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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가격대비 훌륭한 웨이스트 백! 나이키 후디 웨이스트백 BA4272-067 - 힙색/슬링백 -

2014.03.12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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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봄이 다가오고 있다. 라이딩의 계절이랄까? ㅎㅎㅎ

정작 필자는 자전거를 타지 않는다 ㅠㅠ 못탄다기 보단 동네가 언덕 투성이라 라이딩에 흥미를 못느낀다.


라이딩을 하시는 분들껜 힙색이랄 불리우는 웨이스트 백을 많이 찾으신다. 패션피플 또한 다양한 패턴과 웨이스트 백만이 가져다 주는 스트릿 한 느낌에 많이 메고 다니는 걸 볼 수 있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슬링백 / 원숄더백 / 힙색 / 웨이스트백 모두 약간의 착용 스타일이 다를뿐 결국 크로스로 메거나 한쪽 어깨에만 걸쳐서 메거나 하는 가방을 일컫는다.

편의성은 두말하면 잔소리!! 사이즈도 아~~~주 작은 가방부터 조금은 크다 싶을 정도로 다양한 사이즈가 있으며, 포켓 또한 심플한 것 부터 수납을 많이 할 수 있도록 되있는 제품도 있다. 

그만큼 양 손을 프리하게 둘 수있는 메리트로 자전거를 타시는 분들이나 보드 등 레져를 즐기시는 분들께는 인기가 좋다. 
필자는 딱히 자전거를 타거나 하진 않지만, 사진을 찍거나 가방 자체를 잘 메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언제나 작은 가방이 필요로 했다.
휴대폰, 보조배터리, 작은 카메라, 그리고 휴대용 휴지라던가, 안경, 볼펜 등 조그만한 물건들을 넣고 다니기엔 큰 가방을 들고 다니는게 불편하기도 했기 때문에 오래전 힙색을 기억해내서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러다 발견한 저렴한 웨이스트 백 

나이키 후디 웨이스트 백이라 불리우는 녀석이다.
제품모델 :  BA4272-067

색상은 블랙, 네이비, 레드 이렇게 있으며... 블랙 제품이 품절이여서 네이비로 구매하였다.
금액은 인터넷 최저가에서 쿠폰 및 포인트 등을 적용해서 약 12,000원 정도 구매하였으나 평균 20,000원 안팍으로 구매할 수 있는 가방이므로 가격 대비 훌륭한 가방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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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튀지도 않고 심플한 디자인!! 게다가 나이키 로고도 적당한 위치(?)에 크기도 작아서 그다지 튀지도 않는다.

말 그대로 케쥬얼한 옷이라면 모두 잘 어울릴 것 같다.


아주 기본적인 디자인이기 때문에 기본으로 소지하기 좋은 아이템임에는 분명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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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쪽이다. 쿠션감은 적당히 있으며, 재질또한 전부 폴리로 이루어져있다.

딱히 가방 끈과 이음새를 찍지 못했는데

이음새 부분은 나이키 로고가 새겨져있으며, 플라스틱 강도도 좋아서 쉽게 부러지거나 하진 않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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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는 가장 바깥쪽과 안쪽, 이렇게 두개가 있다.

사진은 안쪽 주머니

의외로 넓다. 필자가 작은 카메라와 털장갑, 휴대용 티슈 2개 정도 넣었을때 적당한 느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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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보면 귀엽게도 매쉬로 된 작은 주머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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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바깥쪽 주머니... 안쪽 주머니에 넣는 양을 고려하면서 넣는다면 충분히 수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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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샷!! 착용한 모습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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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용샷 정면... 허허허허;;; 무언가 배나온 아저씨같다.ㅠㅠ (절대 배는 안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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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있을때 찍힌 필자의 모습...
친구 말로는 일수하는 아저씨같다던데 ㅋㅋㅋㅋ

어쨌거나 심플하고 튀지가 않기 때문에 코디에 따라서 무난한 연출을 할 수 있다.

라이딩 등을 하실때 가볍게 메고 다닐 만한 웨이스트 백을 찾으신다면, 저렴한 나이키 웨이스트 백을 구매하셔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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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BlogIcon 피카츄 2014.03.24 04:17

    어디서사셨는지 알수있을까요?네이비색상 찾기가힘들어서요

  • BlogIcon kfshl 2014.03.26 07:12 신고

    안녕하세요! 우선 방문 & 댓글 주셔서 감사드려요 ㅠㅠ

    구입처는 그냥 네이*에서 최저가 검색한 곳에서 구입했습니다. 그때 결제내역 보니까 G마*에서 샀었네요.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462092081

    근데 일시품절로 떠있네요;;;;;;;;;;;;

    도움을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 kim 2015.01.05 17:38

    오 저도 이거 구매 할라고 오늘 매장 돌아다녓는데 품절 이네요.ㅜ 착샷 잘 나오셧네용

Montblanc MP38157 - 20대, 30대를 아우르는 몽블랑 남성 벨트!!! 가격대비 만족도 GOOD!

2013.03.01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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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을 지나서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남자들에게는 여러가지 패션의 관심을 갖게된다.

필자는 사실 그런쪽(?)으로는 약하기도 하고, 크게 관심가는 쪽은 아니지만 20대 후반이 되면서 패션이라던가 악세서리 같은것에 관심이 생기게 됐다.

 



*본 게시물의 사진 및 이미지의 저작권은 저에게 있으며 무단 스크랩은 허용하지 않습니다.


*띄어쓰기 또는 맞춤법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못하기 때문에 잘못된 부분은 지적 부탁드리겠습니다.^^





 

그 중에 남자의 패션 아이템중 하나인 벨트를 하나 소개하고자 한다.

페레가모, 에르메스 등의 하이클래스보단 조금더 캐쥬얼하고 가격도 부담이 없는 몽블랑 벨트다.

 

모델명은 'MP38157'

 

양면으로 활용할 수 있어서 정말 가격대비 활용도가 높다. (검정/갈색)

 

가격도 200$(약 18~20만원선) 정도로 면세점을 이용하거나 백화점에서 할인 쿠폰등을 활용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HOT한 아이템이다.

 

물론 앞서 말한 하이클래스의 퀄리티는 보이지 않지만, 소가죽 재질도 마음에 들고, 버클의 디자인 역시 무난한 편이다. 정장에 주로 사용되겠지만, 면바지 코디에서도 소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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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 박스는 하얗고 하얀 박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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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블랑 마크가 우측 하단에 아주 작게 각인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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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를 개봉하면 파우치에 벨트와 보증서가 들어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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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트의 뒷면! 아쉬운게 있다면 벨트 가죽에 몽블랑 음각이 앞쪽에 있어서, 나중에 벨트 길이 조절할때 잘려 나간다는게 단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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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앞면은 검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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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면은 갈색으로 되있다. 양면으로 활용할 수있게, 벨트 끝 고정 부분도 검정색과 갈색으로 두개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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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한 버클에, 심플하게 각인되어있는 몽블랑...

윗면에 각인되어있어서 사실 티도 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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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제품이라 반짝반짝 빛난다. :D

버클 디자인은 밋밋할 정도로 심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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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벨트들 중에서는 가격이 높은 편이 아니지만, 그래도 약 20만원에 가까이 하는 벨트인 점에서는 어떤 면에서 부담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하지만 양면으로 이용할 수 있는 점!!

거기다가 어느정도는 캐쥬얼에도 착용 가능한 점!

그리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조금씩 사회인으로써 '자신을 위한 투자의 눈'이 뜨이신 분들께는 입문용으로 몽블랑 벨트를 추천한다.

 

소중한 남자친구, 소중한 지인, 소중한 가족분께도 선물용으로 적당한 것 같다.

10만원대 벨트, 20대후반벨트, 20만원대 벨트, 30대벨트, BELT, montblanc, MP38157, 검정벨트, 남성벨트, 남자벨트, 남자벨트추천, 남자친구선물, 남친선물, 면세점벨트, 명품벨트, 몽블랑MP38157, 몽블랑벨트, 벨트 면세점, 벨트 선물, 브라운벨트, 생일선물, 양면벨트, 입문용, 입문용벨트, 정장벨트, 정장벨트추천, 캐쥬얼벨트, 케쥬얼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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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enway - バイマイサイド(By my side) <Naruto Shippuden ED20 OST(나루토 질풍전 ED)>

2012.03.07 00:15


한참 빅재미를 안겨주고 있는 나루토 질풍전의 엔딩곡 중 하나!! (ED 20) Hemenway - バイマイサイド(By my side)
이 그룹은 생소하다. 언제나 그랬듯이 나루토라는 애니메이션을 통해 알게되는 가수들이 많다. (예를 들면, Nobodyknows+, Hearts Grow 등)
나루토 얘기가 자꾸 언급되지만, 그만큼 영향력이 아~~주 큰 애니메이션의 삽입곡으로 By my side란 곡은 실망감을 안겨주지 않았다!

Hemenway(헤멘웨이)는 2011년에 데뷔한 4인조 밴드다. 아마 バイマイサイド란 곡이 두번째 싱글 앨범에 수록된 걸로 알고있다.(으응?)
뭐~ 이런 자세한 내용은 포털사이트 검색하여도 나올테니...


 


[##_http://kfshl.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7.uf@12603C334F5629D3260771.jpg%7Cwidth=%22800%22%20height=%22450%22%20alt=%22%22%20filename=%22[HorribleSubs]%20Naruto%20Shippuuden%20-%20252%20[720p].mkv_20120306_.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 [PV]Hemenway - By My Side short version (출저 : Youtube) - 


Hemenway - By My Side 


 答えなくてもいいさ 探し続けるんだよ 
코타에나쿠테모이-사 사가시츠즈케룬다요
대답하지 않아도 괜찮아 계속해서 찾을 거니까
 

そう 大人になる時間だね
소-오토나니나루지칸다네
그래 어른이 될 시간이야
 

今すぐ告げたいけど
이마스구츠게타이케도
지금 바로 고백하고 싶지만
 

震えが止まらない
후루에가토마라나이
떨림이 멈추질 않아
 

心は今更逃げてと叫ぶのさ
코코로와이마사라니게테토사케부노사
마음은 이제와서 도망치라고 소리치는 거야
 

バイマイサイド バイマイサイド
바이마이사이도 바이마이사이도
by my side by my side
 

例えばあなたの眼の奥に 求める景色があるのなら
타토에바아나타노메노오쿠니 모토메루케시키가아루노나라
만약 너의 눈 속에 원하던 경치가 있다면
 

それを掴んで確かめたいんだ
소레오츠칸데타시카메타인다
그걸 붙잡고 확인하고 싶어
 

もし例えば僕がこの旅路で 立ちすくむことがあるのなら
모시타토에바보쿠가코노타비지데 타치스쿠무코토가아루노나라
만약 설령 내가 이 여행길에서 멈춰서는 일이 있다면
 

必要なのは確かに感じる その手だから
히츠요-나노와타시카니칸지루 소노테다카라
필요한 건 확실하게 느끼는 그 손이니까
 

I need you here right by my side バイマイサイド
I need you here right by my side 바이마이사이도
I need you here right by my side BY MY SIDE


答え ありがとうね
코타에 아리가토-네
대답 고마워
 

君が景色も変えたんだ
키미가케시키모카에탄다
네가 경치도 바꿨어
 

この星に生まれた意味
코노호시니우마레타이미
이 별에 태어난 의미가
 

解けてゆく気がしたよ
토케테유쿠키가시타요
풀리는 기분이 들었어
 

バイマイサイド バイマイサイド 
바이마이사이도 바이마이사이도
by my side by my side
 

僕の心の深い場所に いつも君の場所があるから
보쿠노코코로노후카이바쇼니 이츠모키미노바쇼가아루카라
내 마음 속 깊은 곳에 항상 네가 있을 곳이 있으니까
 

きっと今もわかるはずなんだ
킷토이마모와카루하즈난다
분명히 지금도 알 거야
 

もし君の涙がこの世界を 君から遠ざけたとしても
모시키미노나미다가코노세카이오 키미카라토-자케타토시테모
만약 너의 눈물이 이 세계를 너에게서 멀어지게 했더라도
 

僕はその手 離さないんだ
보쿠와소노테 하나사나인다
난 그 손을 놓지 않을 거야
 

だから そう 今 
다카라 소- 이마
그러니까 그래 지금
 

I need you here right by my side バイマイサイド
I need you here right by my side 바이마이사이도
I need you here right by my side BY MY SIDE
 

僕のそばにいてくれ
보쿠노소바니이테쿠레
내 곁에 있어줘
 

永遠に手を握って
토와니테오니깃테
영원히 손을 잡고
 

バイマイサイド 
바이마이사이도
by my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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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U(주주) - Sign <기린의 날개~극장판 신참자(麒麟の翼~劇場版 新參者, 2011)>

2012.03.06 18:07



- 2012. 01. 25. 싱글앨범 'sign' cover -


2004년에 데뷔하여 어느덧 8년차의 중견 가수인 JUJU (주주)
개인적으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노래가 정말 마음에 든다.
국내에서는 많이 알려지지 않은 듯 한 JUJU의 앨범은 작년 'YOU' 라는 노래와 동시에 4집 앨범에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
최근에나마 신곡의 소식이 들리는 편이다. 

올해(2012년)들어서 첫 발매된 싱글 앨범 'sign'은  일본 TV 드라마 <신참자(新參者)>의 영화화한 극장판 기린의 날개(麒麟の翼)
의 주제가로 선정되었다.

뭐 신참자니, 기린의 날개니.. 드라마나 영화 내용은 모르지만.. 무언가 가슴을 울리게 하는 노래에 이번 앨범 역시 만족도 Okay!
 





粉雪が歩道に そっと消えてく
코나유키가 호도우니 솟토 키에테쿠
가랑눈이 보도에서 살며시 사라져 가
 

なぜ あなたの姿まで連れ去ってしまったの?
나제 아나타노 스가타마데 츠레삿테 시맛타노?
어째서 네 모습까지 가져가 버리는 걸까?
 

知らぬ間に すれ違ってた ふたつの心は まるで
시라누 마니 스레치갓테다 후타츠노 코코로와 마루데
모르는 사이에 지나쳐버린 두 사람의 마음은 마치
 

同じ空じゃ 寄り添えない 太陽と月みたい
오나지 소라쟈 요리소에나이 타이요우토 츠키 미타이
같은 하늘 아래선 함께 할 수 없는 태양과 달 같아
 

気付いても 戻れない
키즈이테모 모도레나이
눈치채도 돌아갈 수 없어
 

I miss you 逢いたくて ただ、逢いたくて
I miss you 아이타쿠테 타다 아이타쿠테
I miss you 만나고 싶어서, 그저 만나고 싶어서
 

あなたの背中 探すの
아나타노 세나카 사가스노
당신의 뒷 모습을 찾고 있어
 

ふたり重ねた 想い出の場所を
후타리 카사네타 오모이데노 바쇼오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추억의 장소를
 

ひとつ、ひとつ…と 辿りながら
히토츠 히토츠…토 타도리나가라
하나, 하나씩… 찾아가면서
 

だけど 切なくて ただ、切なくて
다케도 세츠나쿠테 타다 세츠나쿠테
하지만 슬퍼서, 그저 슬퍼서
 

また ひとり 立ち止まるの
마타 히토리 타치토마루노
또 혼자 멈춰서버려
 

もう2度と 伝えられない 愛を
모우 니도토 츠타에라레나이 아이오
더 이상 전할 수 없는 사랑을
 

抱えたままで
카카에타마마데
가슴에 안고서
 

人混みに 押されて 立ちすくんでも
히토고미니 오사레테 타치스쿤데모
인파에 묻혀 멈춰서버린데도
 

もう あなたは手のひらを 差し伸べてはくれない
모우 아나타와 테노 히라오 사시노베테와 쿠레나이
이제 당신은 손바닥을 뻗어주지 않을 거야
 

哀しいね 失ってから 愛の姿 知るなんて
카나시이네 우시낫테카라 아이노 스가타 시루난테
슬프네, 잃고 나서야 사랑의 모습을 알게 되다니
 

その優しさが その微笑みが
소노 야사시사가 소노 호호에미가
그 상냥함이, 그 미소가
 

さりげなく 限りなく 彩ってくれてた
사리게나쿠 카기리나쿠 이로돗테쿠레테타
아무렇지 않게, 한 없이 꾸며주었어
 

I miss you 泣きたくて ただ、泣きたくて
I miss you 나키타쿠테 타다 나키타쿠테
I miss you 울고 싶어서, 그저 울고 싶어서
 

あなたの胸を 探すの
아나타노 무네오 사가스노
당신의 가슴을 찾고 있어
 

抱かれていた 深い温もりに
이다카레테이타 후카이 누쿠모리니
감싸져 있던 깊은 온기에
 

気付かないまま 時は過ぎて
키즈카나이마마 토키와 스기테
눈치채지 못한 채, 시간은 지나가고
 

哀しみの雪が 降り積もる街
카나시미노 유키가 후리츠모루 마치
슬픔의 눈이 쌓여가는 마을
 

もう 1度だけ 逢えたら
모우 이치도다케 아에타라
다시 한 번만 더 만난다면
 

伝えたい あの頃より もっと
츠타에타이 아노 코로오리 못토
전하고 싶어, 그때 보다 훨씬
 

愛していると
아이시테이루토
사랑하고 있다고
 

いたずらな運命にも
이타즈라나 운메이니모
장난스러운 운명에도
 

時の流れも
토키노 나가레모
시간의 흐름에도
 

目を そらさないで 越えてく強さ
메오 소라사나이데 코에테쿠 츠요사
눈을 돌리지 않고 이겨내는 강함
 

教えてくれた そう あなたが
오시에테쿠레타 소우 아나타가
가르쳐 주었어, 그래 당신이
 

I miss you 逢いたくて ただ、逢いたくて
I miss you 아이타쿠테 타다 아이타쿠테
I miss you 만나고 싶어서, 그저 만나고 싶어서
 

あなたの背中 探すの
아나타노 세나카 사가스노
당신의 뒷 모습을 찾고 있어
 

ふたり重ねた 想い出の場所を
후타리 카사네타 오모이데노 바쇼오
두 사람이 함께 했던 추억의 장소를
 

ひとつ、ひとつ…と 辿りながら
히토츠 히토츠…토 타도리나가라
하나, 하나씩… 찾아가면서
 

きっと苦しくて ただ、苦しくて
킷토 쿠루시쿠테 타다 쿠루시쿠테
분명 괴로워서 그저 괴로워서
 

果てしない 旅になっても
하테시나이 타비니 낫테모
끝없는 여행이 된다고 해도
 

あなたから 愛されてた Sign
아나타카라 아이사레타 Sign
당신에게 사랑받았던 Sign
 

探したいから
사가시타이카라
찾고 싶으니까
 

ここから歩いてゆく 
코코카라 아루이테 유쿠
여기서부터 걸어가보자

*번역 및 출저 : 꽃하나 (http://blog.naver.com/dlqms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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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孝介 - 君ノカケラ feat. 宮本笑里

2012.03.06 15:05


- 나츠메 우인장 3기 ED 테마곡 (애니 영상 중 캡쳐) -


나츠메 우인장...

필자는 요괴물을 좋아한다. (하앍하앍;; ㅈㅅ;;) 
잔인하고, 요괴 퇴치만을 중심적인 애니도 좋아하지만... 나츠메 우인장은 조금 다르다.
감수성 없는 나에게도 눈물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가슴 따뜻한 애니메이션~~
그와 더불어 가슴까지 뭉클하게 해주는 봄 같은 노래가 여기 있다. 반년 넘게 노래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키미노 카케라(너의 조각)
봄에 어울리는 노래일진 모르겠으나.. (오히려 가을의 느낌) 가사가 마음에 와닿는 OST 중 하나다.




中孝介(아타리 코스케) / 君ノカケラ(너의 조각) feat 宮本笑里(미야모토 에미리)


失くした温もりをひとつひとつ並べて
(나쿠시타누쿠모리오 히토츠히토츠나라베테)
잃어버린 온기를 하나하나 나열해서

色とりどりの君の欠片は笑った顔を描いた
(이로토리도리노 키미노카케라와 와랏타카오오 에가이타)
가지각색인 너의 조각은 웃던 얼굴을 그렸어.


ふたりの恋の灯が照らし出した未来に
(후타리노코이노히가 테라시다시타미라이니)
두사람의 사랑의 등불이 빛추기 시작한 미래에

素直になれず明かりを消して手さぐりで愛した
(스나오니나레즈 아카리오케시테 테사구리데아이시타)
솔직해지지 못하고 빛을 꺼버려서 더듬거리며 사랑했어.


思い出のつくりかたも
(오모이데노 츠쿠리카타모)
추억을 만드는 방법도

まるで上手くならないままに
(마루데우마쿠나라나이마마니)
전혀 잘 되지 않은 채로

足早に過ぎる時の流れにただ身をまかせて
(아시바야니 스기루토키노나가레니 타다미오마카세테)
발빠르게 지나는 시간의 흐름에 그저 몸을 맡겨.


どこへ行けばいい
(도코에유케바이이)
어디로 가면 돼?

この闇の先でまた
(코노야미노사키데마타)
이 어둠의 끝에서 또

何度さよなら言えばいい
(나은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몇 번이나 안녕이라고 말하면 되는 거야?

いま君に見える世界は何が輝いている
(이마키미니미에루세카이와 나니가카가야이테이루)
지금 너에게 보이는 세상은 무엇이 반짝이고 있니?


いつもそばにいた
(이츠모소바니이타)
항상 곁에 있었어.

あの頃の君にまだ
(아노코로노키미니마다)
그 무렵의 너에게 아직도

何度さよなら言えばいい
(나은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몇 번이나 안녕이라고 말하면 되는 거야?

深い心の奥で光った遥かな君の欠片
(후카이코코로노오쿠데 히카앗타 하루카나키미노카케라)
깊은 마음 속에서 반짝였던 머나먼 너의 조각


振り返る強さと振り返らぬ弱さの
(후리카에루츠요사토 후리카에라누요와사노)
뒤돌아보는 강함과 뒤돌아보지 않는 약함의

隙間に落ちた君の欠片が尖った角を刺した
(스키마니오치타 키미노카케라가 토갓타카도오사시타)
틈에 떨어진 너의 조각이 뾰족해진 모퉁이를 찔렀어.


歩き慣れた道をただひとりで歩けば
(아루키나레타미치오 타다히토리데아루케바)
걷는데 익숙해진 길을 그저 혼자서 걸어가면

景色も風も違う気がした 季節が変わっていく
(케시키모카제모 치가우키가시타 키세츠가카왓테유쿠)
경치도, 바람도 다른 기분이 들었어. 게절이 변해가.


甘い夢に愛のかたち押しつけていた
(아마이유메니 아이노카타치 오시츠케테이타)
달콤한 꿈에 사랑의 형태를 밀어붙이고 있었어.

ひび割れて壊れるほど
(히비와레테 코와레루호도)
금이 가서 부서질 정도로


どこへ行けばいい
(도코에유케바이이)
어디로 가면 돼?

この風の先でまた
(코노카제노사키데마타)
이 바람의 끝에서 또

何度さよなら言えばいい
(나은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몇 번이나 안녕이라고 말하면 되는 거야?

かざした手のひら願いが指をすり抜けていく
(카자시타테노히라네가이가 유비오스리누케테이쿠)
치켜올린 손바닥 안에 소원이 손가락을 빠져나가.


いまも胸にいる
(이마모무네니이루)
지금도 가슴에 있어.

あの頃の君にまだ
(아노코로노키미니마다)
그 무렵의 너에게 아직도

何度サヨナラ言えばいい
(나은도사요나라이에바이이)
몇 번이나 '안녕'이라고 말하면 되는 거야?

深い心の奥で光った遥かな君の欠片
(후카이코코로노오쿠데 히카앗타 하루카나키미노카케라)
깊은 마음 속에서 반짝였던 머나먼 너의 조각


深い心の奥で光った遥かな君の欠片
(후카이코코로노오쿠데 히카앗타 하루카나키미노카케라)
깊은 마음 속에서 반짝였던 머나먼 너의 조각
中孝介, 君ノカケラ feat. Miyamoto Emiri, 君ノカケラ feat. 宮本笑里, 나츠메 우인장 OST, 나츠메우인장 3기ED, 나츠메우인장ED, 미야모토 에미리, 아타리 코스케, 키미노 카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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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303] 닥터마틴 8홀!! 1460과 1460w 차이!! 남자는 무얼 신어야 되나요?

2012.03.03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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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마틴 3홀(1461)을 보유&아주아주 잘 신고 있는 필자다!! 거의 1년의 90%를 이 닥터마틴과 함께 하고 있다.
그와 함께 8홀도 구입!! (물론 이번에는 그냥 인터넷으로 ㅠㅠ)

그런데 여기서 가장 고민되는건 바로 뒤에 붙는 'W'... 즉!! 발 볼이 작은 여성들을 위한 W 모델이다.
필자는 첫 구매를 백화점 매장에서 신어보고 샀기 때문에 사이즈는 알고 있었지만, W의 인지를 하지 못했던 터라~ 이번 구매때 가지고 있던 닥터마틴(=이하 닥마)을 참고하기로 했다.


음~~ 필자의 닥마는 3홀 250mm(UK 6)  1461W 모델이였다. 

'나 의외로 발볼이 좁은 남자구나.. *^^*'

그래 이번에도 8홀의 W모델이면 맞겠지하고 구매했다.

그리고 도착한 반가운 나의 택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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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왔다 왔다. 저 깜찍한 닥마!! 8홀은 처음(완전한 처음은 아니지만;;)이라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펼쳐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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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홍~~ 아름다운 자태!! (역시 이번에도 검정색 무광모델을 구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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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앍~하앍~! 너무너무 이쁘다. ㅋㅋㅋㅋ 노란색 스티치가 눈에 확! 띄는구나..^^
그리고 어떤 맵시를 보여줄까 하고 신어봤는데...

이런..... 완전 꽉! 낀다.

이..이게 아닌데 ㅠ

분명 3홀은 W모델인데... 8홀은 다른가?? 사이즈는 맞는건지 아닌지도 모를정도로 발볼을 꽉~ 잡아줘서 결국 신을 수 없게 되었다.

결국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반품을 결정하고ㅜㅜ 그냥 매장에서 신어보고 살 것인가! 아님 다시 한번 인터넷으로 도전해 볼 것인가.. 고민하다가 한번 더 인터넷 구매하기로 해보고 반품택배를 보내버렸다.

남자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포스팅 해본다!

필자의 발사이즈는 닥터마틴 기준으로 UK6사이즈다. 키도 작은터라(루져ㅠ) 발도 큰편이 아닌데... 낚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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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 사진은 아닐테니;;;ㅋㅋ

발볼 측정할 것이 마땅한게 없어 그냥 박스 테이프(흔히 말하는 유리테이프)로 발볼 넓이는 비교해보았다.
혹시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중에 필자와 같은 신발 사이즈에 발볼이 더 좁다! 하신 분들은 'W' 모델로 구매하시면 될 것 같다.(만... 아마 안계실듯 ㅎㅎ)

아쉽다. 또다시 며칠을 기다려야 하니..ㅠㅠ
제대로 물건이 오면 다시 포스팅 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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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닥터마틴3홀~ 2012.12.10 16:55

    안녕하세요~ 구매후기 잘봤어요ㅋ

    제 발사이즈가 뉴발란스260신구 컨버스 250신구 즉, 정사이즈는260인데 1461w 3홀은 사이즈 어떤걸루 해야하나요?ㅠㅠㅠ

    그리고 w는 발등이 심하게 끼나요??? W3홀에다가 1cm깔창 깔아두 갠찬을까요??????

  • BlogIcon kfshl 2012.12.10 23:02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

    제가 운동화는 잘 안신어서 사이즈의 감(?)을 잃었는데 ㅎㅎ; 저도 운동화는 260 신습니다. 아마 발볼 차이 빼곤 저와 동일하실 것 같은데.. 제 생각으론 1461 3홀 역시 그냥 일반 모델을 구매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결론 : 1461 UK6 사이즈~!!

    그리고 깔창은 3홀이라고 해도 끈으로 조절이 가능하므로 여유있게 묶으시면 충분하실 것 같아요. ^^ 하지만 처음에 신을때는 아무래도 운동화와 다르게 가죽이다보니 뒷꿈치 조심하시구요^^

    멋지게 신으시길 빕니다!!
    추운 겨울 몸 건강 유의하셔요~ ㅋ

  • 닥터마틴3홀~ 2012.12.12 13:53

    아하~~ 사이즈표 보니깐 UK6이 250사이즈던데 그냥 1461일반모델이 w1461보다 한치수 크게 나오는거였군여~

    1461W이 일반1461보다 좀 슬림한거빼고 모양이나 색깔이나 다른거 없는거죠...??

    3홀 신어보고 좋으면 필자님꺼 8홀도 신을라구 하는 이름이 1460W 블랙 나파 인가여???!!!

  • BlogIcon kfshl 2013.02.13 22:42 신고

    댓글이 완전 새해를 넘어 구정까지 지나서야 달게되네요.ㅎㅎㅎ

    지금 쯤이면 구매하셔서 잘 신고 계실지도..^^;;

    사이즈 외에는 차이가 없습니다. 나파 모델은 무광을 뜻합니다.

    개인적으로 무광이 관리(?)도 편하고 무난해서 무광만 신게되네요.ㅎㅎ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3.01.26 18:21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fshl 2013.02.13 22:44 신고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제가 블로그를 매일 들어오지만, 덧글 알리미가 없어서인지 ㅠㅠ

    암튼 늦게 답변을 드려 죄송해요.

    구매 하셔서 신고 계실런지 모르겠지만, 저 같은경우는 운동화를 260 신는데 정확하게 맞더라고요. 구두는 운동화와 비교했을때 -5~-10 정도 하셔야 맞는건 알고 계실테니 운동화 사이즈랑 같게 주문하시면 문제 없을 것 같아요.

    역시 뭐니뭐니해도 매장가서 아무거나 한번 신어보고 사이즈를 알고 계신것도 좋을 것 같네요. 구매는 인터넷 최저가로 하셔도 되니깐요^^

  • 2014.08.19 13:45

    비밀댓글입니다

  • BlogIcon kfshl 2014.08.27 23:10 신고

    안녕하세요~~ 댓글 확인을 왜 이제 하게 됐는지;; 죄송합니다 ㅠㅠ 포스팅 내용 퍼가셔도 괜찮습니다!!

    화이팅하세요!! ^^

[소식] 2012년 4월 7일 ACIDMAN(애시드맨) 내한공연!!! 모두모두 갑시다!! 고우우우우~~

2012.02.25 06:31



- ACIDMAN 내한공연 안내! -


2011년 4월 6일... 바로 작년에 첫 내한공연을 마친 애시드맨(ACIDMAN)의 두번째 내한공연이 바로
딱!! 1년 후인 2012년 4월 7일(토요일) 오후 7시에 홍대 V-Hall에서 만날 수 있게됐다.

애시드맨 간단 소개! ^ ^
- 일본의 록(Rock) 밴드이며, 2002년 10월 30일에 "소(soe)"라는 앨범으로 정식 데뷔하게 된다. 

<멤버>

- 오키 누부오 (보컬/기타) -

- 사토 마사토시 (베이스) -

- 우라야마 이치고 (드럼) -




필자는 J-pop의 관심은 있지만, 필사적(?)이지 않은 귀동냥 스타일이지만....
애시드맨 만큼은 소중한 일본인 친구에게 추천 받아 일년동안 귀를 즐겁게 해주었던 머릿속 가수였다.
그런 '애시드맨'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놓칠쏘냐!! 후후후훗 +  ㅅ+b

거기에 티켓 가격도 너무 착하다!! 보통 외국가수의 내한공연이라면 티켓 금액이 10만원 선인데,
45,000원? 와우!! 놀랄 '노'자다!! 

애시드맨의 가수 정보는 포털 사이트나 타 블로그를 보면 알 수 있다. (필자는 가수의 내력은 잘 모른다;;;)

티켓 판매처 링크 정보와 함께 짧은 소개글을 마친다.

※ 티켓 판매처 :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참조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2001471#TabTop 


- 공연시간정보  

4월 7일 19:00 ~ 21:00  
 

- 공연 장소 : 지하철 2호선 홍대입구역 9번 출구 방면


- V-hall(브이홀) 주소 : 서울 마포구 서교동 356-1 서교호텔별관 지하 -

- 설명 (인터파크 티켓 사이트 발췌)
발매하는 모든 앨범을 오리콘 차트 순위권에 진입시키는 실력파 일본 록밴드 ACIDMAN(애시드맨) 

2009년 「인천PENTAPORT ROCK FESTIVAL」에서의 처음 한국 무대에서 소개되고, 작년 [ALMA/아루마] 투어로 한국 첫 단독 공연을 가졌다. 많은 한국 청중들의 뜨거운 반응에 감동하여 2012년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서 서울 공연을 하게 되었다. 
또한 2012년은 ASIDMAN에 있어서 데뷔 10주년 & 밴드 결성 15주년이라는 기념적인 해로 지금까지와 다른 특별한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 필자의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애창곡이다.

- Simple Story (シンプルストーリー)
- Dear Freedom


- MV : Dear Freedom -

- Repeat (リピート)
- Free Star

- MV : Free Star -

등등...
거의 다 좋은듯? - ㅅ-;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 브이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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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 ISSA×SoulJa+ROLA - i hate u Lyrics (가사,歌詞)

2012.02.05 16:40



모델 및 탤런트로 활동중인 로라(ロラ | Rola) 가 참여한 ISSA×SoulJa 프로젝트 곡입니다. ^^

예상보다 훨씬더 감미로운 로라씨의 목소리가 돋보이네요. 흣흣!



- 앨범 타이틀 : i hate u
- 싱글 발매일 :  2011년 10월 12일
- 트랙 리스트
01 i hate u/ISSA×SoulJa+ROLA 
02 D.T.N.A./ISSA×SoulJa 
03 i hate u (instrumental) 
04 D.T.N.A. (instrumental) 




- 이미지 출처 : Google 검색 -








ISSA×SoulJa+ROLA - i hate u / Lyrics (가사,歌詞)



泣きたくて、泣けなくて

叫びたい声 必死にこらえ

苦しくて マジいたくて

この胸から えぐりとれるならば

いっそ てめぇへの

思いを消しさりたいけど

どうして写真のように

焼き捨てられないんだろう。。。



Girlマジで今さら意味わからねぇよ、何考えてんだよ

俺とお前つき合いだして、もう遊びのレベルこえてんだろ?

俺の家の鍵もわたしていた 俺の親にも顔を合わせていた

二人冗談まじり "いつかね"のガキん名前も決めたり

してたのに 夜家に帰れば君の

声がして、一人じゃなくて

声を上げて、知らない名前



殴りたくて、できなくて

叫びたい声 必死にこらえ

苦しくて マジいたくて

この胸から えぐりとれるならば

いっそ てめぇへの

思いを消しさりたいけど

どうして写真のように

焼き捨てられないんだろう。。。



hey wait i don't think i understand i mean…

i said wait i don't think you understandマジ

いつ なぜ どこで? ウソだありえねぇ

顔すら見たくねぇget da fuck up out my face

after all that we've been through you done threw it all away

もう二度と戻れやしねぇ

思い出も その嘘泣きも

作り笑いも 全部ウソだろう

so fuck you very much although i wish it wasn't so,

無駄に過ごした時間ありがとよ

思い出 そんなのいらねえ

今はただ 二度と 君を



許せなくて、好きすぎて

叫びたい声 必死にこらえ

苦しくて マジいたくて

この胸から えぐりとれるならば

いっそ てめぇへの

思いを消しさりたいけど

二度と君のことを



都合がいい時しか

you never hold me close

なのに どうして 私のことが好きだと言えるの

I don't understand it baby

おたがいさまなのに

why do you hurt me?



今更何を言われてもhell no全てが壊れた

get da fuck away



泣きたくて、泣けなくて

叫びたい声 必死にこらえ

苦しくて マジいたくて

この胸から えぐりとれるならば

いっそ あなたへの

思いを消しさりたいけど

どうして写真のように

焼き捨てられないんだろう。。。



i love u

i hate u

i love u

i hate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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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08] 닥터마틴 3홀!!드디어 영입했습니다. > ㅁ</ (-신촌 유플렉스 닥터마틴 매장)

2011.02.0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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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 내 (사촌)동생과 형이 신었던 닥터마틴 브랜드가 생각났다.

집에 8홀 하얀색 유광 막터마틴(=닥마)이 있지만, 동생 슈즈 사이즈가 두 치수가 큰 관계로 필자는 신어보지 못하여 언제나
바라만 보는 입장이였는데, 그 동안 항상 마음 속에서나 갖고 싶었던 닥터마틴을 드디어 지르고 만 것이다.

"우연은 필연을 가장한 속임수"

그냥 문득 내가 느끼는 운명과 같은 느낌의 지름신!!

스키니 진을 잘 입지 않는 나이기에 처음에 8홀을 구매하기가 좀 껄끄러웠던 건 사실....

8홀 워커에 꼭!스키니를 입어라!! 라는 공식은 없지만, 확실히 트랜드에 맞춰 대세는 스키니에 롤업 바지 스타일을 내기 때문에

갖!고!싶!던! 8홀 시리즈에 대한 마음과 달리 현실로 다가오는건 3홀 1.4.61 시리즈..

우역곡절 끝에 학교 후배와 같이 퇴근 후 닥터마틴 매장을 들리기로 약속을 잡았다.

두근두근!! 사고는 싶고, 시간은 없으니 나름 닥터마틴 매장이 몰려있을 꺼란 신촌으로 향하였다.


신촌 유플렉스 닥터마틴 매장은, 네이버와 같은 포털 검색을 통한 지도에 나와있는 주소와 다르다.
현대 백화점 지하2층이 아닌 유플렉스 6층에 있다.

이래저래 헤매이다, 만난 닥터마틴 매장...


어라!?

이거... 사전 조사(?)의 내용과 너무 다른 매장!!!

낚였다! ㅠㅠ

바로 전문 샵이 아닌 멀티샵이였던 것이다. ㄷㄷㄷㄷㄷㄷ

적지 않은 종류의 닥터마틴 신발을 볼 수 있겠단 기대를 품고 왔더니..

정말 입에선 신발 소리 나왔다.

이거......... 홍대 매장으로 갈껄 ㅠ


하지만, 후배 친구는 이미 마음속으로 찜해놓은 모델이 있었기 때문에
(역시 베스트 셀러 제품 답게 그 작은 매장에도 원하던 종류가 있었다는...)
쉽사리 사이즈를 보고 구매할 수 있었다.

중요한건... 나 자신!!

하지만 후배가 보여준 몇몇 모델들이 이미 마음속에 깊숙히 자리 박혀있었는지.. 큰 고민없이 3홀 무광 블랙 모델로 구입하였다.

지난달 카드 할부금이 강하게 남아있어, 별 수 없이 2개월 무이자로 쓱쓱~!!! ㅋㅋㅋㅋ

본격적으로 글이 아닌 사진으로 닥마 3홀 포스팅을 접겠다.

다음에는 남자들의 닥마 코디에 대해 연구 및 포스팅 하도록 ㄱㄱㅆ!!! + ㅂ+/

 


- 필자의 후질근한 패션;;; (다 늘어난 바지라 안습이다 ㅠ_ ㅠ) -




* 형광등 아래에서 고감도로 찍은 사진이라 약간 색이 이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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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흔해 빠진 개봉기!! ㄱㄱㅆ?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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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마틴의 심볼 색상인 옐로우가 돋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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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신발 회사와 다를바 없는 포장 상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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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앍! + ㅂ+b  드디어 모습을 들어낸 무광 블랙 닥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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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 라인 역시 무난하니 어느 스타일에도 어울리는 장점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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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독 무광의 빈티지함이 묻어나는 것 같다. 앞 볼도 너무 넓지 않아 귀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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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깔끔깔끔!! 3홀의 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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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에는 분명 더울텐데, 신발 내부의 마감이 훌륭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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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닥터 마틴 3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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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란색 스티치가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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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닥면도 상당히 튼튼하다. 전투화와 비교하긴 어렵지만, 의외로 너무 가볍다. -





이거이거!! 나의 첫 닥터마틴이 이렇게 홀릭하게 만들 줄은 누가 알았겠는가!!
브랜드 충성심이 강하다고 생각되지 않는 필자지만, 여유만 된다면 두, 서너달에 한켤레씩 구비하고 싶은 핫! 아이템이다.
하지만, 모던함과 동시에 포인트와 이미지가 강한 매혹(?)적인 모델도 많기 때문에 그에 합당한 옷빨도 같이 코디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이래저래 돈 많이 나갈 것 같다.ㅎ)

아무튼 이젠 스크래치 없이 잘 신고 다니면 된다는!!
문득 워커의 유행으로 닥터마틴을 선뜻 선택하기 어려우신 분들에겐 8홀,10홀이 아닌 3홀로 입문하셔도 좋을 것 같다. ^^








우왕ㅋ굳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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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ㅇㅇ 2011.03.12 14:26

    오..]

[Style] 드래곤 애쉬 - 후루야 켄지의 디키즈 바지 874 모델!

2010.09.17 22:44

어느순간 부터 후루야 켄지의 옷빨과 스타일 모두 나만의 롤모델로 자리 잡은지 어언 3년;;; ㅋㅋㅋ

그동안 오래된 옛 스타일을 찾고, 구하며, 이베이(ebay)질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참 시간을 거꾸로 돌릴려고 애쓰는 듯 하다.



- 출저 : 구글 이미지 검색 -



그래도 그냥 큰 맘(?) 먹고 근래에 지른 디키즈 바지... 확실히 슬림하고, 스키니하게 입는 요즘 시대에 안어울리는 아이템이지만,
874 오리지널 핏만의 허벅지 통과 밑단이 짧은 핏이 그리 싫지는 않다.
한치수 크게 구입하고 골반에 걸친후 단화와 함께 갱지 색깔의 남방 하나 걸치면 만화 크로우즈의 똘마니 급 정도로 느껴질 그런 패션이랄까?? ㅋㅋ

Kenji Furuya, 드래곤 애쉬, 디키즈 874, 후루야 켄지, 후루야 켄지 면바지, 후루야 켄지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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