은 웹이나 어플이나 동일하다!!
바로 너무 많은 알람!! 즉! 푸쉬다. 후덜덜하게 날라오는 푸쉬에 일상생활에 짜증이 날 수 있다.
(친구가 많거나, 특정 친구가 어마어마한 페이스북 이용자라면 충분히 가능성있는 이야기다.) 

<안그러면 위에 알람 메세지가 상당량 늘어나는 수가 있다.>



어쨌든 이러한 잡다한 알람이 필요없다면 필히 계정 설정 메뉴를 통해 해당하지 않는 항목은 체크를 풀어주는게 좋다. 물론 웹도 마찬가지다. 메일이 계속 날라오기 때문에 그 부분 역시 함께 설정해 주는게 좋다. 


- 개인 정보 설정 -


<개인 정보 설정 확인!>



- 개인 정보 설정 -

<즐겨찾기 편집 메뉴>

<즐겨찾기 항목을 바꿀 수있다.>

 

 

자!! 아주 디테일하진 않지만, 그래도 페이스북의 기본적인 사용법을 소개하였다.
필자도 쓰면서 느낀건데 복잡하긴 한 것 같다. - ㅅ-;;;;;

에헴~~ 그래도 트위터 설명하는 것보단 나아보이는듯?ㅋㅋㅋ (개인적으로 트위터를 많이 쓴다.)
아무튼! 사생활따윈 멍멍이한테 줘버리는 페이스북의 특성상 계정 설정시 많은 개인정보를 기제하지 않는 편이 좋다.

친구의 친구의 친구! 친구의 친구 사촌! 직장 상사, 사장님, 회장님, 말단 사원, 보기싫은 꼴통 등등... 전부 친구 요청 메세지를 보내버리기 때문에(물론 안보낼 수 있지만... 잘 모르면 그냥 보내져버린다;;;ㄷㄷㄷㄷ 무서운 녀석) 아무쪼록 편안한 한도 내에서 즐겁게 페북질(?)을 하시길 바란다.

 

4.0버젼 페북, facebook 4.0, facebook iphone, facebook 가이드, facebook 간단, facebook 사용법, facebook 어플 사용하기, iphone 페북, 새로운 페이스북, 새로운 페이스북 어플, 아이폰 페북, 아이폰 페이스북 어플, 안드로이드 페북 다운, 안드로이드 페이스북, 어플 사용하기, 페북 사용, 페북 사용하기, 페북 어떻게, 페북 어케, 페이스북 가이드, 페이스북 다운받기, 페이스북 아이폰 어플, 페이스북 어떻게, 페이스북 어플, 페이스북 어플 다운, 페이스북 어플사용하기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신제품] Nikon D800 출시 정보! FF(풀프레임), HD 1080/30p 동영상 지원! -3월 22일 출시예정-

2012.02.07 14:07

드디어 많은 니코르 유저들의 기다렸던 니콘 D800 제품 스펙이 나왔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제작년부터 영상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paradigm)을 제시했던 VDSLR(HDSLR) 촬영으로 인하여, 사진을 업으로 여기시는 분들과

일반 아마추어 사진사 분들에게도 DSLR를 통한 동영상 촬영에 관심이 커진게 사실이다.

그에 따른 막강한 절대 강자!! Canon 5D Mark II(=오두막)은 사진과 필름룩(filmlook)의 맛깔스러운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여, 방송과

일반 사진 유저분들에게도 큰 호흥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그에 따른 니콘 유저에겐 1:1 풀프레임이면서, 동영상촬영이 있는 카메라를 갈망하고 있는게 사실!! 

오두막에 비교 대상인 D700은 동영상 기능이 없어, 이런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였다. 

(물론 니콘도 D3s 급이나, 크롭바디인 보급형에는 동영상 촬영 기능이 채택된 제품들도 있다.)

오~~랜 기다림 끝에 보급기 FF 규격 카메라에 동영상 기능까지 첨가된 D800이 발표된 것은, 기존 니콘 유저분들을 포함! DSLR 유저에겐

반가운 소식이 아닐까 싶다.

이미 많은 해외 사이트나, SLRCLUB -신제품게시판 등. D800의 내용은 공개 되었다.

니콘이미징코리아(http://www.nikon-image.co.kr) 제공 D800 스펙을 보겠다.


스펙 펼쳐보기





와우!! D4랑 같은 센서다.;;;; 3600만 화소.... ㄷㄷㄷ  가뜩이나. 2011년 10월부로 발생한 태국 홍수 사태로 인하여 하드 디스크 가격이
아직도 안정화되지 않은 상황에서, 하드 용량이 부족하다는 소리가 벌써부터 들린다.ㅠ

다음은 유투브에 올라온 D800 소개 동영상이다.



- 출저 : 유투브 사이트 검색 -

 
정말 잘 나온것 같다. 문제는 모든지 가격이지만... 미화 기준 약 3,000달러에 출시가격이 나온 이상. 우리나라는 아마 300~350만원

정도 수준으로 발매될 것 같다.(추측)


그외에 D800에서 AA필터(안티 앨리어싱=Anti-Aliasing 필터)를 제거한 타입! D800E(추정명칭) 

즉! 두가지 모델로 발매될 예정이다.
(해당 내용 사이트 참조 : http://digicame-info.com/2012/01/d8003.html)
 
내용을 보면 D800과 D800E 모델의 차이점은! AA 필터의 유·무이며, 나머지는 동일 스펙이라고 한다.

 니콘 D800E에서는 왜 안티 앨리어싱(AA) 필터를 제거했을까?

- 더 많은 디테일과 더 나은 해상력을 갖는 더 나은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AA 필터는 센서에 의해 "정확하게" 기록할 수 없는 정보를 제거
AA 필터는 아티팩트 제거를 위해 화질을 감소
AA 필터를 제거하면 특정 상황에서 모아레 패턴 발생(단점)

즉! AA필터를 제거한 D800E는 D800 보다 해상도 증가의 장점이 있지만, 그로 인한 모아레 패턴, 노이즈 증가, 계단현상 등의 단점이

있다는 점이다. 물론 가격은 AA필터를 제거한 D800E가 조금더 비싸게 발매될 예정이다.^^

(이에 관련된 기술적인 내용은 검색해보시기 바란다.ㅠㅠ)


아무튼! 아래의 스펙과 제공된 이미지를 보면서, 총알 장전하실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 ^^ 



 

Nikon D800 Product Images

 



Nikon D800 specifications

Price
MSRPUS: $2999.95 UK: £2399.99 EU: €2829 한화: 약 350만원 추정
Body type
Body typeMid-size SLR
Body materialMagnesium alloy
Sensor
Max resolution7360 x 4912
Other resolutions6144 x 4912, 6144 x 4080, 5520 x 3680, 4800 x 3200, 4608 x 3680, 4608 x 3056, 3680 x 2456, 3600 x 2400, 3072 x 2456, 3072 x 2040, 2400 x 1600
Image ratio w:h5:4, 3:2
Effective pixels36.3 megapixels
Sensor photo detectors36.8 megapixels
Sensor sizeFull frame (35.9 x 24 mm)
Sensor typeCMOS
ProcessorExpeed 3
Color spacesRGB, Adobe RGB
Color filter arrayPrimary Color Filter
Image
ISO100 - 6400 in 1, 1/2 or 1/3 EV steps (50 - 25600 with boost)
White balance presets12
Custom white balanceYes (5)
Image stabilizationNo
Uncompressed formatRAW
JPEG quality levelsFine, Normal, Basic
File format
  • NEF (RAW): 12 or 14 bit, lossless compressed, compressed or uncompressed
  • TIFF (RGB)
  • JPEG
Optics & Focus
Autofocus
  • Phase Detect
  • Multi-area
  • Selective single-point
  • Tracking
  • Single
  • Continuous
  • Face Detection
  • Live View
Autofocus assist lampYes
Digital zoomNo
Manual focusYes
Number of focus points51
Lens mountNikon F mount
Focal length multiplier1×
Screen / viewfinder
Articulated LCDFixed
Screen size3.2"
Screen dots921,000
Touch screenNo
Screen typeTFT Color LCD with 170 degrees wide-viewing angle
Live viewYes
Viewfinder typeOptical (pentaprism)
Viewfinder coverage100 %
Viewfinder magnification0.7×
Photography features
Minimum shutter speed30 sec
Maximum shutter speed1/8000 sec
Exposure modes
  • Programmed auto with flexible program (P)
  • Shutter-priority (S)
  • Aperture priority (A)
  • Manual (M)
Built-in flashYes (pop-up)
Flash range12 m (at ISO 100)
External flashYes (Hot-shoe, Wireless plus sync connector)
Flash modesAuto, On, Off, Red-eye, Slow sync, Rear curtain, High-speed sync
Flash X sync speed1/250 sec
Drive modes
  • S (single frame)
  • CL (continuous low speed)
  • CH (continuous high speed)
  • Q (quiet shutter-release)
  • MUP (mirror up)
  • Self-timer
Continuous driveYes (4,5 fps)
Self-timerYes (2 to 20 sec, 1 to 9 exposures at intervals of 0.5, 1, 2 or 3 sec)
Metering modes
  • Multi
  • Center-weighted
  • Average
  • Spot
Exposure compensation±5 EV (at 1/3 EV, 1/2 EV, 1 EV steps)
AE Bracketing(2, 3, 5, 7 frames at 1/3 EV, 1/2 EV, 2/3 EV, 1 EV steps)
WB BracketingYes (2 to 9 frames in steps of 1, 2 or 3)
Videography features
Format
  • MPEG-4
  • H.264
MicrophoneMono
SpeakerMono
Resolutions1920 x 1080 (30, 25, 24 fps), 1280 x 720 (60, 50, 30, 25 fps), 640 x 424 (24 fps)
Storage
Storage typesCompact Flash (Type I), SD/SDHC/SDXC UHS-I compliant
Storage includedNone
Connectivity
USBUSB 3.0 (5 GBit/sec)
HDMIYes (Mini Type C)
WirelessNone
Remote controlYes (Optional, wired or wireless )
Physical
Environmentally sealedYes (Water and dust resistant)
BatteryBattery Pack
Battery descriptionLithium-Ion EN-EL3e rechargeable battery & charger
Weight (inc. batteries)900 g (1.98 lb / 31.75 oz)
Dimensions146 x 123 x 82 mm (5.75 x 4.84 x 3.23")
Other features
Orientation sensorYes
Timelapse recordingYes
GPSOptional
GPS notesGP-1
1:1, 1:1카메라, 720/60p, D700 후속, D700s, D800, D800 sample, D800 금액, D800 동영상, D800 발표, D800 샘플이미지, D800 스펙, D800 신제품, D800 출시일, D800E, D800가격, FF카메라, FX, hdslr, Nikon D800, nikon D800E, VDSLR, 니콘 신제품, 니콘이미징코리아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신제품] 시그마가 달리는군요. Sigma SD1 DSLR

2010.09.22 01:05
1/15sec




시그마는, 디지털 SLR 카메라 "SD1"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SIGMA SD1는 "SD"시리즈의 최신 모델로서 센서를 새롭게 업그레이드 하였다. 또한, 화상 처리 엔진 "TRUE II"를 2 개로 탑재하는 "듀얼 TRUE II" 을 채택. 커진 화소수와 이미지 처리의 성능을 배가시키고 있다. 바디는 과거 쌍견장의 미놀타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SD15"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역시 센서로서 약 4,600 만 화소 (4,800 × 3,200 × 3)로 표현이 가능하다. 또한, 센서 크기 마저 20.7 × 13.8mm에서 24 × 16mm로 대형화 하여,  환산 초점거리가 기존의 1.7배에서 니콘,펜탁스 등과 같은 1.5 배가 되었다.

메모리는 SDHC / SD 메모리 카드에서 CF Type I으로 변경되었으며,  UDMA에 대응한다. AF 센서는 11 점으로 늘어났으며, 커버는 마그네슘 합금을 채용하고 방진 방적 기능으로 처리하고 있다. LCD 3인치의 약 46 만 화소. 

센서의 업그레이드가 눈에 띄지만, 문제는 늘 그래왔던것처럼 도대체 언제... 그리고 어느 정도의 가격으로 출시가 되냐는 것이 아닐까?

ㅡ출처 팝코넷



약 1600만화소 x3 이 되는건가요? ㅎㅎㅎ

sd1, SIGMA DSLR, sigma sd1, 시그마, 시그마 DSLR, 시그마 SD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신제품] 후지필름 파인픽스 X100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발표

2010.09.21 21:25




 





후지필름 社에서 X100  카메라를 출시하였다.

SLRCLUB 및 각종 사진 관련 벤치 사이트에서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클래식 디자인의 미러리스 카메라라니.... 이거 잘하면 니콘이나 캐논에서도 (미놀타, 펜탁스 마찬가지) 오래된 클래식 카메라 디자인에

디지털로 나올 수 있겠단 기대와 바램이 생긴것이다.


언제나 오래전부터 AF가 아닌 MF 카메라로 디지털화 된 SLR이 나왔음 하는 소망이 있었는데, 어찌되었건 후지필름이 이렇게 첫 타자를 끊어주니

고마울 따름이다. 이게 시초가 될지, 아니면 이렇게 뭍히게 될지는 후지 유저분들에겐 좋은 방향으로 작용할 것 같다.

(희소성과 독창성)





한국후지필름은 렌즈 교환(DSLR) 카메라에 사용되는 APS-C 이미지 센서를 장착한 미러리스 카메라 `파인픽스 X100`을 공개하고 내년 상반기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X100은 전통적인 RF 필름 카메라의 형태로 본체에 마그네슘 재질을 사용했다.. 12.3메가픽셀을 지원하는 APS-C 이미지센서와 EXR 이미지

프로세스를 장착했으며, 23㎜ F2 후지논 렌즈를 탑재했다. 뷰파인더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설계된 광학식 뷰파인더와 심도 · 화이트밸런스 ·

노출 등의 설정을 표시하는 전자식 뷰파인더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2.8인치 LCD 화면을 장착했고, 1280×720 동영상도 지원한다.
 
감도는 ISO200~6400을 기본으로 100 · 12800 확장 모드도 지원한다. P · A · S · M 등 수동촬영 기능과 초당 5매 연속 촬영 기능을 쓸 수 있다.
 
셔터 속도도 4000분의 1초까지 지원한다.


렌즈 교환만 안될 뿐이지 충분히 서브 혹은 메인카메라로 손색이 없을 정도의 스펙도 지녔다.

물론 오두막이나 올해 니콘에서 발표한 하극상의 극치인 바디!! D7000 과 같은 하이앤드유저 분들에게 따지면 후지필름의 X100은 그저 똑딱이란

생각을 하실 수 도 있겠다.

뭐~~ 그런식의 비교는 라이카를 보면 왜 그 가격에 구입을 하는지에 대한 물음의 답이 나오지만 말이다.


확실히 후지논 렌즈의 후지 이미지 센서는 많은 사진사에게로 하여금 한번쯤 갖고 싶을 정도의 메리트 있는 카메라임이 분명하다.

그보다 소니의 NEX 카메라 시리즈와 달리 P&S의 명기 Konica Hexar AF 같은 이미지를 떠오르게 하는 클래식함이 차이점이자 큰 매력 포인트라는

점이다.



- 모양과 컨셉이 비슷해 보이는 Konica Hexar AF 카메라 (출저 : 구글이미지 검색) -




가격은 약 1000$ 정도 한다고 하니... 우리나라로 오게 되면 대략 130만원 선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점 쳐본다. ㅋㅋㅋ

갖고는 싶으나 아아악!! 렌즈 교환이 안되니 조금 아쉽다. (일단 필자는 1:1 카메라를 넘어가야 끝장을 낼 것 같아서 ㅠㅠ)



각종 사이트에서 보이는 후지필름의 새로운 카메라 파인픽스 X100 카메라의 이미지를 첨부하며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의 변혁을 가져올지 두고

봐야겠다.









* 아래는 공식 사이트의 브로셔 이미지를 첨부하였습니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2010년 신제품, Finepix X100, Fujifilm Camera, x100, X100 가격, X100 미러리스, X100 정식 출시, 미러리스 X100, 미러리스 카메라, 클래식 디지털, 클래식 디지털카메라, 클래식 디카, 클래식카메라, 파인픽스 X100, 한국후지필름, 후지필름, 후지필름 X10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00111] 13형 Macbook Pro 개봉기 [번외 Final Cut Studio 3 (=파이널컷) 개봉기]

2010.04.13 22:46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느덧 영상업계에서 일한지도 3년차다.

나이도 그만큼 먹었다는 걸까?

아직 어리다고 생각되지만 말이다. ㅎㅎ

 

업계 동향에 대해 이야기 하자면 어디서부터 어떡게 시작해야 될지 막막할 정도로 많이 변화되었고, 지금도 그 변화는 상상외로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무슨 변화냐!!

 

바로 리니어 기반에서 넌-리니어 기반으로 돌아선 이후로 플렛폼의 변화다!

흔히 사용하는 OS 는 MS의 Windows 기반에서 Apple 社의 Mac OS 기반으로 말이다.

메이져급 방송사 (KBS / SBS / MBC는 실황을 자세히 모르겠다만;;ㅎㅎ)가 mov 기반으로 출력을 하게 되서 mac으로 돌아선 후 그 파급력은 어쩔수 없이(?) Mac 기반으로 돌아서고 있다.

저렴한 가격에 납득할 만한 퍼포먼스, 거기에 우리나라 정서와 알맞는 과시용으로도 한 몫한다고 본다.

 

잡설이고...

포터블하게 외부에서도 가편집을 가능케 하는 야외 편집자들의 필수품! (물론 Mac 기반에서...) Macbook Pro 개봉기 들어가시겠다.

 

본 스펙은 Apple Store 에서 발췌하겠다.^^

 

 


더보기



더보기

Apple, Apple 노트북, MAC Book, macbook, macbook pro, Snow Leopard, 맥북프로, 맥북프로 13, 애플 맥북프로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091125] Apple Pro Event Invitation 세미나를 다녀오다.

2010.04.13 21:51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행사진행의 도움을 요청한 애플코리아

 

행사 전날에 초청장 안내 메일을 받았다. - ㅅ-;;;;

(도대체 뭐한거냐 애플!!)

 

 

 

 

- 멋진(?) 초대장 -

 

 

 

이른 아침부터 행사 준비를 위해 학동역으로 향했다.

역시나 출근 시간때의 논현동이라 그런지 상상초월의 인파속에서 시간에 맞춰 도착!!

학동역을 나서니 비는 내리고, 준비성 없는걸 티내듯 비오는 거리를 지나며 처음 가보는 임페리얼팰리스 호텔로 향햇다.

 

오우!! 역시 국내 특1급 호텔다운 포스를 뿜어주신다.ㅋㅋㅋㅋㅋ

넘어가고, 행사장으로 도착!

좌석은 약 200석 정도 비치되어있었다.

 

그리고 시작되는 애플 프로 인베이션 세미나!

 

 

- 이번에 발매된 Final Cut Studio 3 제품 설명 -

 

항상 짧은 머리의 김영환 씨의 헤어스타일과 바뀐 분위기에 조금 놀랐다.^^

잡설이였고, 애플 싱가폴 마켓팅 팀장이 와서 영어로 쏼라쏼라~ 거리며 Final Cut Studio 2 (FCS2)와 달라진 Final Cut Studio 3 의 설명을 해주고 있다.

 

파이널 컷 프로 7 (Final Cut Pro 7) 에서  AVC-intra Codec 지원 및 막강한 ProRes 4.4.4.4 및 ProRes 4.2.2 프락시 등 코덱 추가 / 스피드 조절이 좀 더 세분화 되고, Quick Time File 로 Export 할때의 코덱 세부 설정 등 기존의 파이널 컷 프로 (이하 파컷) 6 에 비해 소소하게 바뀐 부분을 비롯하여, 모션, 컬러, 컴프레셔 등! 데모를 보여주면서 진행 되었다.

 

 

 

- 애플 세미나에 참여한 사람들 / JVC GY-HM700U 모습 / 데모 시현장비 -

 

 

행사준비의 미흡함을 보여주는 부분!!

200석의 자리에 비해 오신분들은 약 50여명... 근래에 Apple iPhone 이슈가 일어나고, 11만명 사전 예약으로 이미 초기 물량을 매진시켜버린 막강 애플의 위엄은 온데간데 없고- ㅅ-; 덩그러니 소수정예의 모습만 보여주었다.

 

세미나 진행의 뒷편에는 위와 같이 MacPro Blackmagic-Design 社의 Decklink I/O 카드를 기반으로 이루어진 데모장비들이 전시되있다.

이번에 Camera와 각종 표준 모니터등은 JVC에서 협력사로 도와주었다. 4 테이블로 꾸며진 부스 중에 DVNEST 社의 CoreRaid HD 8TB 스토리지가 전시되어 있는 부분의 사진이다.

 

가운데의 카메라는 JVC의 ENG 타입인 신 모델 GY-HM700U 이다. MOV로 바로 기록되는 멋진 녀석...SD 메모리 슬롯이 2개나 있다.ㅋㅋㅋ

사진상 안보이지만 HM100도 상콤하게 전시되었다.

 

 

중간에 쉬는 시간을 가지고, 잠깐 화장실에 가서 볼일을 보는데, 내 생에 가장 고급스러운 화장실이 아닌가 싶었다.

 

 

에헴;;;

 

 

 

- 세면대 / 조명 -

 

세면대부터 고급의 간지가 좔좔~~ 조명도 때갖고 싶었;;;;(참자 ㅋㅋ)

 

 

이런 화장실 조명빨을 기대어 거울 셀푸!

 

- 이 와중에 흔적을 남기겠다고 셀카질 -

 

 

 

 

아무튼 행사는 무사히 마무리를 짓고, 50여명 되던 사람들도 쉬는시간 후에는 10명 정도 남아계셨다.

쉬는 시간을 기점으로 오전에는 Final Cut Studio 3, 오후에는 Logic Studio 를 설명해주었다.

음향쪽은 문외한이라.. 걍 잘 들었음 ㅋㅋㅋㅋㅋ

 

점심이라도 주었음 좋았을텐데, 상당히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천하의 애플코리아에서 진행하는건데... 내가 기대가 많았나?

아무튼 이런 좋은 세미나는 많은 분들이 공유하는게 좋은데 말이다.

 

흠흠!! 오랜만에 호텔구경 잘하고 온 날이였음!

 

 

 

끝!

Apple, Apple Pro Event, FCS3, Final Cut Pro 7, Pro Event, 매킨토시, 애플, 애플 세미나, 애플 파이널컷프로, 애플 행사, 임패리얼팰리스, 파이널 컷 프로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091029] 'Google' 구글 로고를 통해 알아본 기념일! -미 완-

2010.04.13 21:43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자주 애용하는 검색 엔진은 어디십니까?'

 

 

우리 일상 속에서 뗄래야 뗄 수 없는 것이 바로 인터넷! '월드 와이드 웹' 이라 불리우는 인터넷이다.

그 중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검색이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는 외국과 달리 검색을 위한 사이트 보단, 검색과 다양한 정보를 볼 수 있는 포털 사이트를 중요시 한다. 말 그대로 검색하러 들어간다! 라기 보단 그냥 심심풀이로 들어간다! 도 되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나의 생각일 뿐)

 

 

어쨌거나 우리집도, 내가 다니는 회사도, 시작페이지로 설정되있는 곳은 네이버(www.naver.com) / 그리고 다음(www.daum.net) 정도가 되겠다.

나도 네이버를 즐겨 사용하지만, 고루고루 사용하는 습관 때문인지 시작페이지만 포털사이트 일 뿐 실질적인 검색은 구글을 이용한다.

작년까지만 해도 구글의 이용 빈도는 현저히 낮았지만 지금은 구글어스 등으로 유명해지면서 많은 분들이 검색을 위한 수단으로 많이 쓰는 것 같다.

 

 

구글은 검색만을 위해 최적화(?) 된 디자인을 선보인다!!

 

- '구글 재팬 웹페이지' (www.google.co.jp) -

 

심플!! 그 자체다. ㅋㅋㅋ 딱!! 검색만 하라는 뉘양스다.

 

 

여기까지가 잡설이고~~ 이제부터 본론으로 들어가보겠다. (오잉? ㄷㄷ)

이런 단순한 구글에게도 항상 들어가보면 재미있는 변화를 즐길 수 있는데!!

바로 기념일에 따른 구글의 기상천외한 로고의 변화다! ㅎㅎ^^

 

일단 보여줄 구글 로고의 저작권은 바로 구글 社에 있으며, 구글 코리아 웹사이트에만 한정된 것이므로, 타 외국어 지원 사이트는 잘 모르겠다.

 

 

 

- 한글날을 기본으로 여러 기념을을 알아 볼 수 있다. -

 

화려하고, 재미있고, 심플하고 ㅋㅋㅋ 그것이 구글이 지향하는 디자인이란 것인가!!

일단 각 로고에 대한 설명은 차후에 보강하겠다 ㅠㅠㅠ 지금은 회사라 일단 로고들만 ㅎㄷㄷ

 

 

 

 

다양한 구글의 로고!!

google logo, Goolge, 구글, 구글 로고, 구글 로고 기념일, 기념일, 로고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090714] 나의 세번째 휴대폰! 다가왔다. CYON 'ARENA'(아레나) 사용기 -리뷰편-

2010.04.13 12:33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레나폰 3일간 사용한 작은 사용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곳은 제 개인 블로그 입니다. 지극히 주관적으로 이루어진 글이므로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출시(2009년 6월 20일)된지 얼마 되지 않은 휴대폰이라 그런지 상당히 많은 분들의 관심과 걱정을 갖고 있는 폰인 것 같다.

지난 12일날 구입하고 이제 근 3일간 사용해보면서 지난번 사진편 보단 조금 디테일하게 설명하고자 짧은 리뷰를 써본다.

(사실은 리뷰라는 자체가 처음이니 어색하고 이상하더래도 양해 바란다.) 

 

[ 아래를 클릭하세요! ]

더보기



 

 


 

광(光)영 입니다. 어흑 ㅠ

 

 

흑흑

 

 

 

헐~~ 사실상 '시선집중'이란 곳까지 올라갈 섬세한 글은 아니다만

이렇게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에겐 영광이네요^^

 

부족하고, 어설퍼도 좋은 말씀 / 지적해 주신 부분

감사히 듣겠습니다.ㅋㅋ

월요일인데, 출근하시는 직장인분들은 힘내세요.

저도 곧 출근을 위해 잠을 청하러 ㅠㅠ

 
 

3D UI, arena, CYON, lg-ku9000, 사용기, 싸이언, 아레나, 아레나 휴대폰, 아레나폰, 엘지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090712] 나의 세번째 휴대폰! 다가왔다. CYON 'ARENA'(아레나) 개봉기 -사진편-

2010.04.13 12:20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본 게시물은 리뷰가 아닌 그냥 사진 몇 장 찍어본 것이니, 폰의 스펙 + 리뷰는 차후 업데이트 예정이나;;;;-ㅛ  -;;
 통합검색을 통해 좀더 자세한 리뷰들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세월이 흘러 자~~알 사용하고 있던 내 폰은 3년차를 접어 들었다.

만 2년동안 사용하면서 정말 주변인들이 3년차 폰이 맞냐고 되 물을 정도로 사용 상태가 그리 나쁘지 않았던 터라, 휴대폰 기기 변경에 대한 생각은 평소에도 갖고 있진 않았다.

 

 

치폰!! 한달이 다르게 쏟아져 나오는 신제품 출시와 온갖 루머성 기사들이 난무하는 애플신종자 + 얼리어댑터 분들의 최고의 관심사인 아이폰(iPhone) 등 대세 아닌 대세로 자리잡게 된 터치폰은 나에게도 역시 관심사였고, 갖고 싶었던 물품(?)중 하나였다. 물론 나에게 휴대폰이란 단순한 통신수단으로써 역활을 담당한다 생각했기 때문에 최신기종의 폰을 무리해서라도 구입할려는 스타일은 아니다. 허나, 이젠 올인원(All-in-one) 시대가 다가왔고, '주렁주렁' 보단 간단, 간편의 '심플' 함이 승부수에서 기득권을 가지기 때문인지... 근래의 나도 스마트폰 등의 멀티성이 강한 고성능 폰에 기변 욕구가 샘솟고 있었다.

 

 

서론이 너무 길었다. ^^;

 

아무튼!! 지난 2년 넘게 사용한 멋진 녀석! 싸이언 'SHINE' (샤인) 폰의 * 버튼이 눌리지 않는 상황이 벌어져... 이걸 기회삼아 휴대폰을 바꿔야겠단

생각만 호시탐탐 하고 있었다.

 

가장 관심이 많이 가졌던 기종은

3가지 모델

 

1.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


- 소니에릭슨의 '엑스페리아 X1' 모델 (출저 : 인터넷 검색해서 퍼옴) -

 

 

2. 삼성 애니콜 '연아의 햅틱 SPH-W770'

 

 

- 삼성 애니콜의 '연아의 햅틱' (출저 : 인터넷 검색해서 퍼옴;;) -

 

3. 엘지 CYON 'ARENA'

 

 

 

- 엘지 CYON의 '아레나' (출저 : 구글 이미지 검색) -

 

 

각자 너무나도 개성이 뚜렷하고, 디자인 역시 나의 마음에 쏘옥! 들었던 모델들이다.

(막상 구입할때는 애니콜 아몰레드와 고민을 많이 했지만....ㅠㅠ)

 

물론 굉장히 눈길을 가졌던 삼성 애니콜의 아몰레드 제품 역시 갖고 싶었지만, 일단 개인적인 취향상으로 넘어갔다.

이래저래 구입하기로 한거 확 지르기로 한 나!

시간이 늦었지만, 동생 친구녀석이 도와(?)준다길래 후다닥 처리하고 개통도 안된 폰을 가져와서 몇장 사진을 남겨본다.

 

 

본 게시물은 리뷰가 아닌 그냥 사진 몇 장 찍어본 것이니, 폰의 스펙 + 리뷰는 차후 업데이트 예정이나;;;;-ㅛ  -;; 통합검색을 통해

좀더 자세한 리뷰들을 참고하시길 바란다.^^

 

 

하고픈 이야기는 많은데;;; 나중에 일기장에 쓰겠다. 캬캬ㅑ;;;


더보기




- 김연아 폰이 아닌 아레나가 떡!하니 -

 

미안합니다. 연아양..

연아의 햅틱..끝까지 사고 싶었지만 결국 연아양 싸인지 옆에는 아레나가 있게 되었네요 ㅠ

 

arena 폰, CYON, lg-ku9000, 싸이언, 아레나, 아레나폰, 아레나폰 개봉기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총 659,880명이 방문했어요.

오늘 0명 | 어제 16명

Blogger is kfshl & Simplify v1.1 made by OPN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